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선우 코뚫었네*^^* | 사는 이야기
허니맘 2009.03.11 11:23
친구님 .부군님마음은 아들보는 안타까운 마음도 있었을 것입니다.커서 대견스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코 뚜레는     책임지는 구속이기도 하니까요// 부군님을 너무 이쁘게만 보지 마세요.ㅎㅎㅎ
어쩌겠어요
살아온세월이 있는걸..
그넘의 정땜시
왜요?
아주 적절한 표현 같습니다..^^
^^~달인님 아낙네 블방사수중~? ㅎㅎ

언제나 적절한 표현 잘하는 남편이죠~
아니 어쩜 너무 적절한 표현만해서 재미없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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