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딱딱한 살구씨를 깨고나온 새싹들에게 희망을 배우다~!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0.04.17 10:09
그냥 저런풍경이 아주 부럽기만 하다는것~^^
살아있는 풍경이라 아주 좋은데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솔직히 촌아낙은 마냥 신기해서 찍어놓기는 했는데..
사진 찍는 기술이 조금만 더 좋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했답니다~
아님.....카메라가 조금더 좋았더라면..ㅎㅎㅎ

휴일 잘 보내셨죠~
촌아낙 생일상 먹으러 청주 다녀왔습니다^^

편히 주무시구요~
한주도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겨울을 견디고 나오는 새싹들은 늘 신기합니다.
저렇게 여린 싹들이...
인삼님의 사랑으로 무럭무럭 잘 자라길 바랍니다^^
맞아요~may님
촌아낙이 시골에 살면서 늘 가슴이 뛰도록 행복한 순간이
이 새싹들을 보고 있는것이랍니다^^

씨앗을 뿌리고 그 싹이 올라오는 모습은~~
뭐라고 표현할 수가 없어요..ㅎ

언제한번 자라는 새싹들 보러 오세요~may님*^^*
네~
절망없는 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감사해요~장미님^^

늘 절망없는 행복한 날 되세요~*^^*

.
.
작은 것의 의미,,
작은 것의 소중함,,
마음이 예쁜 사람만이 볼 수 있습니다,
.
.
이 촌아낙이 이쁘다는 말씀
얼굴이 아니고 마음이라고.....하셨군요

편한밤 되셔유칭구님**

새싹은 무슨힘으로
저리 굵은 나무껍질 벗기고 나올까요/

생명의
강함을 다시느낍니다,

나또한 생명있으니
강하게 살아야지 합니다

강건하세요.
샬롬!~~~
네~청심님~
늘 모든 사물을 시적인 감성으로 바라보는 청심님도
늘 강건하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한주일의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강건하시고
봄향기 짙은 초원에서
행복하세요..
샬롬!~~~
어찌보면 사람이 제일 나약한것 같아요.
저리 작은 살구씨도 인내를 하며 움트고 나오는데...

요즘 블로그로 즐거워하는 1인 여기도 있습니다.^^
그 즐거움이 충분히 느껴지고 있습니다~^^
그로인해 덕분에 함께 행복할수 있어서 고맙기도 합니다~~~!

편안한 밤 되시구요
늘 행복하세요~청담거사님*^^*
추운 겨울을 잘 견디고
봄엔 또다시 새로운 싹을 틔우는 생명이 위대 합니다.
조그만 일에도 잘 참지 못하는 현대인들이 배워야 할것 같아요 .
참고 인내하고...
나또한 닮아야 하겠지요.
맞아요~미리내님
저도 이 녀석 보는순간 제 자신을 많이 반성했답니다~
이렇게 작은 새싹으로부터 참 많은걸 배운 순간이었습니다*^^*
참으로 대단 하지요.
이뻐요~~새순
오늘도 즐거운 휴일되세요.
바이올렛님~~
휴일 잘 보내셨죠~^^
촌아낙이 오늘 하루종일 청주에 다녀오고 이제서야 인사드려요~

행복한 밤 되세요*^^*
저도 블러그 시작하고
모든것을 보는 시각이 많이 달라져잇음을   느낀답니다.
사소한 것이라도 눈여겨 보는 버릇이 생겻거든요 ㅎㅎ
그러다 보니 모든게 다 소중해보입니다.
그중에 블친님들 만나는게 가장 큰 보물이구요 ^^
정말 그렇네요~
처음 한동안은 이 블로그를 계속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ㅎ
지금생각하니 참아내길 참 잘했다 싶어요~*^^*

이제 겨우 일년된 촌아낙의 말입니다..ㅎㅎㅎ

행복한 밤 되세요~솔바람님*^^*
십년전 이집이사오니
살구 가 열리는 나무가 있었는데
빨래물을 버렸드니 죽고
그자손 키우는지 오년 인데
살구꽃 이 엄청많이 피었어요
작년 에 세개 열렸는데
올해는 많이 열리겠어요
빨래물이 그리 독하군요~~정말 몰랐습니다~~
이 나무는 17년되었는데...
나무를 심을때 집에있는 퇴비를 잔뜩 넣었더니만
몇년만에 거목이 되더라구요~*^^*

편한밤 되세요~명남님~~
저도 누군가 먹고 버린 살구가 싹이 나서 제가 심었습니다,

그랫더니 지금은 많이 커서 작년에는 오십개정도 달렸는데 올해는 꽃이 더 많이 피엇네요.
내가 심은 나무가 해마다 커가는 모습을 보니 신기하고 대견해요.
저희 솔애농장 주변에 제가 심은 뽕나무 살구나무 감나무등이 있답니다.
와~~~대단하시네요~
사실 촌아낙은 씨앗을 심어서 언제 키우나 싶은데..ㅎ
저희도 나무를 많이 심고는 있지만 모두가 묘묙시장에서 사온것이랍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거 신기합니다. 딱딱한 껍질은 왜 있는지.어떻게 싹이 트는지 인터넷에서 찾아 봐야 겟습니다
친구님~~~
잘 찾아보시고 촌아낙에게도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히 주무셔유~~~~
찾아 보셨어요. 잘 안나오네요.ㅎㅎ
제가 스스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딱딱한 껍질은 시련없는 새생명은 없다는걸 알려주기 위함이 아닐까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친구님*^^*
생명의 경이로움을 느끼고 갑니다.
자연의 품안에 살면 겸손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고운 날 행복한 날 되세요
정말 그래요
매일 보는것들인데도..
저렇게 올라오는 새싹들을 보면서 늘 경이롭고 행복함을 느낀답니다**
그냥 지나칠 일을 관찰력도 대단하십니다...
살구나무가 잘 자라겟지요~
너무 어려서 잘 자랄까 싶은데..
그래도 이사갈 집터에 옮겨심어봐야 겠어요~^^
어이쿠!   우리 친정집 살구나무를 연상케 하네요
엄청많이도. 달리고. 떨쿠고. 주워먹고. 털어서 .깨지고 .흠!흠!흠!
오랜만이에요~종이종님^^
친정집 살구는 맛이있는지요~
이녀석은 개살구라서 맛은 별루랍니다..ㅎㅎ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참 달고 맛있었는데 지금은 고속도로에 묻혀서 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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