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정체성을 찾기위한 커밍아웃~*^^*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0.04.30 06:51
힘내세요. 구독하며 열심히 챙겨볼께요. 파이팅!~~~^^*
응원해 주셔서 고마워요~보라미랑님^^

얼른 밥챙겨먹고 일하러 가야겠습니다~ㅎ
아낙네님의 요리에 항상 침흘렸는데..
이젠,.. 농사짓고 재미나게 사시는 이야기에!..
저야말로.. 귀농하는건 아닌지...ㅎㅎ..
즐거운 금요일 하루 ~.. 행복하게 보냐시구요!..
덕분에.. 이른아침.. 아들내메에게.. 인삼~ 꽃(?)도 보여주었습니다...
윤님~~~
인삼꽃피는 모습 조금더 일찍부터 올렸으면 좋았을것을요~~ㅎ
지난해보다 많이 늦게 피고있는 모습이라 앞으로 커가는 모습
많이 보여드릴께요*^^*

행복한 5월 시작하세요~~~~~
아낙네님 글 미소 지으며 읽었습니다 ^^
농사철도 되고 이젠 요리보다는 열심히 땀 흘리시며 일에 전념하시는 풍경, 저도 보고싶습니다.^^
저도 고향이 시골이라서 아낙네님 삶이 남같지?^^ 가 않습니다,
바로 제가 어릴때 살아온 삶이었고, 제 부모님의 현재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푸근하고 고향의 언니처럼 아낙네님 참 좋습니다 ^^

인삼농사는 저는 모르는데 농사지으시는 것 궁금합니다.                
인삼꽃 가찹게 첨 보게 되었어요 ~^^
올해는 날이 춥다보니 들일이 많이 늦어졋네요^^
저도 이제서야 예전글 다시 들여다보니 한달가까이 차이가 나는것같아요~

고향 언니다 ~~생각하고 자주 마실오세요..ㅎㅎ
인삼 꽃 크는모습 계속 보여드릴께요~

지금 새참먹고 잠시 들여다보고는 답글좀 달려고 했더니만 남편이
뒤에서 눈치를 주고있어 얼른 일어납니다..ㅎㅎㅎ

행복한 5월 시작하세요~지민님*^^*
들이야기도 요리 이상으로 흥미롭습니다.
계속 소식 알려주세요.^^
모과님~~
어제는 초저녁부터 잠자리에 드느라고 이제서야 이렇게 늦은 답글을 달고 있네요.ㅎ
휴일 잘 보내세요*^^*
어제 오늘 아낙님 블로그에서 본 요리 했잖아요..ㅋㅋ
너무 쉬워요..그리고 맛있어요..
정말요~~
별것아닌데 도움이 되었다니 정말 좋은데요~^^
촌아낙이 요 며칠 들일하느라 인사가 늦었어요~~
휴일 오후 행복한 시간 되시길요~아리수님*^^*
비닐치지 않습니까?..
삼은..안치나요?...
애고 ..풀 하면 저도 냄새남니다...
전원주택...이젠 싫어요...캬캬캬
삼은 비닐은 안치고 지붕은 만들어 준답니다^^

풀뽑기 장난아니죠..ㅎㅎ
우리도 집지으면 잔디를 깔고 싶었는데..
요즘은 어찌하면 좋을까 생각중이랍니다~*^^*
거봐유~
블을 닫았으며 이;런 즐거움을 어찌 느끼겠수.
그저 뒹굴뒹글 사는것이 최고이니...
앞으로도 시골밥상 많이 받고싶어요.
아우님~
점심 시간이다. 밥상 차려~~잉?
ㅋ 소리성~~~
블방 안닫고 열심히 글올리고 손님도 많이 오는데...
한편으로는 뭐가 우선인지 자꾸 까먹게 되네유~^^

들일을 더 열심히 해야하는데
지금처럼 점심먹고 한시간씩 컴앞에 앉아 있으니~~ㅎㅎㅎ

점심은 드셨남유~~
우리는 비빔냉면 해먹었다고 올려놓고는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아낙님 지금 들에서 참 드실시간...?
일케 많은 독자가 있는데 요리면 어떻고 일기면 어때유....
자주 자주 올려주세요 ~ ^^
고마워유~~찰리님^^
그래서 촌아낙이 매일 별것아닌데도
점심먹었다고 올리고 아침국 끓였다고 올리고..ㅎㅎㅎ
지금도 점심먹은거 올려놓고는
밭에 나가야 하는데 잠깐만 한것이 한시간이네요~*^^*
그 촌스런 시골 밥상.....
저도 한 상 주세요..........
다른건 몰라도 맛있게 잘 먹어줄수는 있는데.ㅎ
울진은 오늘 날씨가 참 좋습니다..
완연한 봄날씨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좋은 일들만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아침에 길에서 살짝 넘어져서 피가 철철 흐르기에
밴드로 손가락을 감아 놨더니
타자치기가 참 힘드네요..
그래도 이렇게 강한 정신력으로 글을 올립니다.ㅍㅎㅎ
에고 쪽팔려......
백사님~~
요며칠 촌아낙이 안하던 일 하느라고 좀 힘이 딸리네요..ㅎㅎㅎ
저녁늦게 들어와서 밥먹고나면 아홉시가 되고
그때부터 꾸벅꾸벅 졸다가 헌이녀석 10시되어 들어오면
바로 골아떨어 집니다..*^^*

