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바쁜아침을 위한 국물요리 3가지~!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0.04.16 06:30
아침에 계란탕 좋죠^^*
딸아이가 엄청 좋아해요~!
울 집 남자들은 모두 이 계란탕을 좋아합니다^^
덕분에 늦게 일어나도 걱정할 필요가 없답니다..ㅎ

오늘도 공부하러 가겠습니다~~*^^*
후~~
진짜 간단합니다
우린 무를 좀 여유있게 끓여

두고 두고 먹는답니다~~
진짜 간단하고 사실 별거아닌 국들이죠..ㅎ
늦게 일어나는 아침에 주로 해먹는 것들이랍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세요~선생님*^^*
저녁에
계란찜 했는데
다시다 넣으라는걸

다시마로 보았습니다@@@@

덕분에 작품이 묘합니다~~
ㅋㅋㅋ
사실 촌아낙이 조미료 별루 안좋아 하는데요~
간단히 하는 요리에는 다시다가 제격이라서요..^^

그래도 맛있을것 같은데요~
우리는 가끔 일부러도 넣어먹거든요
다시마를 믹서기에 갈아서요..*^^*

그나저나 어쩌죠~~
맛난 저녁을 망쳐놓았으니....
계란탕은 찬밥 말아서 김치 척척 얹어서 먹으면 정말 맛있는데....
그리고 무국도 백산이 아주 좋아하는 국이랍니다...
저기다가 북어포 몇개 뜯어서 넣으면 더 좋은데.......ㅎ
백산은 아침을 잘 안 먹는데 이렇게 보기만해도 배가 빵빵해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세요.....
우리헌이 어제 저녁에 저렇게 주었더니 한그릇 싹~비웠습니다^^

무국에는 북어채가 있으면 넣고 없으면 안넣고..ㅎㅎ
준비된 식단이 아니고 늘~있는것 먹어치우는 식단인지라~
이번에는 엊그제 제사지내고 남은것이 있어서 조금 넣었습니다*^^*

오늘은 제법 따뜻한 날이 될것같은데~~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한 하루 되셔유~~~백산님*^^*

국을 좋아하지 않는 신랑.애들도 그리 좋아하지 않고..그러다보니 국보다는 찌개를 많이 끊이는데요..급하때 계란탕이 딱이네요..ㅋㅋ
그러면 정말 편하기는 할것같네요.^^
우리집 남자들~~(이 촌아낙이 아버님을 비롯해서 남자만 넷을 모시고 산답니당~ㅎ)
암튼 울집 남자들은 국물이 없으면 밥을 못먹습니다~

오늘 저녁은 또   뭘 끓여먹나~~~~고민중입니다~~ㅎㅎㅎ
바쁜아침엔 국물요리 하나만 잇어도 한그릇 휘리릭말아 먹고 나가면
하루가 든든하죠..
담백하고 션한 국 세가지..
한그릇씩 다 마셨더니
배가 부른데요..ㅎㅎㅎ
맞아요~~휘리릭~~ㅎㅎ
그러고보니 울 집 남자들이 성격이 급한가봐요^^

레이크님 오늘은 어떤 요리를 하셨는지~~
오늘은 들일 하고 들어와서 이제서야 글을 올렸습니다~
저녁먹고 마실갈께요*^^*

가족사랑에
아름다움이 베어있습니다,

깊은 효심
따뜻한 사랑,

아침이 행복합니다
강건하세요.
샬롬!~~~~~~~
청심님~~
잘 지내고 계시죠~^^
너무 오랜동안 마실을 못가고 있었네요

늘 건강하시구요
행복으로 가득한 날들 되시길 바래요*^^*
감사히 배워갑니다^^

맛있는 빵을 만들어 놓으셔서 잘 먹고왔습니다^^

행복하세요*^^*
두부 새우찌게는 간단하고도 맛있겠는데요..
저도 가끔 해먹었는데..나름 괜찮더라구요...
낼아침은 계란탕을 해봐야겠네요..^^
저 요리는 정말 만드는 과정에 비해서는
아주 쓸만한 녀석이라 생각합니당~~ㅎㅎㅎ

특히나 기름진것 먹고난 뒤에 개운하고 칼칼하게 먹기에는 아주 그만이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여왕벌님*^^*
도시에 사는 줌마들은
가족들 세끼 밥 챙겨 주는 것도 힘들어 하는데

사모님은 세끼 식사는 물론이요
농사일까지 하시니....

사모님
대한민국

사모님은 울 나라를 지탱하는 기둥입니다.
다들 하는일이잖아요
도심에서 직장다니는 아낙들이 더 힘들지도 몰라요..

산먼당님이 늘 이렇게 힘을 주시니까
제가 힘든줄 모르고 더 열심히 하잖아요
칭찬은 촌아낙도 춤추게 한다..

