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독특한 매력이있는 머위꽃을 소개합니다~!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0.04.08 16:04
ㅎㅎㅎ....
괜찮아유~~~시골아낙네님.....
모르면 제 아무리 좋은 것도 그냥 풀이죠 뭐.....
근데 머위가지고 장아찌도 해 먹는군요?
오늘 처음 알았네.....ㅎ
맛있는 머위 요리사진 보여주세요....
ㅋㅋ 맞슴다~~^^
지두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겨우내 들일이 없는 관계로다가 요리에 관심을 갖다보니..ㅎㅎㅎ
이웃집에 요리 잘하는 아줌들이 그러더라구요
머위 장아찌가 아주 맛나다고~^^

올해는 이녀석들 너무크기전에 한번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제대로 되면 백산님 가져갈 목록에 추가하셔유..ㅋㅋ
처음 들어보는 나물이고.. 꽃이고...
음식 재료네유~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그냥 난 시금치와 콩나물만 먹으렵니다. 에효~
음~역시 울 소리성은 아무래도 공주과가 틀림없쓰~~~ㅋㅋ
촌아짐도 이번에 처음알았으니...저야말로 엄청 부끄럽습니당^^

여름에 울집에 오셔유~~~
시금치와 콩나물말고......상추와 깻잎도 알려드릴테니..ㅎㅎㅎㅎㅎ
공주과 소리샘 메롱 ㅎㅎ
ㅋㅋ 이런말 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요~~~~~
산먼당님 진짜 귀여우셔유~~ㅎㅎㅎ
울릉도 털머위랑 꽃을 비교하면
엄청나게 틀리네요~^^
향도 아주 찐해서 정신이 혼미할 정도인데
이녀석은 영 볼품을 없네요~ㅎㅎㅎ
그래도 저거 쌈싸먹으면 참 맛나는데~^&^
아~~그런가요^^
이녀석은 향은 하나도 없는것 같은데...ㅎ

그냥 쌈도 싸서먹는 것인가봐요
촌에서 그것도 매일 집앞을 지날때마다 봤으면서도
저것이 먹는것임을 이제서야 알게된 촌아낙이랍니다~ㅎ

울릉도 털머위 보러가겠습니다~^^
기분좋은 오후시간 되셔유~~~~~~~~~~
며칠 전 어린 머위잎을 사다가 살짝 삶아 나물을 만들어 먹었더니
쌉쌀한 맛에 잃었던 입맛이 돌아올만큼 맛이 좋았습니다.
머위잎으로 만든 장아찌도 맛이 괜찮더라구요.
직접 담아 보지는 않았지만 먹어는 봤거든요.

봄햇살이 너무 좋아서 한참동안 운동을 하고 왔답니다.
집에 들어오기 싫을만큼 상쾌했어요.
아낙님도 상큼함 봄날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봄햇살이 정말 좋은하루네요~^^
촌아낙은 오전에 나가서 일보고 점심먹고 잠깐 쉰다는것이
이렇게 앉아있습니다..ㅎㅎ

어린 머위잎으로 어떻게 해서먹어야 하는지
오늘부터 인터넷좀 돌아다녀봐야겠어요*^^*

맛있는 장아찌 만드는법 배우면 한번 올려봐야지~~ㅎㅎㅎ
행복한 오후되셔요~세잎님*^^*
까꿍~~아낙님...
오늘 저녁 메뉴는 뭣이당가요?
이쁜집 지으실 꿈에 푹~~젖어 있으시죠?
ㅋ 마마님의 까꿍소리 정말 행복한거 아시나요*^^*
오늘 ..아니지 어제..ㅎ
저녁메뉴는 쑥국이었습니다^^
애들은 별루 안좋아하는데...
아버님이 해마다 이맘때면 쑥국을 찾으시니 어쩔수없이..ㅎ

이쁜집 얼른 지어야할텐데
생각보다 너무 복잡하네유~~~*^^*
머위꽃은 처음봐요.
좀 신기하네요.
꽃피면 열매도 맺겠지요.
머위 장아찌 어떤 맛 일까 궁금해요.
맛있게 담궈 잡수시고 알려 주세요.

