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꽃 축제가 한창인 시골풍경~!!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0.04.15 06:30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시며

행복이 가득 하세요

감사 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
감사해요~영래님^^

오늘도 날이 쌀쌀하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행복 가득한 하루 되세요*^^*

.
.
이제 오만꽃들이 방긋방긋 웃나보네요,
참 좋으시겠습니다,
보는 것만도 행복감이 밀려 오니,,
흰민들레는 보기가 힘든데,,,
그곳에는 있군요ㅡ
잘 보호하십시오ㅡ
.
.
정말 이제서야 온갖 꽃들이 이쁜 얼굴을 보여주네요..
하얀 민들레
그렇지 않아도 남편이 씨받았다가 집터에 뿌린다고 하네요
많이 퍼지면 나중에 꽃구경 오셔유

오늘도 행복하게 화이팅입니다칭구님**
꽃들이 민망한 봄입니다.
광주에는 폭설이 내려 야구경기가 취소 될 정도였다니...
이 봄이 왜 이런건지요?
오늘도 날이 꽤 쌀쌀할 거라는 예보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그러게나 말입니다~
여기서도 밭에 담배며 수박을 심은 농민들이 걱정이 태산이네요~~
정말 이 날씨가 왜 이런지 모르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는 하루 되세요~여름사랑님*^^*
서울보다 충청도가
봄꽃소식이 늦네요?..
충청도 사람.. 행동만 늦는줄 알았더니.. ㅋㅋ

봄꽃은 언제나
우리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것 같아 좋습니다..

아낙님!~
잠시 시샘을 하는 날씨에
건강챙기시기 바랍니다.. ^.^

ㅋ 그러네요~~
충청도는 뭐든 늦네요...
말도 느리고 행동도 느리고..그러니 자연까지도 천천히 가는곳~~^^

단테님도 건강 잘 챙기는 하루 되시구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목련이 정말 크네요...
저리 큰 것은 처음 봅니다.......
이젠 음성에도 꽃소식이 상륙했군요......
이제부터 시작되는 농사일..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짬짬이 여유를 가지시길요.....
저 목련나무~
앞집에 있는건데..
덕분에 우리집하고 옆집 할머니가 낙엽쓰느라 고생이 많습니다..ㅎ
우리는 그나마 꽃구경이라고 하지만~옆집할머니는 꽃은 구경도 못하면서리
마당쓸기에만 바쁘니....날마다 베어버리라고 성화십니다..ㅎㅎㅎ

농사일이....갑자기 밀려들것같아 걱정이네요~
날씨가 이래서 일이 자꾸만 미뤄지고 있거든요..^^

건강 잘 챙기는 하루 되세요~백산님*^^*
금년같은 봄..
이녀석들 참 고생이 많겠지요.
필려면 또 날이...
그러게요~
날이 왜 이모양인지 모르겟네요~

지난해에도 한창 꽃필무렵에 추위가 와서
목련꽃 색이 이쁘지 못했는데..
아무래도 올해도 그럴건가봐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날 되세요~단송님*^^*
남해는 꽃들이 다 떨어졌어요..이제 봄은 갔나봐요..아마도 이 추운 날씨가 거둬지면 금방 여름이 될것 같은 느낌이에요.
정말 그렇겠어요
아랫녁은 벌써 오래전부터 벚꽃이 만발함을 알렸었으니...

아리수님 말이 맞네요~
이제는 봄 가을이 너무 짧아서 없어질거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나저나 촌아낙은 날이 너무 쌀쌀해서 들일이 자꾸 미뤄지고 있는데
이러다가 바로 여름이 오면 정말 큰일인데요..ㅎㅎ
하얀 민들레와 노란 민들레...
정말 오랫만에 봅니다.
머위꽃도 보기 힘든 꽃이구요.
명자꽃과 살구나무꽃,매실꽃도 서울에서는 보기 힘든 꽃들이지요.
어제와 오늘 이리 날씨가 쌀쌀하니, 저 꽃잎들이 괜찮을까 모르겠네요.