편한밤 되시구요
주말과 휴일 행복 가득하시길요산먼당님**
전 3번째/...
무채국 환영합니다...
전 매일 물말아..먹고갑니다...
최고로 편하고 간단하거든요...ㅎ
오늘 아침엔 멸치하고..물...캬캬캬
ㅋ 설마요~~
떡자씨가 점방님을 물과 멸치만 주시겠습니까~ㅎ

그래도 입맛없을때는 최고의 반찬입니다
찬밥 물에 말아서 멸치를 고추장에 찍어먹는 맛~~!!
먹고싶네..ㅎㅎㅎ

주말 잘 보내세요~쌀점방님*^^*
맞아요...어릴때부터 그리 길들여져서 그런가 국물이 없으면
밥을 못먹는답니다.
오늘도 3번   무우국을 맛나게 해 먹고 출근했지요.
시골아낙네님댁 밥상엔 고향생각이 많이 납니다.^^
촌아줌마가 요리를 제대로 할 줄 몰라서 그래요~^^
청담거사님처럼 뭔가 새로운걸 자꾸 개발해야 하는데..
매일 먹는 밥반찬뿐이니~ㅎㅎ

그나마 요즘은 요리하는분들 방문하다보니 조금은 늘은 솜씨랍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계란국은 나도 단골메뉴인데,, 난 처음부터 넣고 은근한 불에 끓이는데요..
저렇게 물이 끓을때 넣는군요. 오늘 해봐야겠어요^^* 음~~~ 무국은 소고기 안들어가면 안되는건지 알았는데..
역시 이런방법도 있군요.. 배움엔 끝이 없다니까요 ㅎ
계란국~계란탕~!
전부 이렇게 물을 끓이다가 넣으면 달라붙지를 않아서 좋아요~^^

촌아낙은 고기가 없어서리...
늘상 맨무국만 끓여먹습니당~~ㅎㅎㅎ

주말 잘 보내세요~장금이님*^^*
우리가 살아 가는 모습 참 많이 비슷하지요?
계란찜에 무채 맑은국,새우젓 두부찌개 우리들의 정겨운
맛있는 국입니다.
국 소재가 없을 때 참고로 할께요.^^*
늘 먹는것들이죠~^^
촌아낙은 이런것말고는 멋진 요리는 잘 못한답니다~~

그나마 요즘 블로그를 하면서 이웃집에 가면 하나씩 배우기도 하고 그러는 중입니다..ㅎ
이렇게 일년만하면 왠만한 요리는 잘 하게될것 같아요*^^*
어르신들은 국물이 있어야 되더군요.
저도 잘 배웠다가 시어머님 오시면 만들어 드려야겠습니다^^*
모두 빨리 할 수 있고 맛있는 국물요리군요~
게으른 촌아낙이 제일 하기쉬운 국물요리랍니다^^
좀더 멋진 요리를 배우려면 아직은 멀기만하고...
그래도 하나씩 배워가는 요즘이 즐겁고 행복하네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구요
주말 잘 보내세요~~may님*^^*
전 음식만 하려하면 부담 백배.... 일처럼 느껴지는데 .... 시골아낙네님는 뚝딱 뚝딱 쉽게도 해내시네요... 부럽사와요....
일주일에 한번 시골가서 일하고 나면 너무 피곤해서 아무것도 못하겠던데... 부지런 하시기도 하시지.... 블러그까지... 존경스럽습니다요....
반가워요~마린님^^
시골아낙네 시집살이 경력이 20년인지라..ㅎㅎ

그저 매일먹는 밥반찬이기에 가능한 일이구요~
저는 요리다운 요리는 못한답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과 휴일 보내세요~~~
시원하고 쉽게 늘 걱정없이 먹을수 있는 국물~~
잘보고 갑니다.
주말에도 평안하시길~~
국물이 없으면 식사를 못하는 어른들 덕분에
국물요리로 고민좀하는 아낙입니다^^

복사꽃님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울집 아침상에 딱 입니다요
맛난 시간 되시길 바래요꼬맹이님
아침엔 진수성찬보다 깔깔한 밥 술술 넘어가게 하는 따끈한 국물이 최고져
저도 내일은 계란탕입니다
감사합니다~
제일 쉬우면서도 나름 영양가있는 계란탕~~
특별한 반찬없을때 딱이죠^^
대학생이면서도 국물요리 하나 제대로 못 끓여서 한심했는데ㅠㅠ
오늘 포스팅 따라서 한 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반가워요~^^
국물요리~생각보다 쉬운것들이 정말 많은데..ㅎ
이제부터라도 하나씩 해보세요
한번만 해보면 어쩌면 라면끓이는것보다 더 쉽다고 할지도 모르겠네요*^^*
정말 간단하면서도 자주 이용할수 있는 궁물요리네요...
담아가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