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귀농부부가 꼭 하나 갖고싶다던 관리기를 소개합니다*^^*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0.04.22 06:14
기계화로 편리하게 농사지을 수 있어지긴했습니다.

잘 보고 가요.
맞아요~노을님^^
예전에는 작은텃밭하나 비닐을 씌우는데도 바람이 불면
난리도 아니었는데..ㅎ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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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특한 녀석,,
꼭 하나 있어야겠네요,
효자가 따로 없구만유,,
톰도 쪼메만 빌려 주세요,
함 끌고 다녀보게요,
근데, 아무래도 조 밭에는
고추를 심을 것 같네요,
딩동댕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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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아니고 땡입니다..
아니 반은 딩동댕입니다
텃밭에는 고추를 심을거고 큰밭에는 콩을 심을거랍니다

언제든 관리기 필요하면 말씀하셔유
이 관리기가 동네 공용으로 쓰이고 있으니께유

그나저나
새벽에는 비가 내리고 있어서 오늘은 잠이나 실컷자야겠다 했더니만
아침먹고나니 비가 그쳤네유
커피한잔 마시고 들에갈 준비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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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빌려 준다하셨지요
노트에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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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증도 꼭 받아놓으셔유

편한밤 되시구요
주말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토미님**
보기에는 허접해 보이는데
아주 귀한 녀석이군요?..
사람들도 그런 것 같아요..

봄비 내리는 아침입니다..
아낙님의 일손은 더욱 더 바빠지겠죠?.. ^.^

허접이라구요..ㅎㅎ
이 녀석이 들으면 엄청 화낼것같은데요^^
보기에는 저리 허접해보여도~
우리집일을 20년 가까이 도와준 일등공신이랍니다.ㅎ

오늘 하루도 행복으로 가득한 시간 되세요~단테님*^^*
아! 비닐도 기게로 작업을 하는군요.^^
네~모과님^^
예전에는 비닐한번 씌우려면 양쪽에서 잡고 둘을 흙퍼서덮고..
거기에 바람까지 부는날이면 정말 난리도 아니었죠~ㅎㅎ
이제는 이렇게 간단하게 둘이서 해결을 한답니다*^^*
참으로 이렇게 사이버세상이 아니고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정경을 보게 되었습니다.
관리기 생긴건 땅거미 닮았는데 하는일은 대단하네요
아하~~이 녀석이 땅거미를 닮았나요^^
그러고보니 어딘가 곤충의 모습을 하고있는것같네요..ㅎ

오늘 하루도 행복으로 가득하시길요~
행복한 요리사님*^^*
지난번 청주 갔더니 울집에도 못보던 농기계 두대가 있네요..보조가 나와서 사셨다는데 고거 보관하실데가 마땅치 않다고 집옆에 또 창고를 지었다고 하네요..울아부지 점점 농부되가시려나봐요..
청주시내에서도 보조가 나오나봐요~^^
언제한번 집구경 가야하는데..ㅎㅎ

농토만있으면 노후에도 무리하지않고 조금씩 농사짓는것 괜찮은것같아요~*^^*
울집 기계는 거의 20년이 다 되어가는데....
우리도 보조 안해주나~~ㅎㅎㅎ
^^.
아이고~ 부럽습니다.
저는 주말에 조그만 텃밭을 운영하고 있는데 무경운 농법(?)으로 경작을 할려니 얼마나 힘이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생각 같아서는 거금을 들여 당장이라도 구입을 하고 싶은데 아직은 전문적으로 텃밭을 가꾸는 것이 아니기에 부러움만 가지고 있습니다.
일년에 몇번을 이용하기 위해 그 많은 돈을 투자하기가 부담스러울뿐 아니라 보관도 쉽지가 않아서....
쇠스랑으로 두둑 하나 만드는데 한나절동안 씨름을 하고나면 관리기 생각이 절로 나네요/....
무경운~~
정말 힘드시겠네요
우리는 이렇게 작은 텃밭에도 저렇듯 기계를 들여야지 안그러면
힘들어서 쓰러질것같습니다..ㅎ

