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촌부의 뒷뜰에서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걸까~*^^*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0.04.12 06:27
장독대가 보이고 달래며 도라지며 시골밭의 정겨움이 고스란히
보이는 님의 뒤뜰이 마음이 설랠정도로 아름답습니다
화려한 도시보다도 잘 꾸며진 정원보다도 왜? 시골의 풍경이 이리도 좋은지
시골이 좋아 시골에서 살면서도 촌 풍경만보면 설래는 마음은 어쩔수없는 제가
시골아낙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앞으로 자라나는 식물들과 그곳 풍광 많이 올려 주세요 ~~~
두메산골 사시는 홍천댁님 반가워요~~^^
저 역시도 시골에서만 살아왔는데도 여전히 들녁의모습이나 항아리가 놓인 모습을보면
괜시리 행복해진답니다.
정말 어쩔수없는 시골아낙들이네요~~ㅎㅎㅎ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편안한 밤 되세요*^^*
블로그에 시골 향기가 물씬 풍기네요 제가 살고 있는곳이 시골이라 더욱 정감이 가구요 제 블로그 방문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종종 들려주세요
마니산님두요
늘 건강하시구요
행복한 날들 되세요**
약초는 어릴때 본 기억이 납니다..
사진 좋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고맙고 반가워요~장미님^^
반가운마음에 얼른 인사를 드리고 왔습니다.ㅎ

오늘은 늦었으니 편안히 주무시구요
내일은 행복 가득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범부채인 것 같은데요...
달래 아래 당귀 비스무리한 건 바디나물인데, 원기회복에 좋지요.
심마니들이 산에 오르기 전에 몇 뿌리 캐먹으면 산을 타는 동안 내내 든든하다는...
그 밑에는 광대나물인데, 식용하면 안되지요...
혹, 악용하는 사람들 때문에 밝히기가 좀 그러네요^^
반가워요~말근길님^^

촌아낙이 시골에서만 몇년인데...여전히 나물에 대해서는 아는것이 없습니다
늘상 밥만먹으면 들로 나가고 나물은 어머님 담당이셨거든요..ㅎㅎ

이제 그리 잘 챙겨 주시던 어머님이 안계시니 이제부터는 부지런히 배우고 터득해야하는 촌아낙입니다~~~

범부채~~
잘 기억해두겠습니다~고마워요~*^^*
원추리예요(백합과) 원추리도   종류가 많아요 꽃모양도 다르고 색도 노랑 빨강 주황 등등 많구 꽃크기도 작고 크고
많아요 ~~~잘은 모르지만 잘난척좀 해보구 가요~~ㅎ
왕 원추리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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