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전문점 부럽지않은맛~집에서 만들어먹는 알탕*^^*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0.04.10 08:37
여기서는 미더덕이라고 하는데 음성에서는 오만디라고 하는군요....
그나저나 라면사리에서 뒤로 넘어가는줄 알았습니다..ㅎ
국물이 시원한게 끝내주겠어요..
어제 한잔한 백산은 속이 영 안좋은데 보는것만으로도 그냥 속이 고속도로처럼 확 뚤리네요..
나도 저기 숟가락 넣고 싶당~~~~~~~~

이런~~~
술드시고 나서는 이 알탕만한게 없는데..ㅎㅎ

마트에 가니까 약간 크고 투명한건 미더덕~이렇게 작은 녀석들은 오만디~~
그렇게 적혀있어서 그런가보다 하는 촌아낙입니다..^^

라면사리~~~
밥 다먹고 찌게 다먹고 저거하나 집어넣는 순간
남기면 어쩌려고 그러니~~하면서 제일먼저 젓가락 들이댄것 역시 촌아낙이라는..ㅎㅎㅎㅎ

기분좋은 주말과 휴일 보내세요~백산님*^^*

우와...
산골에 왠 해물탕이래유
미더덕 꽉 깨물고 시포요...
연두 통해서 소식 잘듣고 있어유
석란님 방에서 글읽는동안 벌써 다녀가셨네유~~ㅎ

한동안 집문제로 고민하고 촌아낙이 컴퓨터 배운다고 돌아댕기고..ㅎ
그러다보니 연두님방에 마실도 못가고 그러고 있습니다^^
이제 들일 바빠지기 시작하니 쉬엄쉬엄 마실도 다니고 하겟습니다~

주말 잘 보내셔유~~석란님*^^*
ㅎ..오만디,조개,콩나물...요 삼박자만 하면...
일단 국물은 시원합니다...캬캬캬...
난 조국물에 라면만 건져먹을께요...ㅎ
맞슴다~~^^
조개 콩나물~그리고 오만디..ㅎㅎㅎ
점방님의 라면사랑~!
미국가실때도 필수품아니었나요~
라면과 커피믹스~ㅎ

행복한 주말과 휴일 보내셔유~~~~~
정말 요리를 잘하시네요~^^
먹고 싶어라~~ㅎㅎ

주말 행복하세요~^^
촌아낙 솜씨가 아니고 요리가 취미인 남편솜씨랍니당~ㅎ
저는 그저 된장찌게 끓이고 두부찌게 끓이고..^^

날이 생각보다는 좋은휴일이네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은별님*^^*
얼큰한 알탕 우리집 돌님 좋아하는 음식이죠
특히 술안주
어제는 마트에 가니 닭 세일을 해서 3 마리 사다 계탕 끓였더니
모두 어찌나 잘 드시는지
며느리왈 복날이 아닌되도 엄청 맛나다 하내요
젊은이들은 복날, 계탕하면 여름의 보양식 정도로 알고 있나봐요
실은 내일 11일 대구 마라톤 날이거든요
클럽에서 38명이 출전하여 5 시간주 30명이 완주하면 상금으로 거금
백만원을 받아요 .
작년에 이어 올해도 무사완주하여 단채 봄놀이 경비라도 벌겸 힘내고 있는데
혹시 보양식이 조금 도움이 될까 하구요
식사 자봉을 하러 갑니다 찍사 자봉겸
거운 하루가 될거라 생각됨니다 ....
봄이 완연한 향기 냄새 맏으러 갔다올께요 ,
용트림하는 것 처럼 보이는 인간띠 정말 장관이거든요

세상에...3마리씩이나..
며느님이 정말 놀랄만도 하네요..

지금쯤이면 대구에서 열심히 달리고 있을 돌님과 자봉에 정신없을 봉선화님
부디 무사히 완주하시길 촌아낙도 이곳음성에서 기도하고 있겠습니다**

다녀오신모습 뵈러 저녁에나 마실갈께요
기숙사에서 모처럼 다니러온 큰녀석과 소풍좀 다녀올까합니다**
맞지요...행복이 별건가요...?
서로 도와주고 가려운데 긁어주고...그리사는게 행복이지요.
전문점 부럽지않은 알탕속에 행복은 고스란히 녹아있네요.
사랑하나 배려둘...이런 양념은 많이 넣어도 상관없습니다~~~
사랑하나 배려둘~~~
청담님의 요리가 맛나게 보이는것도 역시 그 양념덕분인가봐요~*^^*

오늘도 맛난 양념넣은 행복한 요리들고 소풍갈까합니다..ㅎ
청담거사님도 행복가득한 휴일 보내세요*^^*
햐~
마지막 라면사리가 하이라이트가 되었군요~^^
사진찍을 준비까지 하시고
휴일 자연을 벗삼아
얼큰한 알탕으로 소주한잔하기엔 딱인데요~ㅎㅎㅎ
모처럼 남편의 멋을부린 요리를 맛보았습니다..ㅎ
촌아낙은 그저 모양보다는 맛이 중요하지~~~
뭐 그런스타일이고...ㅎ
남편은 보기좋은 떡이 맛도좋다~~그런 주의랍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울릉갈매기님^^
먹음직스럽네요 이 늦은 시간에 식욕이 확 땡깁니다 ㅎ
반가워요~김숙희님^^
오늘은 고3아들녀석 데리고 소풍다녀올까해서요~
내일 아침일찍 찾아뵙겠습니다~

행복가득한 휴일 보내세요*^^*
한국은 재료가 싱싱해서 맛도 좋겠어요.
물론 님의 솜씨가 더해져서 더 맛있는 밥상이 되었겠지만요.
저는 오늘 남편이 사다 놓은 갓과 쪽파로 김치를 담았네요.
맛있을 지는 모르겠지만요.
갓과 쪽파~~!!
여기에 지금 한창 이쁘게 올라오고있는데...
애들이나 어른이나 갓김치 쪽파김치를 별루 안좋아해서요~
하긴 촌아낙이 맛갈나게 하는 솜씨가 없어서이기도 하지만요..ㅎㅎ

언제한번 특별강의를 받으러가겠습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정아님^^
맞아요~ 행복이 머 별건가요?
행복은 늘~ 가까운 곳에 있다는 거~ㅎㅎ
아흑~~저 국물에 이슬이 한잔 했으면 좋겠네요~^^
ㅋㅋ 남편은 저 국물에 이슬이 먹느라 실상 많이 먹은것같지도 않은데...
저 많은 탕은 그럼 누구뱃속에.....ㅎㅎㅎㅎ

오늘 하루는 가족들과 맛난 요리하나로 행복하시길요~똥글이님*^^*
아낙네님 만드시는 음식마다...먹고싶네요^^
요리를 잘 하시는것 같아요~~
사진으로도     행복해지네요   아웅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들려요....
분명 저녁을 먹었는데도요...
정말..싹 다 비웠네요..저렇게 먹어본지가 언제인지..
가장의 손에 들려진 행복의 보따리 안에는   물김이   오른   사랑이 꿈틀거립니다. ㅎㅎ 좋아요 정말 보기좋아요 ..ㅎ 아낙님 ~~
전 알탕 좋아하는데 이곳엔 겨울이라 없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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