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의 꿈 (35)

전원주택지 제대로 고르기~진입로확인~!!! view 발행 | 전원주택의 꿈
시골아낙네 2010.03.03 18:47
무슨 그런 경우가 있어요?
눈으로 보이는 것을 없다고하면....ㅎ
황당한 지적도네...
이런..
그래서 집을 못 짓는다는거유?
ㅋㅋ 황당한 지적도~
촌아낙의 무지함을 탓해야지 누굴 탓하겠어유~~^^
그래서....집은.....
또다시 고민속으로 빠져들고 있슴다~
지금 사는 옛집을 그냥 수리해서 쓰라는 분들도 있고...
나 역시도 그 집을 떠나는것이 영~~서운하기도하고..ㅎㅎ
하지만~!!!
집은 새집을 짓고 싶은 시골아낙의 꿈은 여전합니당*^^*
언젠가 짓긴 짓겄쥬~~ㅎㅎㅎㅎ

.
.
요즘은 위성으로 앞마당까지 다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아편 같은거 그런거 키우나 어쩌나 볼려고,,
그러니 당연히 군청에서 딴지를 걸겠지요
사람이 다닐 다리가 있어야 하니,,
므든지 시작할려고 하면 므 걸리는게 그렇게 많은지,,
하긴 므든 철두철미하게 하면 좋겠지요,
좋은 방도가 있기를 바랍니다,
.
.
맞슴다~
그들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하고....다리가 있어야 하는것도 백번옳은 말이긴한데~^^
그래도 지금까지 군에 민원한번 안넣고 우리가 알아서 엉성하긴 하지만
다리를 놓고 다녔으면 이쁘게 봐줘야 하는거 아닌가~하는..ㅎㅎ
걱정해주는 칭구가 있어 든든~합니다*^^*
건축법을 농촌과 도시로 구별하여
좀 탄력적으로 적용하면 좋를텐데....

아무튼 좋은 결과 기대합니다.
촌아낙이 뭘 몰라서 그렇죠 뭐~^^
예전에는 그냥 뚝딱거려서 내 집 짓고 살지 않았나요~아닌가?ㅎㅎ
너무 까다롭긴 한것같네유~
이런것 말고도 사사로이 복잡한것이 한둘이 아니랍니다*^^*

좋은시간 되셔유~산먼당님^^
지적도에는
분명 길이 없으나
오래전부터 사도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면 안되는지요?
그래서 이렇게 위성 사진까지 그분들 앞에서 보여주었는데...
그쪽에서도 나름대로는 어떤 확실한 근거가 있어야 하기에
그리고 나중에라도 자신들에게 문제가 생길 수도 있으니까 망설이는것 같아요^^
그 마음 충분히 알기에 다그칠수는 없는 노릇이고....
다시한번 인정에 매달려 보는 수 밖에요*^^*
집 하나 짓는데도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허가 문제가 많이 까다롭습니다..
잘 알아보고 지어야 할 듯합니다.
네~까시님~^^
사실 남편이 30평 이하의 농가주택은 복잡한 허가없이 신고만하면 된다고 해서리..ㅎ
너무 쉽게 생각한 촌아낙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이런 난관에 봉착하셨군요......
아무쪼록 군청 관계자와 잘 협의하셔서 빨리 이쁜 집 지으셔야 할 텐데.....
그쪽 군청 관계자님아~~~~~~~~
잘 봐주이소~~~~~~~~~~
잘 봐주이소~~~~~
들렸을라나..ㅎㅎ
남에게 아쉬운소리 싫은 소리 못하는 남편~
요즘 군청에 들락거리면서 잘 봐주이소~하는 모습 보면..
왠지 안쓰럽기까지 하답니다^^
얼른 결정이 나던지....아님 백산님 말처럼 그냥 지금집을 다시 손봐서 살까~
여전히 생각이 많습니당*^^*
이러다 집을 짓기는 할려는지 원...ㅎㅎㅎ
분명히 들었을 낍니다......ㅋㅋ

인간적으로 좀 봐주지 뭘 그리 딱딱하게 고자세로 나오는지 모르겄네...

제가 가서 함 따질까요???