열심히 아름다운 텃밭 가꾸어가세요~도솔천님*^^*
오늘도

참 좋은날 되시며


기쁨이 가득하세요

그리고 보람찬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_
영래님두요~~^^
오늘은 날씨가 많이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워메~~신기하네요...
몇사람이 해야할일을 기계한대가 뚝딱해버리네요..
저두 귀농하면 저 놈 빌려주시와요..ㅎㅎㅎ
ㅋㅋ 알겟슴다~~
언제쯤 귀농하실 생각이신지..ㅎㅎㅎ
맘은 굴뚝인데..울 막둥이가 학교는 가야...ㅎㅎㅎ
관리기 누가 만들었나 잘 만들었네요.
자세한 설명으로 이해하고 갑니다
그렇죠~~
저 관리기 한대면 왠만한 농사는 다 짓는답니다^^
그런데 사진을 찍어놓고보니 낡기는 엄청 낡았네요...ㅎㅎ

남은 오후시간도 행복하시구요~친구님*^^*
정말 기특한 녀석이네요. 난 비닐 하우스는 모두 손으로 하는줄 알았습니다.   농촌의 기계화는 꼭 필요한 것 같아요.
많은 부분이 기계화가 되었어도, 역시 사람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것이 농촌 생활인거 같습니다. 어묵요리 올려주신대로
맛나게 해볼께요. 오늘저녁에요...
시골생활이 언제나 몸을 부지런히 움직여야만 하는 일이죠..ㅎ
촌아낙은 겨우내 들어앉아 있다보니 그 게으름이 몸에배서 걱정입니다*^^*

남은시간 행복하시구요~
저녁에 맛난 어묵요리 해드세요~장금이님*^^*
관리기 만물 재줏군이군요.
산먼당도 부럽고 시기한 눈으로 바라봅니다.
무엇을 심으려고 저렇게 많은 두둑을 만드시나요
사모님의 마음도 함께 심겠지요
이녀석 없으면 촌아낙은 죽음입니다..
매일 저 많은곳에 비닐 씌울 생각을 해보세요
바람이라도 부는 날이면..생각만해도 온몸이 쑤시는것 같네요..

저 밭에는 딱히 무얼 심어야할지
아직 정해진것도 없이 그저 비가온다고 하니 씌어놓기만 했습니다
무얼 심으면 좋을지 산먼당님이 알려주세요**
저희도 언제가는 시골생활하려고 하는데
순간 덜컥~~겁이남시롱~~~


어휴 저일을 다하셨다니요~~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모든지 열심히신 아낙님 정말 배울점이 많으신 분이세요~~
옆에 살면 안마라도 좀 해드릴텐데요~~에궁~~^^;;;;;
에궁~~
저야말로 말씀만 들어도 감사하고 피로가 싹~~풀리는것 같네요^^
삽질~은근히 힘든 일입니당..ㅎㅎㅎ
그래도 그 덕분에 촌아낙들은 뱃살은 없답니다~
뱃살 다이어트 하고싶은분 있으면 시골에와서 일년만 살면 됩니다..*^^*
이름모를 농기계들이 많군요...
쟤들이 아낙님이 일손을 도와주는 고마운 것들이겟죠.. ? ^^
맞아요~찰리님^^
어제 일하면서 남편이 저 기계를 손보는동안 괜시리 한번 찍어보고 싶어서리..ㅎ
별것아닌것을 이렇게 올려놓았습니다~~~*^^*
정말     편리한 기계네요.         비싸겠죠.     하나 갖고 싶네요.   울동네는 요새 밭갈아주시는 분도 있나봐요.     한 3-5만원 평수는 모르겠고,     정말 고마운 기계네요.ㅎ ㅎ
그리 비싸지는 않은것같은데..
넓은 농토가 아니라면 저 녀석이 딱이랍니다^^
밭갈고 논가는거 생각보다 비싸던데요~
저희도 큰 트랙터가 없어서 인삼포를 갈아엎을때는 가끔 사서 쓰거든요*^^*
어머나~
저는 처음보는 기계예요~
정말 편리 할것 같은데요.
사과농원에서는 관리기 쓸일이 없어서 그런가봐요~^^
촌아낙은 저녁석이 있어야만 골을 타고 두둑을 쌓고~
이렇게 비닐까지 씌울 수가 있답니다~*^^*
아하 어떻게 비닐을 덮나 했더니 저렇게...ㅎㅎ
그런데 20년이나 된 기계가 저리 깨끗할 수가 있어요?
부지런히 닦고 아낀 덕분이겠지만 전혀 그리 오래된 것 같지 않군요...^^
마무리는 사람의 손을 빌려야 하는 역시 농사일은 고되군요.
관리기...하나 배웠습니다...감솨~
오늘도 열심히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아낙네님~~^^*
저 녀석 하나만 있으면 비닐씌우는거 일도아닙니다요~~ㅎ

