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초간단 샌드위치만들기*^^*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0.04.24 06:31
우와~~~~
시골아낙님 요리솜씨가 요리사 뺨칠정도의 수준급입니다 ( 적절한 표현이 생각은 안 나고 지송~^^해용)
정말 직업이 요리사 같으세요~!
님의 블로그 들어와서는 예사롭지 않는 요리에 깜딱 ^^ 놀랐습니다.
넘 훌륭하세요 .. 이렇게 알뜰살뜰 멋진 블로그를 이제사 알았다니... 헉!!
시골아낙님 닉넴을 어디선가 뵌듯해요.. 어떤 블로그인지 기억은 안나네요..

훌륭하신 요리에 감탄 했습니다 덕분에 저도 많이 배울께요
감사 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아~~과찬의 말씀을..^^
촌아낙은 진짜 요리못하는데요~ㅎ
그저 매일먹는 밥반찬 겨우 해먹는정도~
애들키우면서 즐겨먹던 간식거리들~그저 그런 음식들 뿐이랍니다*^^*

그래도 칭찬을 받으니 기분좋은 아침입니다..ㅎ
지민님도 행복으로 가득한 시간 되시길요*^^*
오! 샌드위치싸서 소풍가고 싶어지네요~!
펠콘님~~~
오늘은 어디로 떠나시나요^^
가시는길에 샌드위치 한조각 챙겨가세요~~~~

주말과 휴일 잘 보내시구요*^^*
와~우!! 이렇게 놀러오면 맛나게 해 놓으신 음식때문에 또 오게 되는군요 하긴 즐겨찿기에 꾹욱 눌러 놓았지만요,ㅎㅎㅎ
덕분에 맛난 겨울 무우 사다가 나막김치담궈 요즘 너무 맛나게 먹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리믄서 승상님으로 모십니다, ㅎㅎㅎ

"뜨는 블로그" 기름종이 에 아낙네,,,, 올려진거 당연한 일!! 한표!! ㅎㅎ
더욱 전진 부탁합니다, ^^
뜨는블로그~~ㅎ
잠깐의 선물이었지만 덕분에 많이 행복한 촌아낙입니다^^

비올라님의 칭찬덕분에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시작합니다
늘 행복하시구요~
주말 잘 보내세요*^^*
역시 셰프...맞으시네요....
울 마눌은 죽었다가 깨어나도 저리는 못하지 싶습니다..
마지막에 감동이었습니다...
더부룩한 머리에 흙 묻은 옷을   입고 손에는 아드님 줄 음식드신 시골아낙네님의 모습.....
하지만 그 모습이야말로 일류 호텔요리사의   깔끔한 옷보다
그들이 만든 화려한 음식보다도 더
이 세상 최고의 음식이 아닐지요................
에궁~~무신말씀을^^

부랴부랴 급한마음에 싸서는 학원문을 여는순간~
정말 아차싶었답니다..ㅎㅎㅎ
머리는 더부룩하고..흙묻은 옷에....

암튼 늘 조심성없는 촌아낙 다시한번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백산님 뵈니까 너무 좋습니다~~
다시 밝은 모습으로 화이팅 하셔야죠~!
옆지기 다락방님 잘 챙겨주시구요*^^*
우와.. 정말 추억의.. 맛난 샌드위치 입니다..
요즘 이것저것.. 새로운 샌드위치가 난무하긴 하지만..
시골아낙네님 표 초간단 샌드위치가 제입맛에는 더 맛거든요,...
이거 큰일입니다.. 매일아침..시골아낙네님 댁에 오면.. 딱 제.. 음식들이...
혹시.. 하숙 안하세요....
암튼 윤님의 말솜씨에 촌아낙 입이 귀에걸렸습니다
오늘은 놀토라서 아들녀석이랑 컴퓨터 전쟁을 벌여야합니다
눈치봐서 마실가겠습니다..
저희는 감자를 삶아서
놓은 것을 좋아합니다.
다음에는 그것으로 ...
주문합니다.^^*
넹~~알겠슴다 소리샘~~^^
어제는 급하게 학원에 가져다 주느라고 못먹어봐서리...
오늘 또한차례 만들어서 배가 부르도록 먹었습니당..ㅎㅎㅎ
갑자기 점심으로 급 땡겨주시네요..

