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마늘쫑으로 만드는 쉽고 간단한 밑반찬 3가지~!!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0.04.19 06:17
와~오늘은 마늘쫑이 땡기는 날이네요~

오징넣어 볶은 마늘쫑도 맛나보이지만,고추장에 빨갛게 무친 마늘쫑이

눈에 강렬하게 들어오네요~ㅎㅎ 마늘쫑 못먹은지가 몇~백년인지~ㅋ~

다음엔 한인 마트가면,마늘쫑을 주시하고 다녀야겠어요~어~휴,넘~맛있어보여요~ㅎㅎ

오늘도,공기 좋은 아름다운 곳에서 많이 행복하시길...^^
어쩜 좋아요~국모님^^
몇백년이나...ㅎㅎ
일단은 잘 눈여겨 보시구요~
정~ 없으면 촌아낙한테 말씀 하시와요~~
당장 비행기 태우겠습니다..*^^*
ㅎㅎ,넘~너무,감사합니다.

말씀만으로도,벌써 한트럭 받은거나 마찬가지입니다.ㅎㅎ

늘~건강하시고요,좋은하루 보내세요~^^
그런데 정말 인사말이 아니고 언제든 필요한것이 있으면 보내드리고 싶어요~
얼마나 우리나라것이 그립겠어요~^^
촌아낙이 비행기 태우는거 몰라서 그렇지 ..ㅎㅎㅎ
혹시라도 꼭 필요하다 싶은거 있음 말씀 하셔유~~~국모님*^^*
물~론 진심을 다하신 마음은 벌써 알고도 남지요~

보이는걸요~벌써,그~진심이...ㅎㅎㅎ

그런데,여기가 한국도 아니고,제가 먹고 싶다고,그런 커다란 신세를 질순없지요~

그~저,아낙네님에 따듯하고,진심이 가득담긴,마음만~마음만 뿌듯한 마음으로 담아가렵니다~ㅎㅎ

이런 따듯한 마음들이 있어서 늘~행복하고,각박한 세상일지라도 살아가는 이유가 되는건 아닌지~늘~감사하고,고맙습니다.^^
참~배경음악이 넘~좋네요~

멋진 카페에 온듯한 느낌~ㅎㅎㅎ제,컴이 요~상시러워 어떤날은 음악이 잘~들리고,어~드런날은

전혀,안들리고...ㅋ~근데...오늘,넘~분위기 짱이여요~^^
촌아낙 진심을 알아주시는것만으로 저 역시 행복하네요~^^
늘 누군가와 나누고는 싶은 촌아줌마인데...
옆에 있으면 오며가며 한보따리씩 던져주면 편하겠구만~
뭐좀 드리고싶은데요~~하는게 더 어렵거든요..ㅎㅎ

행복한 국모님 모습에 저까지 기분좋은 마음으로 아침을 시작합니다~*^^*
아참 그곳은....??ㅎ
반대이니 저녁시간쯤 되나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국모님~~~~
넵~저녁 준비 해야하는시간...

아낙님은 아침준비...저는 저녁준비~ㅋㅋ

저도,아낙님에 따듯한 마음을 가슴에 담고 행복한 저녁 준비가 될것같아요~

마음이 행복하니,오늘 저녁 반찬이 무~쟈게 맛있을것~같다는~ㅎㅎ

아낙님...행복한 아침 맞이하세요~^^
봄철에 식욕이 팍 땡겨요~!
저두요~펠콘님~~너무 땡겨서 걱정입니다..ㅎ

오늘은 완전히 봄날이네요~
들에서 일하다보니 여름날씨에 가까워서 간만에 땀좀 흘렸습니다*^^*
봄철 입맛없을 때
입맛 돋구는데 최고겠는데요?..
그기다가 영양까지 듬뿍 들었다 하니
완죤 1석 2조네요.. ^.^
정말 그래요~단테님
입맛 살리는데는 이 알싸한 매운맛이 정말 최고인것같네요~
혹시라도 입맛을 잃으셨다면 적극 추천입니다*^^*