엊저녁에도 이 꽃들 못 보았는데,
부지런도 하셔라...
더구나 글 올리지마자 오신 이웃 블로거님들도 참 부지런 하십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촌아낙 집 주변에 있는 꽃들이랍니다..ㅎ

다른꽃은 몰라도 저 목련은 아마도 날이 추워서
꽃잎이 제대로 펴보지도 못하고 떨어질것같아요~

ㅋ 그리 부지런하지 못한 촌아낙이
별것아닌 사진 찍어서 올리느라 어제는 열두시까지 있었답니다..ㅎㅎ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ma님*^^*
하얀민들레는 난생 처음으로 보았어요.
노란꽃보다 월등하게 청순해 보이는군요.

살구꽃이 꽃봉오리도 저리 예쁘니,
만개하면 정말 화사할것 같네요.

멋진 포스팅에 아름다운 꽃들에 취해서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날 되세요.
정말요
하얀민들레 장독대에 아주 많은데..
그동안은 그냥 지나치다가 블로그를 하면서 관심을 가지고
사진까지 찍게 되었습니다

살구꽃은 만개를 했을때도 이쁘지만 꽃이 떨어지는 모습또한
장관이랍니다

나비님도 늘 행복하시구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시골에 사시는 즐거움을 가득 느끼실 것 같습니다^^*
꽃도 보고 맛있는 봄나물도 먹구요~^^
하얀 민들레가 이쁩니다^^*
늘 바쁘고 힘든 시골 생활에서 그나마 기쁨이 되고 행복을 주는 녀석들이죠..ㅎㅎ
꽃잔치가 늦어져서 나름 많이 안타까웠답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대단하세요.
나날이 멋진 모습 보여주시는군요.
넘 이뻐요.
고운 시간되세요.
고마워요~바이올렛님^^
늘 옆에서 지켜보면서 힘주는 바이올렛님 덕분입니당~ㅎ

지금도 방금 다녀가신것 봤어요~
늘 감사하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일만 가득한 날 되시길 바래요*^^*
전 명자~~~씨가 제일 좋습니다.
목련씨도 아니고 개나리씨도 아니고   오직 명자~~~씨이~~~~ㅎㅎ
봄이 참 더디오지요...?
어젠 광주에 눈이 왔다고도 하고...뭔놈의 날씨가 이런지...
그래도 기다림많큼 기대도 큰 봄입니다.
오늘도 즐거움이 가득한 시골아낙네님 댁 되시길....^^
저두 개인적으로 새빨간 명자씨가 좋습니다..ㅎ
기분이 울적한날 저 명자씨 보고있으면 기분까지 업~되는 매력있는꽃~^^

시골사람들 요즘 걱정이 많답니다
작물이 밭으로 나간사람도 걱정이고...
아직 내보내지 않았어도 자꾸 시기가 늦어지니 걱정이고...

청담님도 기분좋은 오후 되시길 바래요*^^*
님의 브로그에 며칠전에 보고 열씨미 들낙거립니다. 볼것도 많고, 특히 간단하게 올리는 요리는 정말 유익하네요.
간간히 올리시는 일상의 일들도 아주 감동이고요...나도 님같이 그렇게 살고 잎습니다.   하지만 나에게는 요원하기만 하네요.
아~~그랬군요^^
별것없는 촌아낙의 블로그를 이쁘게 봐주시니 고맙습니다~

요리는 특별한 재주가 없다보니 요란하게 올리고 싶어도 그럴 능력이 없답니다..ㅎ
그저 밥해먹는 중간중간에 잠깐씩 사진찍어 올리는 정도니까요~

장금이님~
닉을 보니 요리 잘하실것같은데..ㅎ
커피한잔 들고 마실가겠습니다*^^*
사모님의 미모에 밀려
봄꽃들도 늦게 피는군요.
꽃샘추위 감기조심하시고 오후에도 해피하시길요

암튼 산먼당님이 최고입니다**

해마다 목련이 필때면 추위가 온다하시던 어머님 말씀이 올해도 어김없이 맞았습니다..
요 몇년동안은 저 목련이 이쁘게 만개한 모습 보기가 쉽지않네요

산먼당님도 오늘 남은시간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요**
봄이면 오는 귀여운 봄꽃 아가들이네요..
목련나무는 우리 사무실에 있는것과 커기가 비스한데요..우린 40년 된 목련나무예요..
저도 조만간 올려봐야겠는데요..
이 나무도 모르긴해도 그 정도 되지않았을까 싶네요~^^
옆집 할머니 성화도있고 ..
아무래도 조만간에 베어져 나갈까 걱정입니다~~
멋진 목려나무 기대하겠습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여왕벌님~~~
아,봄이 맞군요.
민들레와 제비꽃 목련화....벚꽃도 한몫하고 있으니
세상은 온통 꽃세상이 되었습니다.
어제 찍은 사진인데요
오늘 한낮에는 또다른 모습이 되었답니다~ㅎ

