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간단하게 한끼해결~ 뜨끈하고 얼큰한 김치수제비!!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0.03.27 12:31
맛있겠어요. 따악 우리 신랑 스타일이에요. 수제비를 정말 좋아하는데두 제가 잘 못해주네요...

멀 한번 해주면 그것만 계속 콜하기 때문에... 제가 웬만해서 잘 아무거나 안해주고 삐대는 편입니다.

고운 주말 되셔요^^
ㅋ 한번 해주면 계속 콜하는것은 그래도 얼마나 행복한 일입니까~^^
솜씨가 그만큼 있다는건데..ㅎ
열심히 만들어 주었는데 영~아니라고 다음부터는 하지마라 하는 사람에비하면~~ㅎ

어느새 3월의 마지막주네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포그린님*^^*

김치를 넣고 끓인
김치수제비가 더 맛있어요.
난 김치가 들어 간
음식을 유난히 좋아하는데...

날씨가 흐리네~
아우님~
이런 날 수제비가 제격인데... ^^*
아하~이쁜 울 소리성은
사진찍고 바이올린 켜는 모습은 깍쟁이 도시아낙인데
입맛은 딱~~충청도 아낙이라니까..ㅎㅎ

오늘은 따땃한 봄날이네유~
도데체 답글을 이틀 삼일씩 지나서 이렇게 달아도 되는것인지 원~~~ㅎ

행복한 한주 되셔유*^^*
오늘같이 비오는 날에 딱이네요....

저거 한그릇먹으면 진짜 좋겠당.....

울 마눌은 저런 음식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건지도 모를겁니다......ㅎ
그러게유~~
비오는 날 딱이었는데...
어쩌자구 날 화창한 오늘에서야 답을 쓰고있네유..ㅎ

백산님 마눌님은 더 맛난음식 잘 하는거 다 알고있음다^^
이제 정말 따뜻한 봄이 되는것 같네요
제발 더이상은 추위가 없기를 바랄뿐이네유~

언능 인삼도 심어야하는디...
정말 큰일입니다
참 제가 어찌하다가 잘못해서리..
인삼 글 올린것이 사라졌슴다^^

어린 인삼이지만 치레기 필요하심 말씀하셔유~
아니 그냥 주소 남기셔유..ㅎ


저도 가끔 아이들과 해먹는데 진짜 맛있어요.김치 이외에 들어가는 재료는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김치가 들어가는지라 얼큰하고 시원하고 깔끔하고 아무튼 손쉽게 해먹을수있는 대단한 요리입니다.
맞아요~이쁜이님^^
김치만 들어가도 맛있는 김치 수제비~
국물 내는 재료는 언제나 집에있는것으로 내맘대로..ㅎ

행복한 한주 되세요*^^*
요즘처럼 꿀꿀한날 점심에 김치 수제비 정말 맛나봅니다
옛날 시골에선 멸치몆마리 넣고 끓인 수제비 여름에 제맛이지요
울 식구는 국수는 잘먹는데 수제비는 또 싫어해서 잘 해먹기가 않되요
도토리 묵에다 김치 수제비 어찌 그리 부지런 한지 ......
혼자 있을때 한번씩 해 먹지요
촌아낙이 아직 들일이 많지 않으니 괜시리 이것저것 만들어 올리는 재미에 푹빠져있습니다..
이제 들일 바빠지면 그나마도 할 수가 없으니
쉬는동안 실컷해보려구요**


김치 넣고 끓이는 수제비도 입맛돌게 하지요.
맑게 끓여서 고추장 풀어먹는 수제비도 아주 맛나는데..ㅎㅎ
아낙네댁에 오랜만에 마실왔더니 먹을꺼리가 풍성하게 차려져 있고만요.
손님맞이 굿~~~ㅋㅋ
맞아요 로즈님~
실은 얼큰한 고추장 수제비를 하고싶었는데..ㅎ
집에 마땅한 재료가 없다보니 그냥 손쉬운 김치수제비로 만들어 먹었습니다^^
마트에 나가는것도 귀찮은 귀차니즘 촌아낙~
겨우내 집에 있는 김치랑 된장먹고 겨울을 났네요..ㅎ

3월의 마지막 한주도 행복하시길 바래요~*^^*
재미있네여 반죽을 물처럼 떠서 넣는다는거 생각을 못해봤네여 암튼 새로운 발견이네여 ㄳ ( 아 저는 일본에서 한국어 강좌와 한국문화중에 주로 먹는것에 대해 문화강좌를 담당하는 이노센세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잘좀 부탁드릴께여 참고로 남편분도 알고지냈으면 해여 언젠가 인삼 김치도 요리강좌에서 해보고싶거든여 ㅎㅎ )
반가워요~이노님^^
사실 요리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촌아낙인데...
뭐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저 역시 행복할것 같네요^^
남편은 워낙에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이지만
인삼에 대해서라면 뭐든 잘 알려드릴 수 있을겁니다*^^*
어제 마트에 들려 묵사서 김치섞어 만들어 먹었더니
어느,새 또 수제비 만드셨군요~~
그도 멸치가 아닌 황태 수제비로. . .

얼큰하고 션하겠습니다~~
에궁~
요즘 촌아낙이 괜한 짓거리에 빠져있습니다^^
그나마 들일이 바빠지기 전이라서 이러고 지내는데
요리에 취미가 없던 아낙이 글 올리는 재미에 자꾸 이것저것 만들어보니
남편은 그나마도 다행이라고 하네요..ㅎ

오늘은 완연한 봄날씨네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rkdigkfRk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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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요리사 아니세요
보통 주부들은 대충대충인데,,
아무리 봐도 대충대충이 없네요,
격식을 갖춘 음식,,
어찌 맛나지 않으오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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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정말 간단하네요. 밀가루 반죽하기 힘든데...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치 수제비를 엄청 먹고 싶었는데.. 혼자 사는지라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 헤멨는데..
시골 아낙님의 먹음직 스런 레시피를 보고 시도 해봐야 겠습니다. !
쌀쌀한 4월 건강 조심하시구요!!
수제비가 너무 먹고싶어 레시피 찾다 발견~^^
벌써 군침이 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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