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물김치 담그기~!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0.03.20 12:52
칼칼한 물김치 네요.
떡 사진도 올려주셔야 합니다.
갑자기 떡이 먹고 싶다는 ^^*
이렇게 글을 올려놓고는 토요일부터 정신없이 보내고 이제서야 답글을 달고 있습니다^^
마마님과 문자를 하다가 갑자기 끊어져서...ㅎ
많이 걱정을 했던 촌아낙~^^
제가 촌에서 할머니들하고만 지내다보니 괜한 일에도 걱정이 많고
사실 농담도 잘 못하고 그렇습니다..ㅎ

떡 사진도 올려볼께요~^^
편한 저녁시간 되세요~마마님*^^*
우아~~~ 물김치 너무 맛있겠어요...
전 물김치 안담궈봐서 잘 못하거든요...^^*
언제 물김치 한번 먿어먹어봐야겠네요....

친정에 다니러 가시네요....친정 소리만 나오면 괜히 맘이 짠해지는 왜일까요..
친정엄마 안마도 해드리고 떡드시면서 즐겁게 웃고 오시기 바래요...

제 블로그 찿아주셔서 고마워요...
컴 초보가 엄청 애쓰고 있으니 자주오셔서 격려부탁드려요....^^*


물김치가 제일 쉬웠어요~~ㅎㅎ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패러디 입니다~^^

새벽님 말씀처럼 친정에가서 엄마 아픈 팔도 주물러드리고...
맛있는 떡도 실컷먹고..ㅎ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촌아낙도 컴 완전 초보랍니다^^
요즘 읍사무소에서 무료로 하는 컴퓨터 기초반을 열심히 듣고있는 완전 초보~

이렇게 인연이 되었으니 자주 뵙고 좋은 이웃이 되도록 노력할께요^^
행복한 저녁 되세요*^^*
방금 담근 김치가 너무 맛있게 보입니다.

오늘 저도 방금 처형님이 오셔서 깍두기 김치를 담가주셨는데...
너무 고맙기도하고...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처형님이 김치를 담궈 주셨네요~^^
저는 동생한테 제부한테 잘 못하는 촌아낙인데..ㅎ
이렇게 좋은 가족들과 늘 행복하시길 바래요~명경지수님~!
마실 가겠습니다*^^*
황사가 심합니다.
건강관리 잘하세요
맛있는 물김치가지고 친정에도 잘 다녀오시구요
일만이천봉님~~잘 지내셧죠^^
한동안 마실도 못다니고 있었습니다~
친정 다녀와서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고 이제서야 답글을 달고 있구요..ㅎ
촌아낙은 내일 마실갈께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친정아버지의 생신 잘 다녀오시게...
어머니께서 많이 편찮으시지는 않아야 할텐데....
다 젊은시절 일들을 많이 하셔서 그럴게야...ㅠㅠ
바람도 강하게 불고 일기가 고르지 못하이...
즐거운 시간들 보내고 잘 돌아오시게나....^^
반갑네~친구^^
아무래도 언냐보다는 친구가 너무 익숙해져서리...ㅎ
친구 말대로 엄마가 젊은시절 고생을 너무 많이하셔서
팔을 쓸 수가 없을 정도로 아프시다는데..
딱히 어찌 하지도 못하는 촌아낙은 그냥 안마조금 해드리고 오는것이 전부였으니~
시어른 모시고 사는 큰딸래미...안타까운 마음뿐이라네~

친구도 시골에서 생활이 그리 호락호락 하지 않음을 잘 알테니
너무 무리하지말고....
그러다가 몸 상하면 아무도 대신해줄수 없는거잖여~~~^^

요즘 이곳은 아직 많이 바빠지기 전이라서 교육을 받는답시고 괜시리 바쁘기만하네~ㅎ
늘 생각은 하면서도 찾아가지도 못하고....
내일은 다른일 다 제쳐두고 커피한잔하러 마실갈께~친구야*^^*

친구도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게~~~~^^
메콤함 물김치와 떡~~환상입니다.
부모님이 좋아하시겠어요~~

모든 일을 어려움 없이 뚝닥뚝닥~~~
잘 하실것 같아요~~

즐겁게 잘 다녀오세요~~
저녁에 부랴부랴 만들었지만..ㅎ
그래도 인절미와 같이 먹기에는 그런대로 괜찮았습니다^^

덕분에 친정에 잘 다녀와서 이제서야 인사 드려요~
촌아낙이 워낙에 한덩치하니...ㅎ
실은 그렇게 일을 잘 하지는 못하는데도
이곳에서는 아주 일 잘 하는 새댁으로 통하고 있습니다*^^*
워낙에 연세많은 어른들뿐인지라 나이 40넘은 사람은 새댁이라는..ㅎ

날씨가 많이 추워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편한밤 되세요*^^*
저도 떡 넘 좋아해요... 그래서 저희 냉장고에
항상 떡이 있어요.
물김치도 맛있어 보이네요
입맛없을때 이 물김치에 국수 말아먹으면 넘 맛있지요..
시골아낙네님 친정나들이 잘 다녀오세요
다음주에 뵐어요...
촌아낙은 정말 떡을 좋아해서리..ㅎ
남편이 니는 떡만 끊으면 살빠질거라 한답니다^^

덕분에 잘 다녀왔어요~^^
행복한 삶님도 편한밤 되세요*^^*

.
.
여자 마음은 여자가 안다고,,
엄마의 전나를 받고 마음이 짠한 모습에
남자들도 엄마 얘기를 하면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물김치 정성껏 담아서
친정으로 향하는 칭구님의 마음이 어떨지 상상이갑니다,
부모님과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잘 다녀 오십시오
.
.
톰님
촌아낙 칭구님 걱정 덕분에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가까우면 인절미좀 전해주면 좋겠구마는...

오늘도 날씨가 많이 쌀쌀하네유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시고...
편안하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당**
저렇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가니 일찍 친정 가신 거랑 다름 없네요
생활속 글에서   잔잔한 감동을 읽고 갑니다
친구님~~^^
촌아낙이 오랜만에 친정에가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오늘따라 정신없이 바쁜탓에 이제서야 이렇게 인사를 하고있네요^^

저녁먹고 늦은시간에 들어왔더니만
어느새 허니녀석 올 시간이고...ㅎ
내일 아침먹고 커피한잔 들고 마실갈께요~
아님 마실가면 따끈한 커피한잔 주시려나..ㅎ

편한밤 되세요~참 좋은 오랜 친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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