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따뜻한 봄날~집터에 소나무 심기~!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0.03.07 21:11
사업이 크십니다.
먼미래를 보시는군요.
행복 하십니다. 오늘 소나무 많이 봤는대.
ㅎㅎ 촌부네요 부자할때 쓰는 부 ㅎㅎ
ㅎ~남편이 나무를 좋아하기도하고...
나름대로는 20년을 내다보고 심고있는데
어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이 아낙은 말 그대로 촌부일 뿐입니당~농사짓는 촌 아지매~ㅎ
소나무가 분재용인지요 잘겼다는 놈이 저도 탐이 남니다.가까우면 싸게 달라 할텐데...ㅋㅋ
아무튼 소나무 식목 장면 잘보고 갑니다
소나무는 분재용은 아니구요~
반송과 적송이 섞여 있습니다^^
서울에서 음성은 아주 가깝습니다..ㅎ
따뜻한 봄날 한번 다니러 오세요~친구님*^^*
누군가 그러더군요....

자기는 퇴직금으로 소나무를 심었다고....

그냥 보기만해도 든든하시겠습니다............

얼핏 봐서는 반송같기도 하고 ,, 헷갈리네요.....

나무 심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날씨가 따뜻하면 산으로 들로 나가서 봄나물 캘려고 했는데

바람불고 진눈깨비 내리고 추워서 목욕탕가는걸로 만족했답니다....ㅎㅎ

요즘 들어서 그렇게 생각하고 심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사실 우리도 노후대책으로 심어놓은거랍니다^^
조급할것도 없고...그저 나무를 좋아하는 사람이니
다듬고 가꾸다보면 언젠가는 도움이 될 수도 있겠지~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눈이오고 꽃샘추위가 있다는데...
이렇게 옮겨 심어도 되는거냐고 했더니만 남편이 괜찮다고 합니다~
우리는 남편이 괜찮다면 다~괜찮은거라는...ㅎㅎ

오늘은 많이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행복한 한 주 되세요*^^*

.
.
나무를 많이도 심으셨네요,
선견지명이,,
집을 짓겠다는,,,
머지 않아 아름다운 모습이 될 것 같네요,
나중에 함 보러갈게요ㅡㅡㅡ
초대를 해주신다면,,

새로운 한 주도 아시죠
웃음이 가득한 날 되셔요,
님은 소중하니까,,
.
.
나무를 처음심는것 치고는 조금 많이 심었죠
소나무에 주목에..다른밭에는 향나무도 있답니다..
아직은 준비가 덜 되어서 집짓기가 늦어질것 같아 이렇게 터를 준비하는 일부터 하려고 합니다
집 다 완성되면 꼭 초대하겠슴다

촌아낙의 소중한 친구님도 행복한 한 주 되셔유**
소나무를 저렇게 다루군요
소나무는 분재를 해도 잘 안되잔아요
6개월정도 지나봐야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수 있다 하던되요
소나무 잘키워 놓주세요
인연이 되면 구경 함 갈런지 ㅎㅎ

즐거운 시간 되세요
그런가요~
사실 나무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데...ㅎ
남편이 소나무는 아무데서나 잘 산다고 하더라구요~
척박한 곳에서도 다 죽어가는가 싶다가는 다시 살아나는것이 소나무라고....
암튼 저 나무는 남편 전담인지라..촌아낙은 그저 자라는모습 구경이나 할랍니다*^^*

행복하세요~켑시컴님*^^*
소나무처럼 아낙님의 가정도 푸르게 푸르게 채워지기를 바랍니다.
무슨 일이든 이렇게 수고가 많이 따름을 다시 봅니다.
고마워요~세잎님^^
정말이지 그냥 쉽게 되는일은 하나도 없는것 같네요
군인 아저씨들의 노고가 있기에 우리가 이렇게 편하게 지내고 있듯이 말이죠~^^

세잎님 가정에도 늘 푸른 세잎클로버의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소나무를 많이 심어두셨네요.
산골에 살다보니 소나무는 산에서 그냥 자라는줄만알고
우리는 유실수만 사다 심었습니다..
요번에는 잘생긴 소나무를 한그루 사와봐야겠습니다.
맞아요~
저야말로 촌에 있다보니 남들이 화분 사들이는걸 이해하지 못했었답니다..ㅎ
아파트에 잠깐 살아보니 답답한 회벽에 갇혀 있다보면 푸른 풀이 그립기도 하겠구나 했지요^^

저희는 오히려 유실수를 하나도 안심었었는데...관리하기 힘들다고..ㅎ
올해는 유실수를 심어보려는 중이랍니다*^^*

한 분은 소나무를 심기로 결정을 보셨고
다른 한 분은 유실수를 심으실테고


그냥
두분이 올려놓으시는 사진에서 행복할테고 ...^*^

ㅎㅎ 로마병정님 덕분에 셋이 함께 모이는 자리가 마련되었네요^^
제비꽃님은 당분간은 이곳에서 소나무 실컷보시고..
촌아낙은 제비꽃님 댁에가서 열매맺는것 보면 되고...
로마병정님댁에서는 따끈한 커피한잔 얻어먹고..ㅎ
그러다보면 또 이렇게 행복한 만남이 이루어질테죠~^^
가끔 이렇게 셋이만나 차 한잔하면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해봅니다*^^*
벌써 식목을 해도 되나요?..
아직은 날씨가 차가운 것 같은데..

