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예약기능 잘 몰라서 글 날려버린 시골아낙네*^^*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0.04.20 09:23
안타까운 심정 이해가 갑니다.
얼마나 정성을 드리신 글인데...
가끔은 사진을 컴퓨터로 옮기다가 모두 삭제해 버리기도 하지요...ㅎ
힘내시구요~!!
장애인의 날이군요.
전에는 그저 매일 밥반찬 만들어서 저녁먹고 나면 올리고 했었는데..
예약기능이 있어서 저녁늦게까지 작업해서 글 써놓고 아침에 올리니까 편하더라구요..
그 편한맛에 요 며칠 그리 하다가 크게한번 당했습니다..ㅎㅎㅎ

이제는 정신차려서 더 정성스럽게 글 올리라는 따끔한 일침으로 기억하려구요~*^^*

바쁘셨네요.ㅎㅎ
부지런하시고
열심히 사시는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강건하세요.
즐거우세요. 행복하세요
샬롬!~~~
청심님~~
촌아낙이 편한맛좀 보려다가 큰코 다쳤습니다^^

맛난 저녁드시구요~
오늘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길요~*^^*
애고....캬캬캬...
임시저장에 넣으세요....ㅎ
넹~그런데 이미 올린글은 임시저장   필요없을것 같아서리..ㅎㅎ
암튼 다음부터는 찬찬히 정성스럽게 글 쓰려고 다짐하는 중입니다..*^^*

.
.
읽어도 믄 말인지 도무지,,
므시 그키 복잡합니까,
복잡한 것은 톰은 질색입니다,
그냥 간단한 것만,,
톰은 컴을 잘 못 합니다,
무늬만 잘하게 보이나봅니다,
컴에는 꽝입니다,
..
무신그런말씀을
칭구님은 정말 잘하실것같은데요무늬만이 아니고..

별것도 아닌데 촌아낙이 아침식전이라 급하게 하느라 그랬습니다..
이제는 급하지않게 여유있게 하려고 생각만있습니다**
ㅋㅋ..전 예약할만큰 쓸얘기가 없던데요..어찌 글소재가 무궁무진 하실까..
실은 저도 얘기가 많아서라기 보다는
그저 저녁늦게까지 작업하면 천천히 여유있게 쓸 수 있으니까요~
써놓고 바로 올리기는 뭣하고 해서 예약을 하는것뿐이랍니다~*^^*
아궁
이렇게 이쁘꽃망울들

너무 사랑스러워라
하게 지내시는님
부러워용
이쁜 꽃망울이
오늘 내다보니까 어느새 꽃눈이 되어서 내리고 있네요
글쓰다 날라가면 지갑 잃어버린거 처럼 허탈하죠..?ㅎ
저도 그런 경험 허다합니다
은근 스트레스가 되기도 하더라구요..ㅋ
맞아요~~찰리님 어쩜 그렇게 표현을 딱 맞게 하시는지..ㅎㅎㅎ
정말 왠지 불안하고 짜증스럽고...^^
남편이 보더니 뭐 마려운 강아지마냥 왜 그러냐고 하네요~ㅋ

암튼 이제는 조급하게 하지않고 좀더 여유있게 해야겠다고 다짐을 하는중입니다*^^*
아이고~~어쩌면 좋아요~~
얼마나 속상하셨을지가 느껴집니다~~

기운내시고 다음에는 실수없이 홧팅~~^^

정말 아침에 글 날리고 났을때는 어찌나 힘이 빠지는지..ㅎ
다시는 글 안쓰고 싶을 정도였답니다^^

다음에는 실수없이~~~명심 또 명심 하겠습니당*^^*
ㅎㅎㅎ
그런일 한번은 다 겪었을겁니다~^^
다시 할려구 해도 그때 그기분의 글은
도무지 생각도 안나고~ㅎㅎㅎ
좋은 경험 하셨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맞아요~
그것이 제일 속상하더라구요~
느낌이 안나는거..^^

