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촌아낙 와이비즈 마케팅 윤 선 박사님을 만나다~!!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0.03.08 20:42
언제나 교육받나...이러단 늙어 힘없으면
갈려면 빨리가야하는데....좋은 공부하시네요..
축하드려요
피일님~~~
왜 이렇게 힘없는 말씀을 하시와요^^
날씨가 꾸물거려서 그런가..ㅎ
힘내자구요~
아자 아자 화이팅~!!!!!!*^^*

우선은 열정적이신게
존경스럽습니다

그냥 밥이나 할래
두려워서 싫어요

도수장간에 끌려가는 황소처럼 뒤로 빼면서 배운 컴기초
아직도 살아남아 블러그를 하고 있으니 ...^*^

이왕에 시작하셨으니
열심히 하시고 영글게 열매 맺으소서 ..._()_
  
응원 감사해요~로마병정님^^
사실 촌아낙은 이렇게 낯선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는 일이 어렵고 힘들기만 하답니다..ㅎ
그래도 안그런척~뭐든 시켜만 주십시오 ~!!!
하면서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년이란 시간~
짧고도 긴 시간인데....무사히 잘 버텨주기를 바랄뿐입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오후시간 되셔유~로마병정님*^^*
학창시절로 돌아간 느낌이겠습니다.
교육은 재충전 할수 있는 좋은 기회이지요
잘 보고 갑니다
맞아요~친구님^^
오랜만에 학창시절로 돌아간 느낌이라 설레이고 행복한 마음이 가득합니다.ㅎ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다른 분들이 다들 농원이란 이름으로 뭔가를 하고있던것에 비해서
저는 아무것도 모른채 농사만짓던 촌아낙인지라...
어찌해야할지....잘 따라가기는 하려는지 걱정도 많습니다~^^
힘을 주세요~친구님의 응원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윤선박사님 강의를 듣고 오셨다구요 반갑씁니다 같은 제자라고나 할까 1년먼저
강의들은 농원지기 랍니다 나이들면서 강의 듣다보면 의예로 새로운 생각들이
새록새록 솟아나는 느낌도 든답니다 공부열심 하시고 건강 하십시요
선배님~~^^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많은 가르침 주셔유..ㅎ
윤선박사님 강의를 들으면서 느낀것이 젊은 사람들이 더 잘할것 같지만
이 일은 연륜이 있으신 분들이 생각보다 더 잘하시고....
의욕과 열정도 훨씬 더한것같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날씨가 제법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윤선 박사님 강의를 놓치는 안타까운 일이 이곳에도,ㅎㅎ
열심히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제 이야기도 나왔다니
더더 반갑구요,,
조금 있음 촌아낙님도 윤선 박사님 강의중에 나올듯 하네요,
열심히 노력 하시어
좋은 제자 되시길 바랍니다,,
럭셔리 아줌마라고 봉황오이님을 소개해 주셨는데...
익히 봉황님을 보아온 촌아낙은 절로 고개가 끄덕여 졌답니다..ㅎ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시골에서 농사짓는 아낙이 아니고 시내에서 공부하는 아낙같은 느낌^^
봉황님처럼 될거라는 말만들어도 행복한 촌아낙~
열심히 배우고 열심히 노력하겟습니다~
많이 가르쳐주세요~봉황님*^^*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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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아낙님!~
앞으로 1년동안 게으름 피우지말고
부지런히 열공하세요..

하기사 뭐..
맨 앞자리에 앉으시는걸 보니
열심히 공부하실 게 분명합니다.. ^.^
넹~알겠슴다^^
의욕은 충만한데.....
일년이란 시간이 결코 짧지만은 않은 시간이고...
잘 버틸수 있을지 걱정이되네요~^^
앞자리는..실은 시력이 안좋은 관계로...ㅎㅎㅎ
암튼 열심히 열공해서 좋은 모습의 촌아낙으로 다시 태어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당~
지켜봐주세요~kangdante님*^^*
일찍 와서 맨앞에 앉으신건 아니구요????

아니면 교수님이 너무 젊고 잘 생기셔서?????? ㅋㅋ

집 지으시랴 소나무 심으시랴 교육받으시랴 넘 바쁘시당......

역시 어느 자리에 있으나 바로 한눈에 확 들어옵니다..