.
.
우찌 즈렇게 맛깔스럽게 음식을 만드실까,,
누구랑 비교 되어서 약이 오릅니다,
에헴
.
.
에헴그 누구가 누군교
저 마늘쫑은 누가 만들어도 저 정도는 나옵니당

들에서 일하고 저녁준비 한다고 들어왔는데..
오늘 저녁은 뭘 해먹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마늘쫑이 비싸요 ㅎㅎ
저도 이번에 마늘쫑 조림 했답니다
조그마한 한단이 3,500원
시골에서는 그냥 뽑아서 버렸는데
도시에서는 뭐든지 사먹야 하니 ㅠㅠ
맞아요~~^^
예전에는 마늘쫑 집에서 먹을만큼만 장아찌 담그면 나머지는
마늘 굵어지는데 방해된다고 모조리 뽑아버렸었죠..ㅎㅎ

아직은 조금 비싼듯한데..그래도 3,500원으로 온식구가 즐길 수 있으니
그만하면 괜찮은 투자가 아닐까 생각합니당*^^*
어머 반찬이 너무 먹음직스러워서 스크랩좀 해갈께요..
그러셔유~햇살님
대신에 꼭 맛난 반찬 해 드시기 바랍니다^^
이야~~마늘쫑에 돼지고기도 넣고 할수있고
물오징어 넣고도 조리는군요~~
아싸~~또 두개 배웁니다 ^^

맨날 고추장에 무치거나 아님 그냥 볶아만 먹었는데...
알려주셔서 넘감사드립니다^^
ㅋ~돼지고기는 따듯할때 먹기 너무 좋구요~
오징어는 두고 먹어도 정말 괜찮은 밑반찬입니다^^

맛난 저녁드셔유~코코님*^^*
아우~~
마늘쫑을 너무너무 좋아하는데요..
항상 마른 새우와 볶아 먹거나
장아찌로만 먹었었는데...
이렇게 해도 아주 맛나겠어요^^
오늘도 또 배우고 갑니다^^
평온한 밤 되시어요^^

네 데오님두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싱싱하고 입맛이 땡기네요~~
이렇게 다녀가신걸 이제서야 인사를 하네요^^
늦은 시간이라 간단히 인사만 드리고
내일 찾아뵐께요~
안녕히 주무세요~산들바람님*^^*
내가 넘 좋아라 하는 마늘쫑이 이렇게도 변신을 하다니...요리 잘하는 사람이 이세상에서 젤루 부러워요..
간장에 양파, 마늘넣고 피클처럼 해먹었는데, 요리 메뉴가 여러가지네요.   다시한번 해먹어봐야겠네요. ㅎ ㅎ ㅎ       즐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길 . . .
저는 마늘쫑을 피클처럼 하는건 몰랐네요^^
이래서 자꾸 배워야 하나봐요..ㅎ

오늘은 늦었으니 그만자고 내일 마실갈께요
편한밤 되세요~민들레맘님*^^*
푸짐하게 잘 먹구가여~ ^^~
배우고갑니다 ~ 감솨  
네~반가워요~중음님^^
어제 오늘 들일이 많아 이렇게 인사만 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길요*^^*
올은 주말 부부인 울집 울트라맨이 집으로 컴백하는 날입니다..
그래서 마늘쫑도 사고 물오징어두 사고..ㅋㅋ
겁나게 장보고 와서 이렇게 놀로 왓지요...
요즘은 이래저래 스크랩한 레시피로다 열심히 요리 하는 여자로
변신 중입니다..
그래두 옆에서 의심스런 눈으로 바라보는 울집 강아지들이 우찌나 부담스러운지...
오늘에 요리에 도전하기 전에 기합함 넣어주세용~~
아자! 파이링~~~
위에 다녀가시고 또 이렇게.~
마늘쫑에 빠지셨나봐요..ㅎㅎㅎ

울트라맨 남편분과 맛난 요리 드셨나요~^^
편한밤 되시구요~
내일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강여사님*^^*
마늘쫑으로 여러가지 밑반찬 만드셨네요.
저는 살"짝 데쳐서 초무침 해 먹는 것이 제일 맛나더라고요.
오늘도 맛난 음식 접하고 갑니다.
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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