오래전부터 관습적으로 사용하던 진입로면 그냥 진입로로 인정해주면 될것을

뭐가 그리 규정이 까다롭고 어려워서 안된다고하는건지 원..........

담당 공무원이랑 자꾸 얘기하다보면 좋은 타협안이 나오지 않겠습니까??

저는 그리 믿쉽니다.... 믿고요........ㅎㅎ

힘내세요....... 아자!!아자!!아자자!!!!!!

집이 완성되면...
곡 한번 불러주세요...
뭐 자고 갈것도 아니고..밥 얻어 묵을것도 아니고...
그냥 제변또 사서...동네구경갈껌니다...캬캬캬
ㅎ~~~꼭~부르겠슴다^^
그때는 도시락 안싸도 되유...
시골에 지천에 나물이니 나물뜯고 더덕캐서 구워먹고..
그 일은 떡자님 시키면 잘 할것이고..ㅎㅎ
지금 집이 워낙에 허술해서리...이웃님들이 다니러 오신다해도 민망해서 초대를 못하고 있는 촌아낙~
올해는 새집좀 지어볼까 했더니만 이렇게 힘이 드네요*^^*
암튼 집짓고 초대하겠슴다~기둘려보셔유~~~^^
그러네요.
어케하려고요.
어디선가는 다리 놔주던데...
내가 잘못 알았나?
길이 없어서...? 방법 있을텐데...
어케할지...아직 모르겟습니당^^
사람 사는 일인데 어떻게든 해답이 있을거라 믿으면서
열심히 사정을 해보는 수 밖에요....*^^*
그렇군요.
그런것까지 꼼꼼히 챙겨본 후 땅도 골라야하겠네요.
저희부부도 날 아이아빠가 정년퇴직을 하면 전원생활을 할 계획으로 있어
이 글이 제눈을 크게 하네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주말 겁게 보내시고 봄날의 아름다운 정기도 듬뿍 받으십시오.
그러시구나
시골에 특별한 연고가 없으면 이쪽으로 오세요세잎님
서울서도 가깝고 동해나 서해가 다 가까우니 이곳만한 곳이 없습니다..
건강하시구요
편안한 밤 되세요**
전원에 집을 짓는다는 것은 정말
힘드는 일입니다
모든절차에서 손수하려면 더 힘듭니다
도시에 사는 분들 쉽게 말하지요
나이들어 농촌에 전원주택이나 짓고
살아야 겠다고 들합니다
그러나 재정이 많으면 별 문제가 없지만
생각보다는 경비가 많이 듭니다
다 짓고 나서 취득세,등록세,설계비등
도 있지만 진입로가 없으면
토지사요승낙서 라든지 도로여건이
구비가 되어야 허가가 나옵니다
구청에서도 건축법에 있는 것을
어겨가면서 허가를 내주지 않는 답니다
제가 집을 지을때 경미한 것들은
종전보다는 까다롭지 않게 합니다
제가 직접 작년에 집을 지어봐서
심정을 이해합니다
글 잘보고 갑니다


어째그런 일이
지혜롭게 해결되어서
멋진 집을 지으시길 기원합니다.
잘되셨음 정말 좋겠습니다^^
저희도 앞으로 과수원에 집 지으려는데요...
남의 얘기가 아니네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반가워요~도리가이님^^
제주도에서 귤농사 하는 분이시죠~
촌아낙이 몇번 집구경은 갔었는데...
그때만해도 왠지 낯선곳에 글을 남긴다는것이 영~쑥스럽고 어색해서..ㅎ
이렇게 먼저 발자국을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제 촌아낙도 열심히 제주도 마실다녀야 겠네요~

그리고 과수원에 지어진 집~~~
생각만해도 너무 멋지고 아름다울것 같아요^^
촌아낙도 나름 그런 그림을 그리면서 집터 주변에 나무를 심고 있답니다~
유실수는 손이 많이 간다는 이유로 소나무를 주로 심고 있지만요..ㅎ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도리가이님*^^*
저는 미국에 삽니다만,,,,,,,,멎습니다   길이 없음   내땅이라해도 집짖기 어렵습니다..
6만불에   4.75에이커 땅을 삿습니다   조그만 집도 딸려잇고요,가능하시면   쓰러져가더라도 집잇는 땅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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