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책읽기~육일약국 갑시다~!!!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0.03.24 13:13
포스팅 글이 정말 좋습니다..
전 글재주가 없어서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나 표현이 잘 안되는데..
그리고 너무 부러워요...
저렇게 좋은 책도 선물 받으시고....
난 누가 선물로 책 안주나?????ㅎ
무슨 그런말씀을요~^^
백산님 글솜씨는 모르는 사람은 몰라도 아는 사람은 다 안다는 소문이..ㅎㅎㅎ

책 선물은 받는것도 좋지만 주는것도 행복이니
촌아낙이 한권 쏘겠습니당~
어떤 책을 원하시는지요*^^*
제 글솜씨를 아는 사람은 다 안다.....굽쇼???ㅍㅎㅎㅎㅎ

그러니까 아는 사람이 없으니까 그게 문제겄죠.....ㅋ

근데 진짜로 책 쏘실겁니까??

이제 큰일나셨어요....

백산이의 책에 대한 집착과 집요함에 각시도 두손 두발 다 들었는데...

주위 사람들한테도 이젠 뻔뻔하게 생일선물로 책을 사 달라고 할 정도로요....

그럼 지금부터 책 고르겠습니다...

캬~~~~~~~ 너무 좋다아~~~~~~~~
당근 쏘아드립니당^^
도서관에 가서 있을 때마다 그 많은 책을 보고만 있어도 행복한 아낙인지라..ㅎ
책 좋아하는 사람맘을 왜 모르겠습니까~~

마트에서 50원 더 싼거 사겠다고 한나절씩 걸리면서도
보고싶던 책자 한권에 3만원~
망설임 없이 바로 구매하는 퐝당한 촌아낙이랍니다..ㅎㅎㅎ

언능 책이나 잘 골라보셔유~~~*^^*

쾅쾅쾅.........

도장 콱 찍었습니다...

이젠 빼도 박도 못하신다는거 아시죠????ㅎ

하고 싶은 일에는 방법이 보이지요.^^
육일약국에 갑니다 장기 베스트셀러였습니다.우리집에서 서점을 합니다.^^
아하~~맞아요
대학마다 책을 가지고 다니셨었죠~^^
그 때부터 모과님과 인연이 되었던것 같은데....
블로그에서의 시간은 엄청 짧은것 같기도 하지만 때로는
너무 많은 글이 올라와서인가 너무 길게 느껴질때가 있어요*^^*

편한밤 되세요~모과님*^^*
좋아 보입니다
누구나 생각은 있어도
실천 못하고 사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몸과 발바닥 실천을 몸소 하시는 분이라
존경스럽습니다.
구경잘하고 갑니다
늘 행운이 가득하시길..
촌아낙이 아직은 나무꾼님을 많이 알아가야 하겠지만
님이야말로 정말 열심히 뛰어다니는 분인것 같아요^^

이곳은 아침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성공하는 사람 과 일을 성사시키는 사람은
머리로 생각하고 마음으로 결심하여 실행에 옮기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머리속에만 있으면 죽은것이고
머리로 생각하고 마음으로 결심을 했다해도 실행에 옮기지 못하면
아무소용없는 것이되니 오늘도 내일도 실천하며 살아가야겠습니다.
오랜만이네요~일만이천봉님^^
잘 지내고 계신거죠~~~ㅎ

촌아낙이야말로 하는일 없이 바쁘기만하고
늘 머리속으로 생각만하고 행동으로 실천을 못하는 어리석고 게으른 촌아낙이랍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동안 더 절실하게 마음에 와닿았는지도 모르겠어요~
무극에는 지금 비가 내리고 있는데 진천에도 비가 오나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긍정적인 사고로 살려고 생각하는데..
가금 내 자신이 너무도 초라하단, 작단 생각이 들더라구.
그럴 때는 우울해져유~
그래도 항상 웃으며 살려고 마법을 걸지요.
넌 할수 있어~
넌 뭐든지 잘하잖아~
소리성님이 초라하고 작다 하시믄....
이 촌아낙은 당장 밥을 끊어야 합니당~ㅎ

오늘 같이 비가내리는 날에는 성님이 얘기한 뜨끈한 전골이 생각나네유~~~~

오늘같은날 소리성의 마법이 필요합니당

내는 뭐든지 잘 할 수 있다
니는 뭐든지 잘하잖여~~~ㅎ

행복한 하루 되시와요~이쁜 소리샘*^^*

.
.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하잖아요,
확고한 의지와 미래의 비전이 있었기에 지금의 위치에 서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 안에는 진실과 신뢰가 밑걸음이 되었겠지요,

저번에 칭구님이 육일약국 아냐고 물어시길래 검색을 해보니 무지 많더라구요,
톰이 본 육일약국은 어시장쪽에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무지 큽니다,
다음에 가면 꼭 한 번 들려볼게요,
.
.
옳은 말씀입니다
의지가 약한 촌아낙은 제일먼저 배워야할것이 의지와 실천이라는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마산쪽으로 지날일이 있으면 이제는
육일약국이 먼저 떠오르겠죠물론 톰님도 함께요**

비가 내리면서 날이 많이 쌀쌀해졌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참잘하네요 자주 놀러와야겠어요 많이 좀알려주세요
무슨 그런말씀을..ㅎ
잘 하지는 못하는 촌아낙이지만
자주는 놀러오셔두 됩니다~^^

행복하세요*^^*
사모님의 독서 후기를 읽고 있노라니
당시 이 책 읽고 다짐했던 산먼당 모습이 떠 오르는군요.

"사람을 중시하고 긍정의 힘으로 실천하라"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고 갑니다.
그러고보니 산먼당님도 그리멀지 않은곳에 계시는군요
마산과 창원
늘상 산먼당님 등산다니는 모습을 봐와서인지...
이제는 경남지역이 낯설지가 않다니까요

비오는 궂은날씨가 계속되는 이 봄날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육일약국 갑시다- 제목이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메모해 두었다고 꼭 읽어봐야 겠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으시고, 공부하시는 아낙님의 모슴도 존경스럽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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