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인터넷 중독된 뇌상태 마약중독자와 비슷해진다~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0.03.25 20:06
와우~~
어쨋든 일등입니다.
제가 아낙네님댁에 와서 일등으로 댓글을 다는 일는 처음이고 영광이네요.^^*

중독이 아니라고는 말을 못합니다.
"엄마도 언젠가는 한계가 올 거예요."
대학을 졸업한 우리 딸의 경험에 의한 말인데요.
아직 한계는 오지 않았고, 하루 많은 시간을 인터넷(블로그)에
치중을 하고 있으니, 중독이 아니라고는 못하겠네요.^^*ㅎㅎ

아드님 사진인가 본데 아드님 멋있게 잘 생겼구요.
사진도 정말 잘 찍어서 모델을 가져다 놓으셨나 의심했답니다.

내일 꽃샘추위가 다시 온다고 하니 건강에 특별히 조심하시기를요.
체크를 해보니
중독은 아닌 것 같군요..^^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말이
틀린 말이 아닌가 봅니다..
인터넷 중독..
정말 심각한 사회문제인 것 같습니다.. ^.^

아낙님!~
편안하고 따뜻한 저녁시간 되세요!~ ^.^

난 중독이라 생각했는데..
체크해보니 붕독이 아니군요.

지금이라도 하지말아야지하고 생각하면
안 할수 있단 생각입니다.
그렇지만 그렇게까지 할 필요성이 없단
생각이 들어   편하게 하고 있습니다.
심하다 생각할 대가 있긴하지만
적절하게 조절하면 되겠지요.
전 중독이군요....ㅡ.ㅡ
이크...저도 중독인가봐요..
그러나 저는 컴퓨를 멀리 할수 없는 입장이라서
가능하면 컴퓨터앞에 적게 있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래도 외출했다 돌아오면 늘 컴퓨터전원부터 젤 먼저 켜는걸 생각해보니
중독인것 맞군요
오늘 부터라도 자중해야 겠습니다.

오늘은 아침 강의 듣고..운동이라도 좀 하면서 머리를 식혀야 할까봐요
벌써 금요일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휴우~~~~다행이다...

전 한두개만 해당이 되네요......

특히 저 1번....

집에 컴이 없다보니 주말에 집에 있을때는

혹여 누가 내 블로그에 다녀가진 않았는지 너무 궁금해지거든요...ㅎ

아낙님
전 중독으로 가고 있어요
손자 잠만 드면 컴으로 달려오니
그런데요 세상 모든 취미로는 중독이 되어야 제대로 한답니다
춤도 그렇고 울영감 말톤도 그렇고 반은 미처야 말 그대로 좀 할줄안다 하지요
생각을 해 보세요 이 인터넷 바다가 아니면 어찌 아낙님과 성도 이름도 모르는 사이
서로의 마음을 주고 받겠어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콘트롤만 잘하면 아무 문제없이 길수 있잔아요
아롱마님 따님처럼 한계에 부딧치면 또 좀 쉬지요
처음 컴을 배울때 전 영감과 같이 배웠어요
그러니 할줄도 모르면서 하루 종일 둘이서 컴과 싸워요
오직 했으면 딸애가 자기컴을 보내주고 딸애는 외국으로 가니까 노트북으로 대채 ....
그래 지금은 마음놓고 거실과 방에서 각자 놀아요
요즘 처럼 손자땜에 꼼짝 못할때 이컴이 없었다면 어찌하겠어요
컴의 노예가 되지말고 하인을 두었다 합시다
집에 않자 택배 신청하죠 아이쇼핑 오락도 기죠 ....
조금은 중독으로 기도록 하면 오케이 아셨죠
인터넷 중독되면 헤어나오기 힙들다고 하던데..
그말이 맞는것 같네요...

저 위에 글중 해당되는건 2가지 밖에 없거든요..
전 중독자가 아니네요..^^* 천만 다행이당~~
좋은정보 잘 보고가요~~
블방 주인들
대부분 반 중독자 입니다
아니라 하시지만 항상 블방이 궁금한걸. . .

하시다
가끔 빈 하늘도 보시고
들녁에 봄 바람 찾으러 나가세요~~

우리는 모두 중독자 맞습니다~~
맞아요... 저 역시 컴퓨터 앞에 앉는날은 어느새 한시간 한것 두시간 할때도
있어요... 정말 습관이 되면 큰일이지요
좋은 글 접하고 갑니다...
중독이란 단어가 맞는지 몰겠어여 세상은 점점 바뀌어가고 사람이 살아가는 형태가 바뀌어가는 현상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또 그만큼 자신의 시간이 늘어나고 모두의 시간이 줄어드는것 안타까운 것이기도 하죠 울 왑도 요즘 틈만 나면 컴터 앞에 앉아있기가 다반수 이지만 저희집에 노트북만해도 6대가 있는 이환경에서는 컴터앞에 있는것이 별대수가 아니라고도 봅니다. 하지만 사람이 더불어 사는 모습이 점점 줄어드는것 사실이니 .....
참 작년 겨울이 시작되기 전에 도토리를 주어다가 망주머니에 넣어서 말린다고 있었는데 벌써봄이 되어가네여 오늘 문득 생각이나서 봤는데 한 두개 까보니 하얀부분도 남아있고 근데 검게되부분이 좀 있어여 버려야 할까요 아님 까서 도토리묵으로   해봐도 될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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