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입맛없는 바쁜 아침시간~토스트는 어떤가요*^^*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0.04.05 07:03
후~~
또 죤 이야깁니다
어느 어머니 저리 원하셔서

일주일에 두세번정도
토스트로 아침줍니다.
방법도 비슷하답니다~~
아~~그러시군요^^
하긴 요즘에는 군대에서도 햄버거를 준다고 하더라구요~ㅎ

학교에서는 아이들이 밥을 먹을 수 있으면 더 좋을것 같기는한데...
가끔씩은 빵을 먹는것도 요즘 애들은 좋아할것 같네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선생님^^
간편하면서도 애들이 좋아하는 토스트네요
울집애들도 너무 좋아하는 토스트에요
저도 어머님과 15년 이상을 살다가 돌아가시니
아침은 거르는 법이 없더라구요
어쩌다 저도 아점을 먹고싶은데
어제도 아들과 딸이 배고프다고 밥달라고 8시에 제방에 들오더라구요
습관이 무서워요
맛난 토스트 잘보고갑니다
찾 해놓고 갈께요
우리헌이가 학원가기 전이나..
아침에 입맛없을때 제일 많이 찾는 메뉴랍니다

사람이 습관이란것이 정말 무서운거네요...
그래서 더욱 좋은 습관을 들여주면 좋을텐데..
중학교 3학년 우리헌이 공부습관이 안잡혀서 걱정입니다..

편한밤 되세요**
바쁜 아침 간단한 토스트만들기 ....차암 쉽죠이~~~~~~~ㅋ
토스트에 우유한잔 쟁반에 얹어서
살포시 들고가서
"아버님 아침 식사하셔용"하면
아마도 할아버님이 불호령을 내리지 싶네요...
ㅋㅋ 맞슴다~
울 아버님 이날까지 빵으로 식사를 대신한 적은 한번도 없을테니까요..^^

은근히 한번 해보고싶다는 생각이..ㅎㅎㅎ
아침에   이렇게 간편하게 만든 토스트를 보니
한번정도로이렇게 아침식단을 꾸미는 것도
괜찮은것같애요
맨날 밥만 먹기 싫을때가 있을때
이렇게 토스트에 과일주스 한잔 먹으면
든든할것같애요.
남은시간도 좋은 시간되세요.
그쵸~~^^
아낙들은 한번쯤은 이런 아침상 정말 필요한데.....
국물까지 있어야만 식사를 하시는 아버님 계시니 어쩔수가 없네요^^

편한밤 되세요~행복한 삶님*^^*
아공 만나겠습니다 하하
매일 바쁘시면서리 ㅎ
이렇게 부지런하시고
배울점이 억수로많을것같토요 ㅎㅎ

너무 좋아보입니다
부럽구요^*^
복많이 받으셈^*^
반가워요~베로니카님^^
매일 바쁜척만하는 촌아낙입니당..ㅎㅎ
정말이지 뭐가 그리 바쁜지 늘 종종걸음치면서 살고있네요~~

오늘은 너무 늦었으니..편한밤 되시구요~
내일 마실가겟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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