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간단히 점심 해결하기~오징어 덮밥과 비빔국수*^^*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0.04.15 13:42
꿀꺽.....
방금 밥 먹었는데 또 먹고싶어집니다....ㅎ
진정한 요리의 고수는 재료의 있고 없음을 떠나서
있는 재료를 가지고 맛있는 음식을 뚝딱하고 만들어내는
사람이 진정한 고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이 세상의 모든 아줌마들이
최고의 셰프가 아닐까요???
촌아낙이 별것아닌 점심준비 하면서
또 카메라를 들이댔습니다..ㅎㅎ

울 집은 특히나 사먹는것에 익숙치가 않아서요~
짜장면부터 냉면까지 왠만하면 다 만들어 먹습니다
그것도 제대로 된 레시피도 없이 그냥 있는재료 이용합니다.ㅋ

그러고보면 백산님 말씀처럼 매일 다른요리 만들어 내놓는
엄마들이야말로 정말 진정한 셰프 맞네요~~~

다음부터는 헌이더러 이 엄마를 셰프라 부르게 하겠습니당..ㅎㅎㅎ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반찬이네요.
이번 휴가때 먹고싶다하여 매콤하게 만들어 먹였답니다.
음식솜씨가 여간 좋은게 아니신 아낙님의 솜씨에
입맛 다십니다,
그렇지 않아도 세잎님 방에 마실갔다가 오징어볶음이 먹고싶어서
이렇게 만들어 먹었답니다..ㅎ
그동안 아버님 신경쓴다고 매운걸 먹어보지 못한지라~
청양고추 썰어넣고 얼큰하게 비벼먹었습니다~~*^^*
저는 청양고추 팍팍 넣고
국수에 비벼먹는데 강력하게
한표 던집니다~ㅎㅎㅎ
국수를 하루에 한끼씩은 꼭먹어야 살맛나는 남편한테 한표를 주셨군요..ㅎㅎ
촌아낙은 국수보다 밥이 좋습니다~~~^^

맛난 저녁 드시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한가지로 두가지 음식을 ^^   덮밥과 국수...^^
넹~
우리는 늘 이런식이랍니다
카레를 해도 남편은 국수 저는 밥~~ㅎㅎ

저녁 드셨어요~??
맛있는 저녁 드시고 편안하고 행복한시간 보내세요~모과님*^^*
솜씨가 좋으셔서 간단하지 제가 만들면 불량이 될듯합니다.
맛은 기가막히겠슴당.

날이 제법찹니다.
환절기 건강하시고, 복된날들 되세요.
사랑합니다.
푸성귀님드디어 하산하셨군요..

더 맛난걸 대접해 드려야 하는데
이렇게 짜투리로 만든 덮밥을 드려서 어쩝니까

이 요리의 특징은 아무나 해도 맛나다는 것입니당..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ㅎㅎㅎ맛나보여요 ㅎㅎ 솜씨가 넘 좋으셔요ㅎ 아낙님 ㅎㅎ
고맙습니다~스타님^^
별것 아닌 음식으로 칭찬을 받는데도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ㅎㅎ

맛있는 저녁 드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출출한 시간에 배가 더 고파지는군요~~
반가워요~영지님^^
잘 지내고 계신거죠~~
이쁜 딱다구리 부부의 보금자리 잘 보고 왔습니다~ㅎ

늘 건강 잘 챙기시구요~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저녁으로 먹을 미역국만 달라 끊여놨는데..먹고 싶네요.
에궁~아리수님~~~ㅎ

미역국이 끓이기도 쉽고 나름 영양가도 있고해서
우리집도 제일 자주 애용하는 국입니다~^^

내일 낮에는 맛난 요리 해서 드세요~ㅎㅎ
행복하시구요*^^*
저도 국수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데...ㅎ
너무 맛있겠습니다~~
ㅋ~울 남편은 정말이지 하루에 한끼는 국수를 먹는답니다^^
언제한번 오셔유~~
콩국수 칼국수~비빔국수까지 국수요리는 자신있습니다~
저요?~~아니요 남편이요..ㅎㅎ

행복한 밤 되세요~*^^*
스크랩 해가서 맛있게 요리 해볼겠요 감사합니다.
넹~별것아닌 솜씨를..^^
행복하세요~햇살님~~
아니 클로버님 블에서 오징어 볶음 보고 침 꿀꺽 삼키고 왔더니...
지대로 약을 올렸습니당...ㅎㅎㅎ
농사일도 바쁜데 언제 음식 포스팅까지 하시고 늘 부지런한 아낙네님~~^^*
ㅋㅋ 그렇지 않아도 세잎님 방에 잠깐 들렀는데
오징어볶음이 있는거예요~~
아버님 신경쓰느라 매운것 먹어본지가 오래이고 해서리..ㅎㅎㅎ

아버님 복지회관에서 점심 드시니 청양고추 잔뜩 넣어서
원없이 맵게 먹었답니다*^^*

점심먹고 치우기가 무섭게 사진올리고
괜히 몸이 달아서리 글도 어찌 썼는지도 모르겠네요..ㅎ
오지어덮밥과 비빔국수 !
제가 다 좋아하는거랍니다.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행복하세요~~
역시 요리를 잘 하시는분은
드시는것도 좋아한다...ㅎㅎ 맞나요~~^^

맛난 저녁 드시고 행복한 밤 되세요~행복한 요리사님*^^*
후~~
입안 가득 침 가득합니다
냉장고에 우리도 오징어 몸통 있는데. . .