추위가 떠날것같지 않아도 이렇게 봄은 오고있네요*^^*
시골의 봄은 꽃들로 시작해서 좋습니다. 우리 시골집도   다음주에나 연산홍이 피어 날 것 같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그저 나 사는곳만 보고있으니
봄이 오면 오는가보다 하면서 행복한 맘으로 맞이했는데...
이제는 이렇게 블로그를 하면서 다른동네 봄소식을 먼저 접하다보니
은근히 기다리게되고 괜시리 추운 날씨를 원망도해보고..ㅎㅎ

연산홍 이쁜 모습 보여주세요~*^^*
사진도 잘찍으시네요~^^
아무래도 도시보다는 찍을게 참 많은것같아
부럽다고 말을 하고픈데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에궁~~
다른건 몰라도 촌아낙의 똑딱이 솜씨를 칭찬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당..ㅎㅎㅎ
그래도 기분은 엄청 좋네유~~~~^^

울릉갈매기님도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셔유~*^^*
토종민들레 찾기가 힘든데
여긴 많네요.. 역시 살기좋은 동네는 틀립니다 ㅎㅎ
ㅋㅋ 살기좋은 동네~~한번 다니러 오세요^^
길님이 담을만한 곳이 있으려나 모르겠지만요..ㅎ

길님 방에서 건아들 노래를 듣고있자니 옛생각에 참 많이 행복해서
문닫고 나오지를 못하고   노래를 들으면서 이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 다섯번째 나오고 있네요~
이제 그만 쉬게 해줘야하는데...쉽게 나오지를 못하겠네요..ㅎㅎㅎ
여긴 이제서야 개나리가 만개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웬걸요 날이 쌀쌀해 쏘옥 들어가지나 않을까 원...
이런 날씨에 특히 감기 조심하시구요...

민들레가 이리 예쁜지 예전엔 미쳐 몰랐어요~~~^^*
ㅎ~ 그러게요^^
그나마 여기는 오늘날씨가 생각보다는 춥지가 않아서
어제 담아온 사진이 오늘은 또다른 모습으로 변해있습니다~^^

민들레~홀씨되어 날아가기전에 잘 받아두었다가
새로지을 집터에 뿌려볼까 생각중이랍니다*^^*

그 때 되면 에그님 초대할께요~~^^

춥다 춥다하더니
그래도 꽃 가득 피었습니다
하연 노란 민들레 피고. . .

머위꽃
볼수록 재밌습니다
살짝 웃는듯 한게~~
춥다춥다 하면서도 봄은 오고있었네요^^

머위꽃~~
볼수록 귀엽죠..ㅎㅎ
땅바닥에 바싹 붙어있는 모습도 귀엽고~

머위잎을 장아찌를 한다기에 기다리고 있는 중인데..
날이 추워서 그런가 영~~클 생각을 안하네요*^^*
오랫만에 오니 꽃단장도 하시고 사진도 많이 올리셨네요.
야생화 몇개 가져갈께요 그림소재가 좋아요
아낙네님 이웃이 많이 함께하시네요.
즐건시간 되시고 행복하세요~~
이쁜 단지님~~
촌아낙이 겨울동안 놀면서 글좀 쓴다고 했는데..
별루 볼건없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정말 사진잘찍으시네여~~^^

어쩜 이렇게 예쁘게~~
못하신는건 뭔가요?
아 부러워~~부러워~~ㅋㅋ
아~~ 그긴 벌써 많은 꽃들이 피었네요 ~~
하얀 민들레는 보기 힘든데 씨좀 받으면 안될까요 ?
노란민들래는 많은데 하얀민들래는 정말 보기가 힘들어요
우리집에 작년에 몆포기 있었는데 우리 남보가 뿌리채 뽑아 버렸답니다
하얀 민들래 잘 키워 보세요~~~^*^
와~멋지네요~정말 꽃축제가 눈이 부십니다.

명자...넘~아름답고...눈길을 멈출수가 없네요~

멋진사진 잘~구경하고,덕분에 좋은시간 되어서 갑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