워낙에 꼼꼼한 남편이 관리를 잘해서 그나마 이정도를 유지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가끔 동네 어르신들이 빌려가서는 휘발유를 넣어야하는데
경유를 넣어서 기계가 작동이 안되기도하고..ㅎㅎㅎ

에그님도 건강 잘 챙기시구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래요*^^*
오늘도 복된날 되시며

기쁨이 가득 하세요

그리고 아주많이 좋은 시간 되세요 ~~~~~~~~~~~~~~~((*())
영래님두요~~
요며칠 들에 다니느라 마실이 늦습니다~^^

건강 잘 챙기는 하루 되세요*^^*
제가 시골살땐 바람불면 비닐 씌우기 넘 힘들었던 기억이....
즐겁게 지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맞아요~~^^
바람이 많이 불어서가 아니라도 비닐씌우는 일은 정말 힘든일이죠..
그런데 유난히 봄에는 바람이 많이 분다는거~~~~ㅎㅎㅎ

행복으로 가득한 날 되세요~진진님*^^*
ㅎㅎㅎ
정말 간단하게 해결되네?
많이 편해지긴했겠지만
그래도 사람 손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니
당연히 아우님 힘들지.
난 이불 빨래하곤 힘들어서.. ^^"ㅋ
이불빨래는 지두 힘들구먼유~~ㅎㅎㅎ
차라리 들에서 삽들고 뛰어다니는게 좋습니다~^^
이 일할때는 진짜로 삽들고 뛰어야해요..ㅎ

소리성 혹시라도 나중에 시골와서 살게되면
지가 빌려드리겠슴다~
하나 멋지게 선물해 드리고 싶지만서두~~
머니가 문제인지라..ㅎㅎㅎ
알았슈`
약속한겨!
임대!!
ㅋㅋ 걱정말고 오기나하셔유~~^^
아하!!!
저 기계를 사용하는 방법을 오늘에야 알았네요.. *^^*

궁그했었는데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저도 진도에서 농사짖는 농부에요...반갑습니다.
그런데...저렇게 밭이 큰데 텃밭이라구요... ^^   저희 밭은 텃밭이였던 거에요...ㅎㅎㅎ
저희도 저 관리기로 일을 많이 하는데... 사진보니까 뒷걸음으로 비닐피복을 하시나봐요.,,
그러면 더 힘드실것 같은데.. 저희는 핸들을 돌려서 앞으로 다니거든요... 코너에서 돌때는 다시 핸들을 돌리고..
함 해보세요.. 훨신 수월하실것 같은데.. 혹시나 그렇게 하시고 계시다면.. 더 좋구요...^^
도시도 마찬가지 이지만 특히 농촌은 파리 모기가 문제이지요.저는 10여년의 연구끝에 파리박멸기인 "파리모아"를 개발하여 발명특허를 받아 제조 판매를 하는 사람입니다. 약품이나 전기없이 각종파리 씨를 말립니다. 모기도 연구한지 4-5년 되었으나 그 방법이 쉽지가 않군요. 실내나 유리창 또는 가로등아래에 모여있는 날파리 모기 하루살이 등은 진공청소기를 사용하면 효과적으로 없앨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살충제를 싫어해서 집에서 자기전에 하루살이 모기 등 날벌레를 진공청소기를 사용하여 잡아들입니다. 제 나름대로 효과적 이라고 생각 합니다. 참고 하시기를 바랍니다. www.파리모아.com
비닐씌우기 때문에 미쳐버리는줄 알았는데 저런 기계가 있군요.. 헌데
땅의 상태가 좋아야 얼만큼은 씌워질텐데.. .. 흣흣 좋은 글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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