그런데 진짜 엄청나게 맵겠습니다
혓바닥 불났으니   물 부으며 먹어야 겠습니다~~
ㅋㅋ 맞아요~
엄청 매웠습니다^^

어느순간부터 매운것 못드시겠다고 선포를 하신 아버님덕분에..ㅎ
그동안 매운요리 너무 그리웠답니다~~~

아주 제대로 매운맛을 보고나니 이제야 살맛이 납니다*^^*

맛있겠다
먹고 싶다
시골아낙네님은 도께비방망이 같아요.
언제나 뚝딱하면 맛있는요리가 뚝-------------
요리잼뱅인 서울아낙네는 부럽기만합니다.
에궁 무슨말씀을요
시골 아줌마 먹고사는거 별거 없는걸요..
어쩌면 서울아낙 미리내님이 더 많은 요리를 잘 할거라 생각합니당**

편안한 밤 되시구요
내일 하루도 행복 가득한 날 되세요**
지금 이시간 출출한데 뭘 먹을까나 생각중인데 오징어볶음에 국수 비벼서 먹고 싶네요.
생각만 해도 침이 꼴깍. . . .
아니되옵니다~너무 늦었으니 오늘은 참아주시기를~~ㅎㅎ

오늘은 조금 늦은시간까지 이러고 있네요
이제 잠자러 가야할것 같아요~^^
솔애짱님도 안녕히 주무시구요
내일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맛있겠어요?
사진도 어쩜 저렇게 선명하게 나올까요?
부러워요~~ㅜㅜ

더이상 맛있는게 없을듯 저도 먹고싶습니다.
에궁~~이렇게 늦은시간에..ㅎ
촌아낙도 오늘은 어쩌다보니 이 시간까지 이렇게 컴앞에 앉아있네요
원래는 아들녀석 돌아오는 10시가 통금인데..ㅎㅎ

사진은~~
제 사진기술이 아니고 포샵의 기술입니다~~^^

안녕히 주무세요~코코님*^^*
야심한 시각에 갑자기 식욕이 당깁니다~
큰일이네요.
한 양푼이 비빌 수도 없고.....ㅎ
ㅋ~그러게요~
꽤나 야심한 시간에 다녀가셨네요^^

오늘은 날이 제법 따듯하니 들에 나가 일좀 봐야겠어요~
건강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 가득한 시간 되세요*^^*
우와.. 오징어볶음에.. 소면을 비벼 먹으면.... 얼마나 맛날까여..
왜 낙지볶음과 골뱅이 무침엔 소면을 비벼먹으면서도..
오징어볶음에 소면을 비벼먹을 셍각은 못했는지...
이리..시골아낙네님이 알려주시니.. .. 따라쟁이 윤이 당장 실행에 옮겨야 하지 않겠어요...
시골아낙네님의 요리는. 정감이 넘쳐나서.. 야무진 손맛이 느껴져서..
엄마가 만들어준 음식처럼.. 포근하고.. 맛난 맛이 느껴집니다..
오늘하루도 거운 하루 되세요
촌아낙과 도시아낙의 차이아닐까요
우리는 낙지는 귀해서리....늘 오징어를 주로 애용합니당

윤님은 정말 제대로 "요리" 를 배우는분이시고..
지는 그저 음식을 만들어먹을뿐인걸요**

사모님은 만물 요리사세요.

산먼당이 좋아하는 걸 어떻게 아시고
오징어 덮밥과 비빔국수를...
이날 점심으로 갑자기 냉장고 뒤져서 이렇게 만들어 먹고는

그 별것아닌걸 또 올리겠다고 설겆이도 미루고 바로 컴퓨터앞에 앉았습니다..

매일 먹는밥상을 그대로 올리는 촌아낙은
내일은 또 뭐가 올라갈지 전혀 짐작을 할 수 없다는 말씀**

정말 부지런도 하시다
꿈에도 나타나지 않나요 .
내일은 또 무얼해서 올릴까 하구요
보통 부지런해서 못 올리는데 성의와 정성에 감탄입니다
어제는 하루 종일 가슴이 먹먹해서 밥맛도 없더니만
여기오니 입맛이 땡기는거 같내요
우린 오징어 보다 낙지 뽂음을 좋아해 자주 해먹는 편이람니다
부산이 좋은 건 해물을 손쉽게 구할수가 있으니 한번씩 자갈치시장에 가면
한상자 싸다 손질해 냉동고에 넣어놓고 그때 그때 해 먹어요
언제 만들고 사진찍고
오늘 점심은 매콥한 비빕국수로 때웠어요
바쁘기전에 많이 올리세요 전 요세 컴에 들어오기도 힘들어서
꿈에까지는 아니지만 늘 뭐를 해먹을까는 신경을 쓰게되었네요
그래서 남편이 더 좋아하고 있는중입니다..

어제는..
왜 가슴이 먹먹하셨는지...지금은 괜찮으신거죠

부산바닷가
남편이 늘 가서 살고싶어하는곳이죠
그런데 부모님 모시고사는 장남이니 꿈만 꾸고있습니다...

봉선화님 말씀처럼 그나마 바빠지기전에 많은글 올리자고 이렇게
별것도 아닌것까지 올리고 있는 촌아낙입니다..

뭐든지 척척 맛있게 잘 만드십니다.
얘들 아빠도 엄청 국수를 좋아 하신답니다.
오죽하면 제사 상에 국수를   꼭 올려준다고 할 정도랍니다.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울 남편도 그래야겠네요~^^
애들한테 미리 말해줄까봐요~ㅎ

행운목님도 늘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래요*^^*
오늘 처음 들어와 봤는데요~간단 하기도 하고 만들어 먹고는 싶었는데 어떻게 해야 맛있게 할까 그랬는데 너무 좋은것 같아요~정말 고맙습니다.
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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