정말 신기하죠~^^
촌아낙도 이 꽃이 머위꽃임을 안것이 얼마 안되는지라...
열매가 있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ㅎㅎ

머위를 어떻게 먹는지도 잘 모르는 촌아낙
오늘부터 이웃 요리고수님들께 공부하러 가야겟습니다*^^*

머위나물 머위국 맛있지요
머위꽃은 처음보네요
머위나물을 어떻게 해먹는지...
아직 모른답니다~^^
알면 좀 가르쳐주셔유~일만이천봉님~~~~ㅎ

기분좋은 오후시간 되시구요*^^*
내가 여자가 아니라서 잘은 모르는데
집에서 하는것 보면 머위대 껍질을 벗겨서
삶은다음 알맞게 잘라서 들깨갈아넣고 멸치넣고
국 끓여 먹으니까 정말 맛있던데요
아~~알겠습니다~^^
그나저나 이렇게 일부러 알려주러 오시구 너무 고마워요~~일만이천봉님*^^*

저녁은 드셨나요~??
맛난 저녁드시고 기분좋은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이 머위가 머위대 나물로 먹는 그거 맞나요?
오호....전 머위대만 봤는데....나물로 무쳐져 있는거...ㅋㅋㅋ
그런가봐요..ㅎㅎ
저는 오히려 머위나물을 먹어본적이 없어서요
이 꽃이 머위꽃인것만 알고있답니당~ㅎㅎㅎ
처음보는 풀이네요...
머위라구요?
이름도 처음 듣네요....
아직도 세상에는 알아두어야 할 것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ㅋ 처음보는 풀~~~
저도 그랬답니다 늘 그자리에 올라오는 풀~~~이라고..ㅎ
이렇게 특이하게 생긴녀석이 있는줄도 사실 몰랐답니다~
늘 바쁘게 지내다보면 어느새 머위잎만 커다랗게 자라있는걸 보았으니까요~~~*^^*

오늘 하루도 행복 가득한 날 되세요~프로티아님*^^*
머위 나물도 맛있어요.
장아찌로 담으면 무슨 맛일까요.
궁금해 집니다.
오늘도 화창한 봄닐 아침입니다.
머위나물~머위 장아찌
올해는 놓치지말고 꼭한번 해보고싶네요^^
그런데 아직 먹어본적이 없는 촌아낙은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른답니다...ㅎㅎㅎ

화창한 봄날~기분좋은 일만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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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위꽃이 소박한지
작년에 알았습니다,
어느 시골 마을에 다소곶이 피어 있는 모습을 담은 적이 있습니다,
그것을 놓치지 않고
칭구님도 담으셨군요,
보잘것 없는 것도 관심을 가지면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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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다소곳이....^^
높이 올라오지도 않고..고개를 들고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색깔이 화려한것도 아닌 그렇게 다소곳한 모습으로 숨어있는 머위꽃~!!
올해는 다행히 놓치지 않았습니다^^

아직 머위나물을 먹어본적이 없는 촌아낙은
올해는 머위나물에도 한번 도전을 해볼까합니다*^^*

기분좋은 오후시간 되셔유~~칭구님~~~
저는 머위잎, 된장에 조물조물 무친 거 좋아합니다.
올봄에도 벌써 서너번은 먹었는데요.

머위대가 튼실해지면 오리탕에 넣으면 얼마나 맛있는데요.
물론 맛조개나 생새우 넣고 나물 해도 맛있고요.

시골에서 야생으로 자란 나물들은 향이 진하고 정말 맛있어요.
저는 등산 갔다가 머위 꽃을 보고 이파리 자디잔 것 찾아서 꺾는다기 보다 뽑아왔던 기억이 나네요.
아하~~요리고수님이 여기에 계셨네요..ㅎ
촌아낙은 아직까지 머위나물을 먹어본적이 없어서요
이 작은잎으로 장아찌도 만든다고 하는데..
언제한번 배우러가야겟어요~향기님*^^*

그나저나 나물은 뿌리째 뽑으면 안됩니당..ㅎㅎ
다음해에 올라오게 뿌리는 놔두셔유~~~~~*^^*
머위 짱아찌....5월쯤되야 제철이지요...?
요번엔 꼭 담아 볼랍니다.^^
지는 아직 머위 장아찌를 어찌 담궈야하는지 모르는데...
이번에도 청담님께 배워서 해야할것 같습니다~ㅎ

머위 조금 더 크면 어쭤보러갈께요~*^^*
암에도 좋다는 머위(머구)
보드라운 잎을 살짝 데쳐 쌈싸 먹어도 쌉쌉허니 맛이
일품이지요...
아하이 녀석이 암에도 좋은가요
제법 쓸만한 녀석인데 그동안 왠 풀이 이렇게 많이 올라오는가
귀찮게만 생각했네요..