열정적인 빨간 잠바가요......ㅍㅎㅎㅎ

충성~~~~~


ㅎㅎ~빙고~!!!!
둘 다입니당^^
15분전에 도착했더니 아무도 오지 않았고....
그런데 박사님이 어찌나 인물이 훤~하시던지..ㅎㅎ
촌에서 노인들만보던 촌아낙이 왠 횡재냐싶어 맨앞자리 찜했슴다..ㅎ
일할때는 옷버릴것 걱정해서 늘 검은색옷으로 입고다니니
이렇게 교육받을때 아니면 언제 저리 고운색의 옷을 입어보겟습니까^^

오늘도 또 날씨가 꾸물거리고 있네요~
자꾸 이러면 우울증걸리기 딱 좋은데..ㅎ
그럴수록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가득채우시길~백산님도 충성임돠~~*^^*
저도 처음뵙는 분이네요.
아우님~ 노력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배우려고 하는 사람처럼   신선한 충격은 없거근요.
잔 놀러만 다니는데...

반성중..^^* 아우님~
팟팅!
에잉~~~뭔그런 섭한소리를 소리님~~ㅎㅎㅎ
겨우내 빈둥거린 촌아낙 생각하면 성님은 열심히 열강 하시고...
멋진 글도 열심히 쓰시고..또....맛난것도 많이 드시고..ㅎ 이건 아닌가^^
암튼~
배우는것 자체가 참으로 좋은 활력소가 되고 있는것은 확실하네요~
아이들이 이런 맘을 지금 알면 좋을텐데...그쵸 선생님~*^^*

날씨는 비록 꾸물거리지만 행복하셔유~~~~^^
윤박사 처음이라고...ㅋ
아낙님 화이팅

늘 부지런하신 아낙님

애겅나도 컴 앞에서.........책으로 이동

오늘 말날이라 잠 담그기 했는데.
햇살이 반짝해서 좋아라 했드니
구름속으로 숨어 버렸어요..

흐뭇한 미소짓고 갑니다
장 담그셨군요
저도 연두님 드린다고 받아온 메주를 어찌할까 고민하다가 조금전에 나가서
소금물 부어놓고 들어왔습니다..
남편이 하도 이사하고 장 담그라해서 그만둘까 하다보니..시간이 늦어져서...
숯도 넣어줘야 하는데...
날씨가 우중충하니 나가기 귀찮아서 그냥 내일 들여다 볼 생각으로 이렇게 컴앞에 앉아 있습니다..
저도 이제 그만하고 책읽으러 가야겠어요
저 책 다 읽고 독후감 쓰려면 서둘러 읽어야할것 같아요**

사모님의 열정적인 모습이 넘 보기 좋습니다.
16번째 이름 척척 하시는 것을 보니
하바드갈 인재인데...
지금이라도 늦지 않은 것 같습니다.

위 육일약국은 마산에 있는 약국입니다.
가난한 목사님 아들로 태어나 늘 긍정적인 자세로 열심히 공부하고 사업해서....

멋진 출발 건승을 기원합니다.

ㅋㅋ 하바드에서 받아줄라나~^^
제가 단기 기억력은 엄청 좋은편인데...그것도 요즘은 깜박깜박합니다..ㅎ
전화번호 한번만 보거나 들으면 잊는법이 없었는데~^^

육일약국~
이제 읽기 시작했습니다..ㅎ
잠깐읽었지만 배울것이 참 많을것같아 배움에대한 기대로 가슴이 설레고 있습니다~*^^*

공부는 하고있지만 여전히 떨리고 그냥 농사나 열심히 지을걸 괜한짓 하나 싶기도하고...ㅎ
산먼당님이 이렇게 응원을 해주시니
그나마 용기를 내어 열심히 해 봐야지 다시한번 다짐합니다*^^*
편한밤 되세요~산먼당님~!!!
사모님 글을 읽고 있노라니
살아 생전 산먼당 부친 말씀이 생각납니다.