오늘은 주말이라 아이 데리고 개매기맨손고기잡기 체험에 가려고 했었어요..
그런데 아이아빠가 출근해야 한다고 해서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집에 있네요..
작은 아이도 또 장염이 생긴것인지 엊그제부터 맥을 못추네요..
큰아이만 심심해 죽을라 그러네요..
작은아이 깨면 놀이터라도 갔다와야 겠어요..
개매기~~??
처음 들어봐유~~ㅎㅎ

그나저나 장염 일찍 잡아주지 않으면 커서도 고생하는데....
우리 큰아들이 어릴때 장염으로 엄청 고생을 해서
지금도 툭하면 장이 탈이나거든요~~

장에 뭐가좋은지~
알아보고 연락해줄께요^^

오늘은 날이좋아 하루종일 들에서 일하고
저녁을 늦게 먹었어요~

편한밤 되세요~아리수님*^^*
제대로 된 샌드위치가 요기있네요~~
시골아낙님은 모든지 척척 ~잘도 하시네요~~
정말 근사한 샌드위치에 입맛만 다시는중입니다~~
넘 맛있겠어요~~색감도 이쁘고요~~
에잇~~세개만 가져가께요~~^^
제대로 아니고 얼렁뚱땅 아닌가요~
잘 만드는건 아닌데~척척 얼렁뚱땅은 잘해요~~ㅎㅎㅎ

간만에 들일을 많이했더니만~
엄청 졸리네유..ㅎㅎ
편한밤 되셔유~~코코님*^^*
살아가시는 모습이 먼 엤날 저희 시어른 생각이나서 잠시 고개가 숙여집니다.
아낙네님 괞찮아요.머리좀 헝클어졌으면 어떻습니까
날 자제분이 저처럼 시모님을 깊이 그리워하듯이 엄마의 삶을 존경하게 될것입니다.
지금은 안젤라가 힘찬 박수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밝고 건강하세요
옛날 엄마들 살아오신 모습
저도 가끔은 그런 생각을 한답니다
나이는 별루 많지도 않으면서....
시부모 모시고 시골에서만 살다보니
저도 모르게 어느새 촌로의 모습이 되어가고 있는것같고..

안젤라님의 힘찬 박수에 힘이나네요
자주 뵙기를 바래요 안젤라님
편한밤 되시구요**
샌드위치 만드시는 솜씨도 예사롭지 않네요.
저 샌드위치 들고 도망가고 싶은 맘이 간절합니다...
아윽...배고파...아낙네님 블로그에만 오면 정신없이 배고파져요..
여름도 다가오고 다이어트도 해야 하는디...
책임지세용
거운 주말 보내세요`*
별것도 아닌 샌드위치 들고 도망가지말고
앉아서 편하게 드시고 가셔유

다이어트 정말 급한 사람은 촌아낙입니다**
편한밤 되셔유똥글이님
국민여러분
봄에 나른하고 입맛 없을 땐
시골아낙네 댁으로 오세요
주인장인 사모님의 음식 솜씨
끝내 줍니다

산먼당님
다른사람은 몰라도 산먼당님 드시고 싶은거 있음 말씀하셔유
지가 후다닥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들에서 일이 늦게 끝났어요
그런데다가 집에와서는 한창 먹어야할 헌이를 위한다는 핑계로 고기요리 해먹고..

그냥 잘까하다가 이렇게 간단히 인사만 드리고 자러갑니다
편히 주무시구요
휴일도 행복한 시간 되셔유**
군침 ~~꼴각~~
남은 부스러기 던져주세요~~
서산쪽으로요~~ㅎ ㅎ
딱 나들이용이네요~^^
날씨도 화창하고 길을 나서야겠어요~
몇개만 빌려주시죠~ㅎㅎㅎ
간편하니 좋네요
저도 한번 제 블러그에 이런 요리 글 올려봐야겠어요 ^^
스크랩합니다 만들어 볼려구요.
우앙`~먹고 싶어요`~
색깔이 알~록달록 넘~예쁘네요~한개만 먹고 싶은데,가져가도 되남~요~ㅎㅎ

아드님이 참~좋아라 했겠어요~엄마가 정성껏 만들어 배달까지 해주시고...아드님이 이,다음에 우리 엄만,그랬었지~

하며,행복해할것 같아요,저도...낼은 울딸에게 요대로   함~만들어줘야겠넹~

맛있는 샌드위치...한쪽 입에물고,행복한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감사히 모셔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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