역시 블로그는 참으로 유용한 공간임을 다시한번 절실히 느끼는 순간입니당**
개화시기에 아주 사진을 잘 찍으셨네요.
제가 어렸을적 시골살때 담옆으로 많이도 자라었는데
이제는 추억이 되어 버렸네요...
사실 몇년전까지만해도 집앞에 지천인 저 녀석들의 정체를 몰랐답니다^^
올해는 작정을하고 지키고 있다가 바로 잡았어요~~ㅎ

집짓고 이사가면 촌부네 담장에도 나란히 뿌려놓을까 생각중입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진진님*^^*
머위도 사려면 비쌉니다.
된장과 고추장에 버무려 먹어도 좋구요.
쌈으로 먹어도 좋은 나물입니다.
장아찌도 만들어 먹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니,
블로그를 통해서 얻는 것도 정말 많습니다.

시골에서 저리 무공해로 자라는 나물들을 먹고,
공기 좋은 곳에서의 삶이 도시의 삶과 비교가 되겠습니까?
행복한 분이십니다.^^*
ma님~~
촌아낙이 주말에는 아들녀석과 놀고 바로 제사를 지내느라 이제서야 답글을 달고있습니다^^

저 녀석이 머위임을 알게된지 얼마안되서요~~
올해 처음으로 맛을 볼까 생각중인 촌아낙입니다..ㅎㅎ
아직은 어리다고 조금더 기다려야 장아찌를 담글 수 있다는말에
아무것도 모르는 촌아낙은 마냥 기다리고만 있습니다~
이러다가 너무크면 머위대밖에 못먹는건지 조금 불안하기도 합니다..ㅎㅎㅎ

무공해로 나오는 풀만먹고 살지만서두...
가끔은 문화생활을 꿈꾸는것이 촌부들의 일상이기도 하답니다^^

이렇게 이웃들과 가끔 교류를 하고싶은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올해 급하게 서둘러 집을 짓는 이유도 거기에 있습니다..ㅎ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ㅎㅎ 저도 시골고향에가서야   이곷이 머위 꽃인줄 알았습니다.
전 머위 뜯어와서 오늘 된장에 무쳐먹었죠...ㅎ
쌉싸래한 맛이   입안에 봄내음이 가득입니다.
머위를 된장에도 무쳐먹는군요^^
촌아낙은 이 나물자체가 처음인지라..ㅎㅎ
저녁먹고 마실가서 어찌 만들어 드셨는지 보고오겠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복사꽃님*^^*
머위는
줄기를 먹는줄 알았더니
잎을 지로 만들어 먹는군요

꽃도 뭔가 만드는게 아닐까요??
글쎄요~~~^^
촌아낙도 아직 이 녀석을 맛보지 못했답니다..ㅎㅎ
올해는 블로그에서 요리를 배워 여러가지로 다양하게 즐겨볼까 생각중입니다*^^*

꽃도 먹는지는 한번 알아봐야겟네요*^^*
ㅎㅎ 어제 나물캐러 들에나갔더니 언덕빼기에 쫙 갈려있기에
이건 뭔꽃이요 했것만 이곳에서 알게됬네요 머위꽃이란걸 ㅎㅎ
앉을뱅이꽃이라요 땅바닥에 딱붙어있시유~~ㅎㅎ
머위가 쫙 깔려있는 언덕배기~~~
그곳에 가보고싶네요^^

머위를 어떻게 먹는지도 모르는 촌아낙은 집앞에 있는것만으로도 충분하긴 하지만요..ㅎㅎㅎ

바닥에 붙어있어서 눈에 잘   안띄다보니
매일 지나치는데도 그저 머위잎이 우거져서야 간신히 들여다보고는 했답니다*^^*

일본에서는 꿏이 피기전에 것을 먹어여 ㅎㅎㅎ
근데 머위짱아찌 어케 만든데여 갈켜주세여 꾸벅
머위 대 가 고급요리 이지만
껍질 벗기면 손톱 이 새카맣고...
머위꽃으로 음식해먹을 수는 없나요?
잠시 볼 수 있는 꽃이라 더 좋을듯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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