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촌부일기~텃밭 정리하기~!!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0.04.16 17:05
맛있는 냄새가 항상 솔솔나요...^^*
시금치는 먹기에도 아까울것같이 예쁘고...족파도 그렇고...
전 농사일은 하나도 몰라요...아낙님의 텃밭가꾸는 모습이 즐거워보여요...
난 오늘 뭘해먹죠?? ㅎㅎㅎ
새벽님~~
처음 ma님 방에서 마실갔을때는 그저 커피향과 새벽이라는 닉에 이끌려서
몇자 남기고왔었는데..ㅎ
알고보니 로즈님과도 에그님과도 친분이 있으시네요^^

촌아낙이 지난 여름에 세분을 초대하려다가 못해서 늘 아쉬웠답니다
이번에 집짓고나면 함께 초대하고싶어요~
꼭 와주실거죠~~*^^*

오늘 저녁은 또 어떤 맛있는 걸로 가족분들의 입을 행복하게 해주시나요??
저 쪽파를 보니 또 파전이 생각나면서 막걸리가 막 그리워지네요...ㅎ
오늘 저녁에는 김치전해달라고 해볼까나??
음...
오늘저녁은 아주아주 특별한 음식을 했습니다..ㅎ
어제 들녁에서 뜯어온 쑥이 너무 좋아서요
찹쌀 한대접 담궈서 쑥 인절미 해서 먹었네요~~~^^
(맨날 주지도 못하면서리~~자랑만..ㅎㅎㅎ)

주말 잘 보내세요~~~*^^*
지금쯤 우리 고향을 보는 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친구님~~~~~
잘 지내시죠~^^

고향의모습~자주 보여드릴께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구요
주말도 휴일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좋은친구님*^^*
수고가 많으시군요~
시누이와 시댁이 조그만 텃밭을 가꾸셔서 조금 알겠군요...
시금치가 아주 달게 생겼네요^^*
겨울을 나고 올라온 시금치~~~
정말 달고 맛있어요..^^

이 작은 텃밭이 우리집 부식창고랍니다..ㅎ

주말 잘 보내세요~may님*^^*
시금치 겆절이가 먹고 시퍼지네유
저 파로는 강회를 만들어 먹으은 조커고요
쪽파로 강회는 만들어먹었는데..
시금치는 데쳐서만 먹는줄 알았네요..ㅎ
내일은 시금치 반찬을 해먹어야겠어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여란님^^
저도 호미들고 캐 보고 싶어집니다...
쪽파도 싱싱해 보이고 쪽파김치 담으면 넘 맛이 좋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왕비님~~~
호미들고 언능 오셔유~~~
오늘 이 텃밭 갈아엎을거랍니다..ㅎ
봄이왔으니 갈아서 새로운 채소들을 심어야 하거든요*^^*
시금치가 너무 맛나게 생겼어요
여란님 말씀엔 겆절이도 하나보죠? 맛있을것 같네요
그런데 시골 아낙네님^^ 당파와 쪽파는 같은 말인가요 ? 근데 왜 매다시는 건지요 ???
아낙님의 동네가 참말로 정겨워 보입니다   님도 편안한 밤 되세요 ~~~^*^
그러고보니 이 시금치가   겉절이를 하면 더 맛있을것같네요~
하우스것같지 않아서 단단한 맛이 있으니까요^^

쪽파와 당파는 같은거라네요..ㅎ
그리고 저렇게 매다는것은 가을에 씨로 쓰기위해서구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홍천댁님*^^*
평화로운 시골 풍경 잘 감사하고 갑니다.
저도 복사꽃님방에가서 행복한 모습 보고왔습니다^^
이제 자주 마실가도록 할께요~

주말 잘 보내세요*^^*
텃밭에 파가 제일 많은 것 같아요.^^
텃밭에 쪽파가 많았는데 다 뽑아서 옮기고~ 이웃에 나누어주고~
지금 남은것은 시금치 뿐이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모과님*^^*
음~~~~ 지대로 인사할께요.. 며칠전부터 님블로그에서 좋은정보 얻으면서 제대로된 인사를 못했어요..
시골을 꿈꾸는 나이든 서울아줌마예요. 꿈만 있지 언제가 될런지는 모르겠어요. 내블로그는 아직 정비가 안돼 개방을 못했답니다.
더 배워서 제대로 꾸민후 개방할께요. 지금은 그냥 일상의 일기들로 채워있답니다.   어제 쪽파를 한단 사왔어요. 3000원주고.. 오늘
파김치   담그려구요.. 난 파김치를 좋아하는데, 사실 잘 안되요 ㅋㅋ
반가워요~장금이님^^
부지런히 정비하셔서 빨리 얼굴보고 마실다니는 이웃이 되기를 바래요~*^^*

맛있는 파김치 담그셨나요~^^
저는 애들 작은아빠 생일이라서 다녀오느라 이제서야 답을하고 있습니다..ㅎ
행복한 밤 되세요~~~
그냥 조기 앉아서
삼겹살 구워놓고 바로 싸서
먹어야겠는데요~ㅎㅎㅎ
그럴까요..ㅎㅎ
여름에는 저 텃밭에 상추며 풋고추가 자랄테니
그때가 더 나을것같네요~~*^^*

이제서야 겨우 답글달고 피곤한 하루 마감하려합니다~~
편한밤 되세요~울릉갈매기님^^

.
.
시골은 푸짐해서 참 좋습니다,
보는 것만도 배가 부릅니다,
우리의 마음도 넉넉했슴 참 좋겠습니다,
.
.
맞아요칭구님
시골의 그 넉넉한 인심이 많이 사라지고 있는것같아
안타까운 촌아낙입니다
풍성한 들녁만큼 여유로운 삶이기를 꿈꾸는 시골아낙네
이제 자러갑니당..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남쪽 인가 ? 봄니다
아닌데요~~
여기는 충북 음성입니다^^

시금치는 겨울을 자고 이른봄 다시 올라옵니다~ㅎ
행복하세요~명남님*^^*
고향향기가 물씬 풍기는
사모님의 블은 마치 고향에 계시는
따듯한 엄마 품같아 넘 좋습니다
에궁정말요
고향향기 나는 촌아낙집에 언제한번 다니러 오셔유

이 한주도 행복한 시간들로 가득하시길 바래요산먼당님**
발자취따라 왔다가 글 남기고 갑니다!
지금 시금치가 달고 맛있을 시긴데...
한 바구기 먹음직 스럽네요....
반가워요~다남이님^^
시금치가 정말 달고 맛있는데...
텃밭을 갈아서 다른 작물을 심어야 하기에 어쩔 수 없이 갈아엎어야 한답니다..ㅎ

새로 씨를 뿌리면 가을에는 또다시 풍성한 시금치를 맛볼 수 있어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시금치며 쪽파며..
좋겠수~
아~~~~울 성님 생각을 못했네..
촌아줌마 건망증이 하늘을 찔러유~~ㅎㅎㅎ

그런것보다 전에도 말했듯이   마트에가면 없는것이 없는데
별것아닌것 보낸다고 뭐라 할까봐서리~~^^

담에는 절대루 성님을 잊지 않겠습니당~
저녁은 드셨남유~~*^^*

노지 시금치 얼마나 달작지근하니 맛있을까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