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도토리묵 만들기~!!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0.03.25 08:34
ㅎㅎㅎ
맛있어 보여요~
사서 먹는건 좀 맛이 없구요
저두 만들어 먹고프단 생각이 ㅎㅎ
아르테미스님~~
늘 이렇게 얼굴만 비추고는 집을 꼭꼭 닫아두셔서 너무 보고싶어요^^

전에 마트에서 몇번 사다가 먹었었는데..
아무리 양념장을 잘 해놓아도 제맛이 안나더라구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요~
감기 조심하세요~아르테미스님*^^*
묵밥.......울진에 맛있게 하는 집 아는데 한번 드시러 오세요..

백산이 한턱 쏘겄습니다.....

제가 그 집 가면 즐겨먹는게 동동주에 묵무침이랍니다....

완전 끝내줘요.....

꼭 한번 오세요........ㅎㅎ
아하~알겠슴다~
그런데 이곳 음성에도 소문난 동동주와 묵무침이 있습니당
시골아낙네 묵집이라꼬..ㅎㅎ
언제 한번 오셔유~~~~
저두 도토리묵을 너무 사랑한답니다..
사두엇던 도토리 묵도 다 먹고 없어 아쉬웠는데..
요렇게 만나게 만들어 올려주시다니..
아~~션한 묵밥이 먹고싶어라~~~
레이크님은 사는곳은 시애틀인데...
입맛은 완전 충청도 아낙인듯..ㅎㅎㅎ

그렇게 들녁에 나는 냉이며 집에서 만든 음식들 좋아하는 사람들이
마음이 따뜻하고 착하다는거 모르셨죠~ㅎ~~~

혹시라도 시골음식 드시고 싶은거 있으면 말씀하셔유~~
지가 솜씨는 없지만서두
제빵이나 제과는 몰라도 촌음식은 두루 흉내는 낼 줄 압니다요~*^^*
네...이제 먹고싶은건 아낙님께 부탁해야겠어요...ㅎㅎㅎ
오늘도 행복한 미소~~~
직접 주워온 도토리로 만들었으니 얼마나 좋은 음식이겠어요...
도토리묵 한그릇 먹고 갑니다~
넹~옥이님^^
저두 오늘 저녁에는 아들녀석 오기전에 빵반죽 준비해보겠습니다~
잘 될지는 모르겟지만 그래도 오븐이 필요없는 빵만들기~!
한번쯤 해보고 싶었거든요*^^*
저도 묵밥먹고 싶어요..
가루있는데 오늘 해봐야겠어요..
그러세요~여왕벌님^^
정말 쉽지만 손이 은근히 많이가는 묵만들기~^^
참 이거 만들때는 휴대용 가스렌지를 이용하는것이 편하답니다
정말 잘 저어주는것이 중요한데...
위에다 놓고하다보면 팔이 너무 아프거든요*^^*
저둥 울 어머님께 전수를 받아서 토토리묵 쑤는 법은 아는데요. 그 도토리를 주워다 껍질을 까서 말려서 빻아서 가루를 만들어 도토리 묵으로 쑤기 까지의 공정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잘 목고 갑니다. ^^
사실 저는 어려서는 어찌했는지 기억이 없는데
시집와서는 처음부터 방앗간에 가서 빻아왔거든요^^

앙금을 가라앉혀서 가루로 말리는 일은...
정말 힘들고 너무 어려워서리..ㅎㅎ
저는 그냥 냉동실에 넣어두었답니다~^^

편안한 저녁되시구요
주말과 휴일도 행복한 시간되세요~포그린님*^^*
여학교 때 도토리 주어 직접 묵을 만들어 본 적이 있지요.
손톱은 까매지고 학교에 가면 챙피해서 손을 내밀지 못하고...ㅎㅎㅎ
질려서 잘 안먹게 되었지만...그러나 다른 사람이 만들어 준 묵은 얼마나 맛있는지요...
낼름 한 입 먹고 갑니당~~
잘 지내셨지요?...
그런데 아낙네님 도대채 못하는 음식이 뭐여여?...^^
정말 도토리를 그렇게 껍질을 까서 했나봐요~
촌아낙은 방앗간에서 빻아다가 하는것만 봐서요..ㅎ

저도 봄에 풀뽑기 시작하면 아무리 장갑을 끼고해도
손톱에 풀물이 들고 흙도 장난 아니게 들어가고~^^

정말이지 모임이라도 있는 날에는
촌아낙도 여인인지라..ㅎ
스트레스가 엄청났었답니다^^

에그님 힘든일 마치고 돌아오셨으니
자주 뵈러갈께요~

편안하고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후~~
묵 먹어본지 제법 오래인데
퇴근해서 묵을 좀 먹어봐야겠습니다.

묵밥!
생각만해도 군침 가득합니다.
퇴근해야겠습니다.

간만에 방문 했습니다
동만
많은 글 쓰셨네요~~    
오늘은 집에서 쉬시겠네요~^^
집에 계시는 동안 맛난것 많이해서 드세요~~
저도 오늘은 한달반만에 아들녀석이 기숙사에서 나오는 날이라서요
오랜만에 장보기를 좀 하려고 합니다^^
한참 크는 녀석들이니 고기반찬을 해볼까하구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진짜 도토리 묵이네요..
맛있겠습니다,, ㅎㅎ

시골에 있을때는
가끔씩 맛을 볼기회가있었는데..

