사는 이야기 (462)

블로그 1주년~설레이던 첫 느낌~!!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0.03.02 08:37
저는 벌써 5년째로 접어 들어 갑니다.
블로그는 혼자 놀기 참 좋은 도구입니다.
친구와 대화를 하면서 ...농업인들에게 더 없는 좋ㄹ은 친구가 되겠지요.
저같이 오래 살던 곳에서 이사를 온 사람에게도 좋구요.^^
제가 직접 블로그를 해보니.....
1년 하기도 이렇게나 어렵고 힘들게왔는데...5년씩 하셨으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모과님 말씀처럼 블로그는 정말 새로운 세상과 연결시켜주는 좋은 도구인것은 틀림없네요~
그러다보니 그저 모두가 나처럼 살겠거니 하던 촌아낙에게는
너무 많은것을 알게해주어서 오히려 모르고 살았으면 더 좋았겠다 싶을때도 있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 가득한 날 되세요~모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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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1주년 추카드려요,,
앞으로 더욱 멋진 블로그 되시길 바랍니다,

근데, 아낙님이 42이면 69년,,,
우찌 이런 일이,,
오호 통재라,,
톰이 왜 이러는지 상상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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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째....
도데체 무신일이...
지금 당장 무슨일인지 확인하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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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문을 못 여는 것 같아서 그 키를 두고 갑니다,
동갑=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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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버유~~~칭구님*^^*
이제부터는 더 자주 마실 가야겟슴다~
좋은 이웃으로 좋은친구로...ㅎ
즐겁고 행복한 오후시간 되시길 멋진 친구 톰님*^^*
  • 입질의추억
  • 2010.03.02 11:28
  • 답글 | 신고
잘 보고 갑니다. 공감가는 내용들이예요
저도 시작한지 한달 겨우 됐지만 매일 아침 눈 뜰때마다 설레임을 안겨다주는 그런 존재가 되었습니다.
시골아낙네님도 그 열정으로 하시면 분명 대박 나실꺼예요
즐거운 한주되시길 ^^
이 촌아낙은 처음 얼마간은 열정이 너무 넘쳐서 탈이었고..ㅎㅎ
사실 요즘 조금 게을러 졌었답니다
그러다가 이렇게 처음 글을 읽다보니 다시 예전의 열정이 살아나고 다시 의욕이 넘치네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저도 처음 올린 글을 보니 감회가 새롭더군요..
더 열심히 활동해야겠다는 각오도 새롭게 다지게 되었고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께요.....
좋은 글과 사진 많이 보여주세요....
제가 이글을 올리면서 정말 초심을 잃지말아야겠다 다짐했답니다^^
이렇게 그냥 소소한 나의 일상을 적겠다 했었는데..
어느순간부터인가 괜시리 제목에도 신경이 쓰이는 지경이 되었으니...ㅎㅎ
남을 너무 의식하다보면 행복할 수 없음을 블로그를 하면서도 또한번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햇살이
온 세상을 봄 꽃들로 수 놓듯이

사모님의 멋진 블을 통해
아름다운 꿈
꼭 꽃피우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해요그리고 늘 죄송해요
자주 인사를 가지도 못하는 촌아낙을 언제나 챙겨주는 따뜻한 오라버니같은분
이제는 게으름 안피우려고 하는데....컴을 한시간만 보고있으면 눈이아파오니..
젊은 아낙이 벌써 이래서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일들로 가득 채우시길 바래요산먼당님
축~~생일...^^*

아이들 개학해서 지금은 혼자 조용하게 지내나요?
아니다. 오늘 첫날이라 일찍 왔겠군요.

봄단장했네요. 분위가 좋은데요~
이곳에서 향기가 느겨집니다. 봄향기..

