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술안주로 만들어본 쭈삼불고기~!!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0.03.28 20:32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요즘 쭈꾸미가 제철이라던데...
칼칼한 게 입맛 당길 것 같아요. 눈으로 한 입 먹고 갑니당~.
그러게요~
쭈꾸미가 제철인데 요리도 안해준다고 성화를 부리는 남편덕에 저도 맛을 봤습니다^^
촌아낙은 밥반찬도 촌스러운거 말고는 잘 못하는지라...
그냥 내식으로 만들어봤네요..ㅎ

행복하세요~에밀리아님*^^*
아낙네님은 도전이란 말은 어울리지가 않네여 어느새 프로주부이지 않나여 주부9단 아 방금전에 식혜를 만들었어여   좀 늦게 시작을 했는데 원래는 8-9시간 밥을 삭히는 시간이 걸려야 밥알이 뜨는것같은데 시간이 시간인지라 7시간에 기브아웃 했어여ㅡㅡ 이걸로 만족할려고여 이번 식혜는 ㅡㅡ 밥알이 뜨는시간에는 울 왑이 보고있었는데 아무래도 시간이 끝내놓고 울 왑이 어떻게 이런걸 해먹을까 하더라구여 ....
제가 다른건 몰라도 식혜니 두부 된장같은 촌스러운건 좀 하죠..ㅎㅎ
농담이구요~
정말 요리는 잘 모르는 촌부랍니다^^
식혜는..
삭히는 과정이 정말 중요한데..
너무 오래두어도 밥이 색이 검어지고...
끓일때도 마찬가지로 너무 오래끓이면 밥이 풀어진답니다^^

언제든 촌스런 음식 생각나시면 들러가세요*^^*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께요. ^^
넹~에스피월드님~
행복하시구요*^^*
아이들은 육류를
어른들은 해물을 주로 찾게 되죠?..
두 입맛의 멋진 조화입니다..
맛있겠다.. ^.^

맞아요^^
전날 저녁으로 삼겹살을 구워먹으면서
남편은 쭈꾸미를 구워먹었거든요..ㅎ
그리고 어설프게 한두장씩 남은것 그냥 두면 버릴것 같아서리..
저렇게 볶아서 먹어치웠답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돼지고기와 쭈구미를 따로 양념해서
돼지고기를 먼저 약간 익힌다음
쭈꾸미를 넣고 한소큼 볶으면
질기기않고 맛나답니다. ^^*
몰랐지롱~~ ㅋ

아우님~

아침에 쑥국에 된장 넣고 끓여 식가들 먹고 츨근~
^^* 땡큐!
아하~~알겟슴다^^
역시 촌아낙은 술안주는 영~~~~ㅎ

된장 받으셨남유~~
도데체가 전화번호를 알기를하나...
이름을 알기를하나..ㅎㅎㅎ

택배부치러 갔다가 한참을 헤매다가 겨우겨우 보낸 촌아낙을 어쩌면 좋데유^^
주소를 불러주었더니만 전화번호가 없으면 보낼 수가 없다고하질않나..
물이 있는것은 다시 포장해야 한다면서 다시 뜯어서 ..ㅎㅎ

암튼 촌아낙은 농사짓는것 말고는 배워야 할것이 너무나 많습니당*^^*
요거이 요거이 이슬이 안주로 딱이죠...
야~~~아낙님의 솜씨,,정말 맛깔나게 만드셨네요..
요걸게 맛난것 드시고..
힘찬 월요일 시작하셔요..
오늘도 홧팅팅팅~~~~
ㅋㅋ이슬이 안주로는 정말 딱~~이었습니다^^
밥반찬으로는...
뭔가 2% 부족했지만서두..ㅎㅎㅎ

레이크님도 3월의 마지막 월요일 힘차게 화이팅 하셔유~~~*^^*
주꾸미가 제철인 요즘 아주 맛있는 술안주군요^^*
황사에 좋은 삼겹살이 함께 하니 더욱 좋구요~
사실 요리에 취미가 없던 촌아낙은 요즘이 쭈꾸미 철인지도 몰랐답니다..ㅎ
남편이 너는 컴퓨터를 하면서 그런 정보도 안보느냐고..^^
그러고나서 둘러보니 온통 쭈꾸미 얘기들 뿐이네요~~~ㅎ

주말 잘 보내셧나요~
3월의 마지막 한주도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래요~매이님*^^*
오~~~쭈꾸미.......
여긴 바닷가인데도 불구하고 쭈꾸미 보기가 힘들어요.....
나도 저 자리 낑기고 싶다....
남편분은 좋으시겠어요......
저리 맛난 안주해주는 시골아낙네님도 있고...
ㅋㅋ남편이 들으면 웃을것같네유~~~^^
아낙이 술 안마신다고 술안주도 잘 안해주는구먼..ㅎ

이제부터는 술안주도 열심히 만들어 줘야겟다고 생각은 했습니다
그동안 스스로 생각해도 애들이 우선이었던것같아서..
많이 미안한 하루였답니다*^^*
후~~
오늘 어머니회임원 10여분이 찾아 오셨습니다
애들 맛난것 먹여 달라고. . . .

시대적으로 너무 잘 먹는탓인지
그도 애들 여러명이라
입맛 맞추기 어렵습니다.

언제 초빙 한번 드려야겠습니다~~
요즘 쭈꾸미도 고동 쭈꾸미가 알이 꽉곽차 있어서 먹는맞이 제격이지유 대파를 넣고
살짝 삶아 놓으면 더 맞이 더날터인데 아무든 쭈구미 본김에 소주한잔 해야할것 같은디유
정말 맛있는 쭈삼불고기네요
저도 한점 얻어 먹고 갑니다.
아낙네님   저녁 맛있게 드시고, 내일 뵐어요.
오늘 저녁은 아우님이 보낸
종삼을 넣고 불고기를 ...
손도 커요~
무슨 종삼을 그리 많이 보내고... ㅎ
받는 나야 좋지만...^^ 흐흐~
아낙네님~
본격적으로 요리강습합니까..?ㅎ
쭉~ 이어지는 요리에 또 침만 꼴깍~~!!

크~~
쭈꾸미볶음에는 동동주가 제격인데.. ㅎㅎ
속도 답답한데 밥이라도 비벼 먹을까봐요.
잘 익은 열무김치 넣고 말이죠^^*
요리 잘하시는분 부러워요.
매일 맛잇는 음식으로 해먹을것 같아서요.
나는 할줄 몰라서 외식으로 때우는데 쭈꾸미 참맛잇을거 같아요.

.
.

쥑입니다,
톰을 위해서 준비하신거 마쮸,,
고맙습니다,
실컨 먹고 갈게요,
음식 잘하는 사람은 평생 사랑 받고 산다는데,,
톰도 사랑을 듬뿍 드릴게요,,
.
.
처음 들어왔는데 ..맛있게 사는 모습   정말 칭찬하고 싶네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시골밥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