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겨울무와 봄무의 차이를 아시나요~~???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0.04.05 08:17
봄무가 더 신선할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난 겨울무가 더 좋군요?..
남자에겐 별로 관심이 없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좋은 정보네요.. ^.^
그렇죠~~
봄무가 아삭하니 그냥 먹기에는 아주 달고 맛있지만..
특히나 이 깍두기를 할때는 단단한 겨울무가 아주 제격이랍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세요~단테님*^^*
깍뚝이는 특유의 막이 있어요. 깍뚝이 담군지도 오래 됐습니다.
한번 담궈 주어야겠습니다.
겨울이 아니면 잘 만들지 않게되는데..
남편이 봄무 나오기전에 많이 담궈놓는게 좋을거라고 협박을 햇습니다..
참 아는것도 많은 남자입니다~~ㅎ

맛난 깍두기 담구시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 가득한 날 되세요~모과님*^^*
시원하니 맛있게 보여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반가워요^^
선원식품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셔유*^^*
이번에 미국에 도로옆에 노란꽃이...
전부 열무꽃입니다...
온통..열부밭인 셈이지요...
마누라ㅣ연한거 꺽어 김치 담구었습니다..ㅎ
정말 신기한 일이네요^^
얼마전에는 이웃집에서 미국에도 냉이가 있다는 말에 많이 놀랐었는데..
열무꽃이 지천인 미국의모습~상상이 안가네요~ㅎ

떡자씨가 담근 미국산 열무김치 맛이 어떨까 궁금합니다*^^*
그렇지요
그래도 무우는
가을 무우입니다

단단하고 보관도 오래할수 있고
국을 끓여도
역시 가을 무우입니다~~
맞습니다^^
국을 끓여도 더 깊은맛이 나는것같아요~

바람많이 부는 봄날 오후네요~
건강하시구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선생님*^^*
겨울무가 가을무란 소린거 같은데요.....가을에 수확해서 겨우내내 잘 저장해놓고 먹잖아요...무 맛있는건 정말 달고 물이 많이 나와서 맛있거든요.
정말 그렇네요~ㅎ
그런데 요즘 제주에서 올라오는 무우도 단단하고 맛있는데
그걸보고 겨울무라고 하더라구요~^^

그나마 이제 거의 끝물이라면서 얼른 깍두기를 담그라하니
멋모르고 따르기만 했답니다~ㅎ

행복하세요~젬마님*^^*
ㅎㅎㅎㅎebs 요리프로그램에서 보니까 메조있잖아요. 그거 삶아서 무에 섞어서 깍두기하면   맛있다 하던데요..요리프로그램에서 봤어요. 아직 안해봤지만 한번 해볼라구요....맛있게 드세요.
아하~~그런 방법도 있군요^^
사실 우리는 남편이랑 촌아낙이랑 뒤바뀌었답니다..ㅎ
남편은 취미가 요리이고 tv프로도 늘 요리프로만보거든요~
무한지대에 나오는 요리는 몇번을 찾아서 볼 정도랍니당.*^^*

저도 이제부터는 요리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져봐야겠습니다~ㅎ
편안한 밤 되셔유~젬마님*^^*
오늘당장 겨울무우 사다가 나막김치 담궈 봄에 맛나게 먹어야 겠네요,

시골의 정겨움을 한아름 마음에 담아 갑니다 ^^
반가워요~비올라님^^
촌아낙이 봄에나는 무로 깍두기를 담궈본적이 있는데요~
정말이지 푸석거리고 찔기고 맛이 영~~아니더라구요..ㅎ
그래도 생채를 해먹는데는 봄무가 달콤하니 맛이 있습니다*^^*
아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행복한 맛이 이런 거 ...
사실 음식솜씨가 없는 촌아낙인지라..ㅎ
조금더 멋지게 이쁘게 담굴수도 있었을텐데 말입니다^^

행복하세요~
그렇구나~
겨울무와 봄 무의 맛이...
모르셨남유~~ㅎ
그런줄 알았으면 조금더 넉넉히 담궈서 쪼매만 보내드릴껄~~~*^^*
남자지만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네~저도 감사해요~대장군님^^

늘 건강하세요*^^*
무도 철에 따라 그런 차이가 있었군요...
촌놈인 나도 몰랐는데..ㅎ

아하~~촌아낙도 그렇습니당*^^*

요리가 취미인 남편이 알려줘서 그나마 이렇게 먹고살고있슴다~ㅎㅎㅎ
요즘 아삭한 깍두기 하나면     밥 한그릇 뚝딱 해도 될것 같애요
봄이라서 입맛을 잃어가는때일수록 정말 맛난 깍두기 잘 보고 갑니다...
이 깍두기 맛이 들어가니....
벌써 두번째 어설픈 충무김밥을 싸먹고 있습니다~ㅎ
그렇군요...제가 저번에 무김치담을때 그것이 제일 궁금했었는데..
그런 이유가 있군요...
겨울무우는 단단하고 봄무우는 물이많다....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겨울무가 제법 맛있더군요...깍뚜기해놓으니 식탁도 풍성해지고...
역시 요리하는 분이라 다르시네요^^
관심이 있으면 늘 궁금한법인데..
요리에 특별히 재주가 없는 촌아낙은 남편이 알려줘서야 알았답니다~ㅎ

행복하세요~청담거사님*^^*
가을 무가 맛있죠?
깍두기 담글때 소금과 우유를 살짝뿌렸다가 담으면
끝까지 아작아작한 맛을 즐길수 있답니다
아하~!! 이런방법이..ㅎ
촌아낙은 늘상 어머님 방식이 최고인줄만 알고있었네요..^^

참고를 해서 다시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당*^^*
와...
깍뚝기 ..
무우청 제가 참 좋아 하거든요..
부지런한 아낙님
요즘 외출할일이 자꾸 생겨서...
달콤한 저녁시간 되세요
저야말로 요즘 들에서 보내는 시간이 자꾸 늘어나다보니....ㅎ
마실도 못가고 이렇게 한꺼번에 답글달고...
이러면 안되는건데 말입니다*^^*

언제쯤이면 여유로운 마음으로 마실을 다닐런지~~~*^^*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연두님^^
저도 무 사러 가야겠습니다... 한통담아 농장갈때 가져가게요...^^
정말 그렇게 하세요~^^
저희도 들에 나갈때 챙겨갈려고 조금 넉넉히 준비를 했답니다.*^^*
갑자기 먹고 싶어 지네요.
입안에 침이 고입니다.

반가워요~미리내님^^

아파트 주변의 이쁜 사진들 잘 보고왔어요~
좋은이웃을 알게되어 행복한 아침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 가득한 시간되시구요
자주마실 가겠습니다^^
친구되어 넘 반가워요.
서울은 시골아낙네님께서 사시는 곳처럼 정겹지는 않지만
그래도 자연을 많이 닮아가려구 노력하고 있어요.
오늘도 남은시간 행복 하세요.
우리 애기아빠가 좋아하는 무김치네요.
사진을보니 만들고 싶어집니다.
아낙님은 참 부자십니다.
시골아낙네 겨울이면 무우를 처치곤란이랍니다..
올 겨울에는 잘 키운 김장무 한보따리 보내드릴테니
맛난 무김치 담궈드셔유세잎님
지는 절대루 농담은 안하는 촌부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깍뚜기를 엊그제 처음 담아 봤는데 너무 짜더라구요~다시 한번 담을때는 이렇게 담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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