하루도 행복하소서~
아우님~자주봅시다용!
쌩유~~~~~^^
첫날인데도 울 헌이녀석은 어디로 헤메이다 들어오는건지 학원가기 직전에 들어왔다가 나갔슴다..ㅎ
이제부터 바빠지겠네요~
촌아낙 어제 들에 한바퀴 돌아보니 어느새 우리 냉이밭은 누군가가 쑥대밭을 만들어 놨더구만~^^
언제 한번 시간내서 냉이캐러 오시라 하고 싶었는데....
당장 울타리라도 둘러치든가 해야지원~~~^^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구요~
자주 뵙도록 정~말 노력하겠슴다*^^*
축하드립니다...
저는 블로거 초보입니다.. 저도 이런날이 기다려 지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에궁~~몇년씩 한분들에 비하면 저야말로 초보인걸요^^
더구나 글쓰는것 하나 아들녀석한테 겨우 배워서 하는 솜씨다보니..ㅎ
그래도 이렇게 1주년이라고 마치 생일이라도 맞은양 글을 올려놓고 축하를 받고있으니
기분이 마냥 행복하기만 합니다*^^*
아낙네님 즐감했슴다.
블로그 머 별거 아니에요...너무깊이 가진마세요
내 일상 생활 머 이런따이 기록한다 생각 하시면 되지요
답글 머 이런것 기대하게 되면 결국 피곤한 삶이 될수도 있답니다.
다그런것은 아니지만 그냥 꿈꾸는 그지요...힘내세요...아낙님 아자 화이팅~
처음엔 정말 그랬죠^^
머 별거냐 그냥 촌아낙 살아가는 일상들 적어보자~그렇게 시작했다가
괜히 큰코 다칠 뻔 했습니다...ㅎㅎ
답글 머 그런거 자꾸 기대하게 되구요..ㅎ
그러다가 이렇게 첫 글 읽으면서 그나마 조금 진정되고 있는 중이랍니당*^^*

창서기님 응원에 힘 입어서....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열심히 착실히 글쓰기 하겟습니다~
행복하세요*^^*
1주년 축하합니다...
저와 동기동창입니다...
친구야~~~캬캬캬
고맙슴다
그나저나 같은 1주년이라도 역시 우등생과 낙제생은 엄연히 있는법
열심히 공부한 사람과 게으름 피운 사람이 확연히 차이가 나네요..
이제 이 글을 계기로 이 촌아낙도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보렵니당
동기동창 쌀점방님행복하셔유**
선배님 늦게나마 축하드려요~~
감사해유~피일님*^^*
일년이 되셨군요.
전 이제 겨우 두달 되어 갑니다.
너무 어려워요.ㅠㅠ
에궁~말로만 일년이지...
그저 멋모르고 시작한 이 촌아낙도 여전히 힘들기만 합니다*^^*
요즘에서야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읍사무소에서 하는 정보화교육이란걸 받고 있거든요...ㅎ
이제부터 잘 해보려고 합니다~
어쩌면 황금사과님이 더 빨리 적응하고 있는지도 모르죠^^
우리같이 화이팅 하자구요~*^^*
이런이런 딱 걸렸네...
한참 동생이구만!!!
내 블에 내보다 한살어린 동생들 내를 다 언냐라고 한다..명심혀~
그러면 이뻐해줄꾸마....ㅎ
ㅋㅋ 에궁~우째 이런일이..ㅎ
조심해서 숨어있어야 했는데..^^
이렇게 딱 걸렸으니..어쩌겠어유~
언냐라고 부르라면 그러는 수 밖에..ㅎ

편히 주무셔유~언냐~~~~~*^^*
하머~
동생도 잘자~~~ㅎ^^
블로그로 통해 또 다른 삶을 얻었다니
참 다행입니다

혼자서 일기장으로 쓸려고 만들어 놓았는데
손님이 찾아 드네요
블방에 떡하니 앉아 있을만큼 시간도 않나고
찾아주는 손님 푸대접 할수도 없고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답니다
늦었지만,1주년 축하 드립니다.
만감이 교차 하셨겠습니다.
ㅎ~지금 생각하면 일년이란 시간이 참 짧기만한데...
그때는 내가 일년동안이나 블로그를 끌고왔다는것이 괜시리 기특하고 신통했습니다^^
새로운 이웃들이 하나둘 늘기 시작할때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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