즐거우시고
강건하세요..
샬롬!~~~~
정말 반가운분이 다녀가셨는데 이제서야 답을 합니다~^^
잠깐 컴을 들여다보고 있다보면 다시 일하러 나가야하고...
아들녀석 눈치보느라 시간지켜야하니..ㅎ

늘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잊지않고
반겨 맞아주시니 감사합니다,,꾸벅~~
봄입니다
일손이   많이 바빠지시겠네요,

건강하시고
봄 햇살처럼
밝고 행복하세요..
샬롬!~~
저도 그맛 알아요.ㅎㅎ
가루만 사서 쑤어먹기도 하는데 제 친구가, 잘 아는 사람이 만든 가루를 샀다고 묵을 쑤어주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탱글탱글하고 쫀득한 맛.아휴~~생각납니다.
촌아낙이 요 며칠 무슨정신으로 보냈는지...ㅎ
먼곳에서 일부러 다녀간 귀한손님을 이제서야 마중을 하네요^^

올 가을에는 도토리좀 많이 주워두었다가 이웃들과 나눌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러자면 엄청 부지런해야하는데..ㅎ

게으른 촌아낙 오늘도 들에 나가야하는데 이러고있습니당~*^^*

즐겁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향기님*^^*
저녁시간이라 더 맜있어 보입니다.
진짜 웰빙 음식이네요
친구님~~~~
촌아낙 지금쯤 친구님의 상담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지난겨울 컴퓨터 교육을 받으면서 아니 촌아줌마가 비지니스를 배운다고
괜히 허황된 욕심에 빠지고 있는것같아 스스로 걱정이 앞서는 요즘이거든요....

이웃집에 마실도 못가고 글쓰기도 제대로 안되고....

심란스러운맘에 괜시리 아침부터 친구님 붙잡고 하소연을 하고있는 촌아낙입니다^^

이 한주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잘하고 계십니다
반장님이시니 그 무엇도 잘 이겨 나가실 것입니다
야들야들~.. 도토리묵,... 정말 맛나겟네요...
아웅.. 오늘밤을 어찌 넘기나요.. 도토리묵이 머릿속에 계속 맴돌겠네요..~
반가워요~윤님^^
이제서야 답을하는 게으른 촌아낙입니다~ㅎ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아삭아삭 김치와 함께 먹는 묵밥은 정말 맛있지요~
밤참으로 먹어도 부담도 적구요...
조금 어렵지만 묵 만드는 법 잘 배우고 갑니다^^*
매이님~~
저 요즘 너무 정신없이 블로그를 꾸려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오랜만에 답을달고 있으니...
이제 들일 시작되면 더 정신없을텐데 걱정이네요~ㅎ

어느새 3월의 마지막주네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소요산에서 주운 도토리로 묵을 만들었다며
친구집에서 맛있게 먹었던 도토리묵이 생각납니다..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그 맛..
정말 맛있습니다.. ^.^


단테님~~~
소요산에서 도토리를 주우셨다니..
친구분이 혹시 동두천근처에 사시나요^^
촌아낙 고향이 연천이라서 자주 가던산이랍니다~~ㅎ

3월의 마지막주도 행복하시길 바래요*^^*
도토리묵은 정성이 가득한거란걸 알지요.
오랜 시간이 흘러야 완성되잖아요.
저리 맛난 음식을 드시는 가족들은 행복하겠어요.
우리집은...? 묻지마 식단입니다. ㅎ ^^"
소리성
지는 이렇게 오래된 글에 답을 달고 있습니당~
지난주에 아들녀석 다녀가서 일박이일동안 주구장창 먹기만하고..ㅎ
그 와중에 중간중간 음식만든것 죽겠다고 올려만놓고..ㅎㅎㅎ

다시한번 돌아봐야할 시점인듯합니당
이 촌아낙의 블로그하는 방법이랄까...

암튼 정말 정신없이 지나간 한주네유*^^*
도토리 묵밥 넘 맛있지요...잘 익은 김치 송송 썰어서
멸치다싯국물 넣어서 먹으면 넘 맛있답니다.
저도 명절에 도토리묵 만들어서 맛나게 먹었어요
또 먹고 싶네요.
행복한 삶님~
친정에는 잘 다녀오셨나요^^
이렇게 오랜글에 답을달면 보는사람도 헷갈리는데..ㅎ
암튼
참으로 게으른 촌아낙입니당^^

즐겁고 행복한 한 주 되세요*^^*
햐~~
정말 맛나겠다요~~
침만 꼴깍..
로즈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따뜻한 봄날씨를 맘껏 보여주고 있네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저녁먹고 마실갈께요~~~^^
토토리묵 넘 좋아 한답니다.
몽골에서는 돈을주고 사서 먹을수도 없고
넘 맛나겠어요
어떻게요 배가곱파요

구경 잘하고 갑니다
음악도 감사드리고
고운밤 되세요
맛있게 먹어만 봤는데.....나중에 만들기회되면 참고할려구 퍼갑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
도토리묵이 아주 맛있겠군요.
쫀득하게 씹히는 맛도 있고..

봄비가 내립니다.

행복한 사월 보내세요.
전 지난주에 끓이다 실패 너무 물을 많이 부어서 앙~ㅜㅜ
말처럼 쉽지 않아요 물조절을 못하면 번번히 실패하니..ㅋㅋㅋ
맛있는 묵밥 잘 보고 갑니다.
시골아낙네님!!
님의   레시피가모두   요리백과사전인것을~~~!
묵   쑤는것은 어렵고도 까탈스러운데~~!!!
벌써   봄이라   하셨나요?
산등성이를 바라봤죠.   쌓인눈만   하늘에
닿아있네요   ㅎㅎㅎ
내맘도 괜스레 들뜨는것 같아요   ~~
나이가   70이 적어서   ㅋㅋㅋ~~~
님 덕분에     모처럼   웃어봅니다.
뉘게   들킬세라~~~~얼른   새침띄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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