다들 겪으신 일이군요~ㅎㅎㅎ
하긴 이렇게 한번 경험을 하고나니
이제는 좀더 신중하게되고 급하게 올리려고 하지않고~
오히려 조금은 도움이 되는것같네요*^^*
글쓰다 날라가면 등에서 식은땀 나죠.
얼마나 아깝고 허무한지 하루종일 그생각 뿐이죠 .
이해 갑니다.
충분이 이해가요.
누구나 한번쯤은 다 경험해 봤을거예요.
그래도 날아간놈-----
깨끗이 잊고
힘내세요.
아낙네님 아자 아자------^---------^)*
글 올리느라 남편 눈치 봐가면서 작업한건데..ㅎㅎ
아침을 어찌 먹었는지 기억도 안난다니까요~

그나마 햇볕아래서 땀흘리면서 일하고 나니까
잊혀지던데요~*^^*
역시 촌아낙은 자연이 선생님이고 주치의고 그런가봐요~ㅎ

날아간놈~~~~
절대 잡지 않을랍니다~ㅋ
미리내님도 행복한 밤 되셔유~*^^*
누구나 한 두어번은 경험 했을겁니다,
그러면 성장 하는 거지요,
그래도 이신 모습 에 박수를 보냅니다,,
봉황님도 이런경험이 있으신가요
촌아낙은 낮에 일하고 밤에 늦게까지 정말 했는데...
이렇게 날아가버리니 허무하고 안타깝고..

오늘은 날씨가 히 여름날씨라고해도 될정도였네요
덕분에 들에서 모처럼 땀이 나도록 일을 했습니다

편한밤 되시구요
내일 일찍 마실갈께요**
.. 완죤 동감 이네요.. 저도 한 두어번 그런 경험이....
저녁때.. 맛난 김치찌개 드셨나 궁금해서..
늦은밤.. 뒷꿈치 들고.. 살금살금 와봤어요...
히 주무셔요
김치찌게 맛있게 먹구요
아침에는 남은 고기 가지고 두루치기 해먹으려고 준비중입니다..
요즘 헌이 핑계대고 고기를 너무 먹는것같아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 되셔유윤님**
누구에게나 한번씩 있을법한
경험담.
나도 그런적 있슈~!!ㅎ

글이 날아가면 얼마나 허탈한지..
남편왈~
다시 쓰면되지. 하지만... 그것이... 그치?
맞아유~~~
더구나 야심차게..ㅎㅎ
준비한 글인데 그걸 날렸을때는 왠지 더 안타깝고
진짜 올라갔더라도 분명 별볼일 없었을거 잘 알면서도
괜시리 더 가슴이 아프다는~~ㅎㅎㅎ
멋진 지침서라 생각하는 것이
마음이 편할 듯 하군요.
우수 블로거(Bloger)다운 열심입니다.
멋진 지침서
명심 하겠슴다산먼당님

그나저나 산먼당님이 우수블로거로 임명해주시니 고맙습니당**
임명장은 언제 주실껀가유

임명장은 사모님께 안드리고
산먼당 마음속에 고이 간직하려구요.
예약기능도 있남유~~~?
뭐 사실 저두 컴맹에 가까운일인이라..
전가끔씩 임시저장함에 넣어 놓앗다가 올린다니다..
에약기능도 아시는 울 아낙님이 한수 위이신데요..
예약기능 있는거 처음 알았을때는
정말 좋은 기능이 있구나 싶었답니다~
들일하고 저녁에 들어와서 작업해서 올려놓으면
아침에 글이 올라가거든요..ㅎㅎ
그런데 이렇게 한번 날리고나서는 무서워서~~
그냥 아침일찍 일어나서 올리고 있답니당^^

한참이나 지난 답글을 달아서 레이크님
뭔소린가 하시겠어요~~~~*^^*

아~~
그게 대박 이었음 어쩌지요?
아까워서...
원래 놓쳐 버린 물고기가 아까운 법이랍니다.ㅎㅎ
ㅋ~그러게나 말입니다~~
아무리 해도 안나는 대박이 꼭 그렇게 날라갔을것만 같은..ㅎㅎㅎ
그냥 농담삼아서 해보는 말일 뿐입니다~~
촌아낙은 지금 이정도만 되는것도 얼마나 행복하게 느끼는데요~*^^*

연속극끝나고 잠깐 들어왔어요~ㅎ
안녕히 주무세요~황금사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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