소나무는 이렇게
작은 나무를 심는군요..

시골아낙님!~
오늘도 따뜻한 하루되세요!~ ^.^

그러게나 말입니다^^
남편이 괜찮다고 우겨서 심고는 있는데...
촌아낙도 걱정이 되서 죽겠습니다..ㅎ
더구나 오늘은 눈까지 날리고 있어서 소나무들이 잘 견뎌줄지 걱정입니다~

kangdante님도 행복하세요~*^^*
소나무 숲이 울창한 산책로..
상상만해도 가슴 벅차요

부럽워요..
생각되로 순탄히 멋지게 지어질집 기대 합니다
연두님
오늘 된장 담그셨나요..메주를 진작에 보내드렸으면 마음이 편했을것을...
괜시리 죄인된 기분이랍니다
엄마한테 얘기해서 메주를 가지고는 왔는데..
아무래도 양이 적은것 같아서 밍기적거리다가...
암튼 좋은곳에서 메주를 구입하셨다니 맛난 된장 잘 담그시구요
내년에는 제가 꼭 보내드리도록 할께요**

날씨가 또다시 꾸물거리고...간간히 눈발도 내리고있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연두님**

돈이 보이는군요.
모양만 좋으면 부르는 것이 값이니....
늘 열심히 노력하신 결과 이겠지요
소나무처럼 언제나 희망찬 나날되시길 기도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나무 좋아라하는 남편이 심어놓았으니..열심히 가꾸다보면 괜찮은 녀석들도 나타나겠죠
몇년이 흐른뒤에 멋진소나무 나타나면 꼭 보러오셔유**
몸은 고단하시겠지만,
전원의 여유로운풍경과 소나무향기속에서 얼마나 행복하실까요~ 부럽습니다.^^*
전원은 풍경만 여유롭습니당^^
아직은 어려서 제역할을 못하지만
이녀석들이 크면 제법 울타리 역할을 할거라 믿어봅니다~ㅎ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들꽃처럼님*^^*
고생하셨네요...
하지만 마음의 뿌듯함이 더 크실것 같아요^^
500년뒤를 바라보는 모습이 너무 멋지십니다!~

반가워유~~~~빅마우스님^^
날씨 좋은날 고생이라기 보다는 즐거운 소풍처럼 나무를 심었는데...
어제 내린 눈속에 묻혀있는 녀석들이 안쓰럽기만 합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사라져도 저 나무들은 저곳에 깊이 뿌리내리고
오랜 시간을 지켜주기를 바랄뿐입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당~^^
육송인가요?
저도 반송을 약 70주 정도 심었는데...
3년 지난 지금 반정도만 살았답니다.
반송이라 그런지 잘 안자라네요.

잘키우셨어요.
맘이 든든하시겠당~~~
저는 사실 나무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요
매번 보면서도 항상 남편한테 물어보다 쿠사리듣습니다^^
소나무는 적송과 반송을 심었는데...
워낙에 많이 주문을 했더니만 여러종류가 섞여서 왔답니다..ㅎ
어찌되었는 주가되는건 적송과 반송이라하네요~^^

저 소나무가 어린 500원짜리 묘목을 사다가 3년 키운 소나무랍니다^^
그런데 우리는 오히려 소나무는 거의 죽은것이 없는데...
주목이 너무 많이죽고...올 겨울은 유난히 춥다보니
봄 지나면서 죽는것이 더 나올거라고 하네요~~

휴일 잘 보내세요~겨울햇살님^^
시골아낙님*
자취따라오게 되야네요
음성게시는가봐요
저의 딸래미도 음성에 있구먼유대지가 엄청 넓으네요
500원짜리 소나무가 엄청 자랏네요 수고 하셔읍니다
랑님도 `안목이 깨나넒으십니다그려**
자주 들러서 좋은것 배우게읍니다
휴일 겁게 보내세요`시골아낙네님^*^***
반가워요오라방님
시골아낙네가 드디어 시골 오라방님을 만나게 되었네유...
음성에 따님이 계시면 가끔 다니러 오시겠네요
언제든 음성오시면 연락 주셔유

지두 곧 마실가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셔유오라방님**
제가 좋아하는 나무가 소나무인데요...
매년마다 쑥쑥 커가는 소나무를 보면 뿌뜻하실 것 같네요.
부러운 마음으로 머물다 갑니다.

소나무가 잘 컷으면 좋겠네요.
옮겨심으면   실패할 확률도 많다는데..
어린 묘목이니까 잘 크겠지요..
저도 올봄에   소나무를 심으려하는데     도움이 많이됐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