산먼당이 학창시절 공부안하고 농땡이 칠때
"공부도 농사처럼 다 때가 있는 법이다. 할 때 좀 제대로 하거라. 내가 농사 짓고 있는 것을 글로 썼더라면 박사학위 열개 넘게 받았겠다."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넘 보기 좋습니다.
늘 화이팅 입니다.
에궁
이 촌아낙이 울 아들넘들한테 하는말입니당
공부도 농사처럼 다 때가 있는 법이다
입이 닳도록 얘기하고 있는데....아직도 모르고 있습니다
아마도 우리 나이가 되어야지나 깨닫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말 언제나 열심이신 산먼당님께 제가 배워야 하죠
산먼당님도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오늘 하루도 남은시간 행복하세요**
대단하고, 야무지십니다. 화이팅입니다~!!^^
고맙습니다^^
하지만 왠지 쑥스럽네요..ㅎ
아직 뭐가 뭔지도 모르는 촌아낙이 제대로 할 수는 있을지 걱정도 되구요*^^*

편한밤 되세요~들꽃처럼님^^
좋은 공부 하셨네요...그리고 열정에 감동을 받습니다...
좋은 농업 경영자가 되셨습니다....^^*
농사만짓던 촌아낙이 농업경영자가 되려니...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그래도 다른건 몰라도 이제는 내 자식처럼 정성들여 키운 농작물을
중도매인들에게 헐값에 넘기는 일은 없기를 바라는 마음 하나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만있자...
영양군 군수님께 쫄라야겠구만...
우리군에도 이런교육 받게 해달라고~!!!
좋은결과를 기대하네 동생~^^
알겟슴다~성님^^
정말이지 촌에서 농사만짓다가 새로운걸 배우는 요즘
많이 두렵기도 하지만 행복한 설레임으로 지내고 있다네 친구^^ 아니 언냐~~~ㅎ

편히 주무시고~
내일도 열심히 살아보자구요~
남편이 눈치를 줘서리....마실은 내일 가야겠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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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
영양에 사세요,
그 농촌지도소에 아는 사람 있는데,,
.
.
그렇지 않아도 톰님집에서 영양 얘기를 듣고는 친구를 소개해 주려고 했었는데..ㅎ
드디어 이렇게 만나게 되네요~^^
이 친구가 요즘 고추농사가 시작되서 아마 바쁠겁니다
한번 찾아가 보시는게 빠르지 않을까 싶네유~톰님*^^*
반갑습니다 톰님...
울 남편 오늘 농촌지도소에서 고추ceo과정 입학식하고 왔는데요...
어느분을 아시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그러면 이거 빽을 하나 차는거 아닙니까!!! 푸하하하~~~ㅎ

.
.
도전하는 모습,,
그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톰이 젤로 못하는 부분입니다,
그냥 돌아 댕기는 것만 좋아라 하는 톰,,
우짠만 좋겠습니까,,
그래서 늘 찬밥입니다,
아흐
.
.
이궁
뭔 말씀을 그렇게 하신데유
촌아낙이야말로 도전정신 없기로 유명합니다..
사실 예전에는 안그랫는데..
이장 하라는 말에 그러면 차라리 이사가겟다고 할 정도로 나서는거 싫어하는 남편이랑 살다보니..

늘 늦었다고 생각했었는데
가서보니 50대는 기본 60대가 평균일 정도로 도전정신이 넘치고 있는 모습에
자신감을 얻고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도청 정상희에요...
오늘 눈이 많이 왔는데, 농사짓는데는 문제 없으신지 모르겠네요.
올 겨울 유난히 길어서... 이젠 봄이 몹시 그리운데, 아마도 끝눈이겠죠? ㅋㅋ
육일약국 갑시다... 몇년 전에 읽었던 책인데, 많은 도움이 되실거에요.
시골에서도 늘 배움에 열정을 갖고 사시는 시골아낙네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반가워요~정상희씨^^
아니 타피님..ㅎ

그렇지 않아도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엄청나게 내린 눈을 보고 얼마나 걱정을 햇는지 몰라요
겨우내 잘 버티던 인삼포가 무너지진 않았을까 해서요~
다행히도 무너진곳은 없어 안심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실은 타피님 전화받고는 계속해서 언제쯤 메일을 보내 주시려나....
한번쯤 전화를 해서 여쭤볼까...하다가도 아니야 바쁘셔서 그럴텐데 기다려보자~
그러면서도 너무 많은 사람들을 상대하고 많은 일을 하다보니 잊으셨나..ㅎㅎ
혼자 고민 많이 햇습니다^^

잊지는 않으셨군요..ㅎ
감기 조심하세요~타피님*^^*

좋은 교육 받으시는군요  
축하합니다
블로그도 잘 꾸며 놓으시고     열심히사는모습에   힘찬 박수 보냅니다
고맙고 반가워요~선녀님^^
닉이 정말 이쁘네요~혹시 나뭇꾼님은 만나셨나요..ㅎ
가끔 이렇게 다녀가세요
저도 마실 가겠습니다~
맛난 저녁드시고 행복하세요~선녀님*^^*
바쁘게 사시는 님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이번 반기문 마라톤대회에 오실거죠..ㅎ
울 아들녀석 운동한적도 없으면서 5키로 나간다고 벌써부터
마냥 들떠 있답니다*^^*
열심히 즐겁게 사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반가워요~may님^^
자주 찾아뵙고 많이 배우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가라앉아 있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일주일 강의가 끝나고 오는 길에 문자가 오네요. 전북인력개발원에서 생각의 전환을 하게되었다고.
이제 금요일 오후. 뭔가 일주일 동안 했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입니다.

이번주에도 음성을 시작으로 농림수산식품부, 고창, 농협연수원, 전북인력개발원을 끝으로 강의를 마치고 이제 집으로 돌아왔네요.
좋은 분들과의 만남. 정말 행복한 한주였죠.
내가 가진 조그만 지식을 같이 나눌수 있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 그것 자체가 행복한 것 같습니다.

저녁에는 아이들과 지인몇명과 같이 수원에 있는 찜질방을 다녀올까 합니다. 피로도 풀고. 아이들에게 맛있는것도 사주고...

그냥 같이 하는게 좋습니다. 음성군에서 만난분들 너무 멋있었고, 이경희 대표님과의 만남.. 여기 블러그에 와보니 너무나 정들이 넘치는 덧글들이 있고, 따뜻한 이야기들이 전해지네요. 제자분(?)들도 계시고.. 모두 안녕하시죠^.^

좋은 인연으로 만나. 함께 한 분들때문에 더 행복한 성공을 이루는 시골아낙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에 오신 모든 분들 행복하십시요^.^
언제나 열정적인 박사님~~!!
박사님 만나기 전까지는 촌사람들은 언제나 소외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있던 촌아낙입니다^^
그 한번의 만남이 이 촌부에게는 얼마나 큰 변화의 시간이었는지 짐작도 못하실거예요~

첫만남에서 제일많이 배우고 스스로 깨달은것 하나가..
" 긍정의 힘 "에 대한 것이었답니다
그동안 제가 얼마나 부정적인 생각들로 가득차 있었는지도 깨닫지 못한채 살아왔음을
박사님과의 첫대면에서 바로 느끼고 깨달을 수가 있었습니다~^^

여전히 많이 부족하고 아직도 잔뜩 겁을먹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뻔뻔스럽게 박사님께 제 집을 방문해주길 청할정도는 되었잖아요..ㅎ

지인들과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편안한 시간 보내시구요~
이렇게 찾아주시고 응원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래요~윤선박사님^^


배우고 도전하는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아낙님의 그 모습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는것도....
힘찬 시동이 꺼지지 않고 전진할 수 있기를 저도 기원 드립니다.

아,그리고 "육일 약국 갑시다"저도 오래전 읽은 책인데 참 좋았습니다.
제 블로그에도 책읽은 후기를 올린적 있을만큼 감동있게 읽은 책 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세잎님~~
세잎님의 힘찬 응원이 이 촌아낙을 더 힘나게 행복하게 합니다^^

육일약국 갑시다..
세잎님 집에가서 컨닝좀 해야겠네요..ㅎ

휴일 저녁시간 잘 보내시구요~
돌아오는 한 주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작년에 저도 마케팅의 대가인 윤선박사님의 교육이 충남대에서 있다 하여
청강하고 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교육받은내내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하루하루살다보니 잊혀져 버렸네요
또다시 공주대에서 교육이 있다고 센터에서 강추해서 다녀올까합니다.
사려졌던 마음에 불사지르러 다녀 와야 겠습니다
시골아낙네님 윤선박사님의 노하우를 많이 배우셔서 대박나시길 바랍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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