그나저나......
피가 흐르는 손가락으로 어렵게 타자쳐서 전한 안부에 인사가 이렇게 늦어서 어쩜 좋은지~~~
너무 너무 죄송한 마음을 어떻게 보여드려야할지~~^^
맛난 비빔냉면 만들어 놓았으니 많이 드시고 가셔유~~~ㅎ
휴일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구요*^^*

인삼꽃 봉오리가 넘 이쁩니다~
인삼님이 만드시는 시골 음식은 우리들이
항상 좋아하는 향수가 깃든 음식이랍니다.
물론 웰빙이구요~
멋진 인삼님 만나게 되어 넘 기쁩니다^^*
매이님~~~^^
촌아낙이 그동안 인삼 사진도 너무 안올리고..
뭐하면서 지냈는지 모르겠어요~~
한심하고 답답해서 이렇게 한장의 사진이나마 올려봤답니다^^

이제는 인삼크는 모습 열심히 올려드릴께요~
많이 구경오세요*^^*
최고의밥상은 시골밥상입니다~~
시골아낙님의 밥상에 앉고싶은 1인이 저랍니다~*^^*
에궁~~코코님~~
이렇게 칭찬해주는 덕분에 촌아낙이
별것아닌 먹거리들을 자꾸 올리고 있습니다^^

혹 드시고 싶은거 있음 말씀하셔유~~
특별히 코코님을 위해서 만들어 드리겠습니당~*^^*
학년이 올라 갈수록
사모님표 밥상과
자식처럼 키운 6년금 인이 더 기다려 집니다.
산먼당님
촌스런 시골밥상촌스런 촌아낙 늘 챙겨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하고 덕분에 많이 행복하답니다

6년근 인
크는모습 더 자주 보여 드렸어야 했는데..
어쩌다보니 올해는 이렇게 늦었네요**

ㅎㅎㅎ
맛난음식이 더 좋은데요~^^
뚝딱 만들어내는 정성담긴 음식만한게 어디있을라구요~^^
행복한 5월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뚝딱은 맞는데요~
정성까지는 조금 부족한것 같슴다*^^*

휴일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촌아낙은 이제서야 점심먹고 또 별것아닌것 올려놓고는 이렇게 주저 앉았습니다...ㅎㅎ
저희도 어렸을때에 시골에 살면서 인삼을 하는분들이 많았어요
지금은 모두 그늘막을 씌우지만, 제가   시골에 살때는 짚으로 이엉을
엮어서   덮어 주었어요. 저는   그 덮개를 하나씩 만들면서 용돈을 벌곤
했는데, 요즘은 세상이 많이 바꿨어요.
아낙네님네 인삼도 올해에는 잘 커서 좋은 상품가치로 자라서 아낙네님의
마음을 편하게 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주말이네요.. 행복한 주말 잘 보내시고, 오늘도 맛난 저녁시간 되세요.
아~~정말요~
저는 짚으로 만든 지붕은 한번도 본적이 없답니다^^
사실 인삼농사도 시집와서 해보는 일이거든요~ㅎ

행복한 삶님이 이렇게 응원을 해주시니~~
올해 인삼농사는 분명 잘 될거라 생각되네요^^

휴일 잘 보내시구요~~
늘 행복하시길요*^^*
가끔 들려봅니다.^^
시골의 들일 이야기 기대됩니다.
도시에 지친 사람들 쉼터처럼 ...아늑할 것을 믿으며.
인삼 농사가 풍년이어야 할 텐데 말이죠.
요즘 변덕스러운 빙하기(?) 봄 날씨와는 무관한지도...걱정이 됩니다.
반가워요~시인향기님^^

향기님 말씀처럼 빙하기에 가까운 추위를 지내다보니
갑자기 따뜻해진 요즘은 일이 밀려 또 고생이네요~^^

부지런히 일해놓고 마실가겠습니다~
행복한 휴일오후 되셔유*^^*

저희도 오늘 로타리 친답니다.
오늘은 밭에서 노는 날^^*

아낙님도 홧팅요!
마마님~~~~
촌아낙 요며칠 갑자기 일이많아
이렇게 밀린 답글쓰고 있네요...이러면 안되는건데..^^

로타리는 잘 치셨나요~~
우리도 급한일 처리하고 나면 이제는 좀 천천히 일해도 될것같아요~
그래도 여전히 쉴틈은 없겠지만요..ㅎㅎ
열정적으로 사시는 모습이 아릅답습니다.
반가워요~민들레님~^^
점심먹으러 들어왔다가 급하게 답글다느라....ㅎ
오늘은 마실은 못갈것 같아 죄송해요^^
내일 찾아뵐께요~
행복한 휴일 오후 보내셔유*^^*
음식도 올려주시고 일하시는 모습도 자주 보여주세요..
열심히 사시는 모습에서 저도 힘얻어갑니다..
다같이 힘내서 열심히 살아요..
나타샤님~~
들에 가서 있느라고 다녀가시는것도 못봤네요ㅎ
지금은 간단히 인사만 드리고 내일 마실갈께요~~
오늘 하루 남은시간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보랏빛 제비꽃을 무척 아끼는 주부랍니다.
양지바른 들판에 피었을 때마다, 어머님 생각이 난다는 노랫말처럼...
인삼꽃 또한 제겐 새로움입니다.
도회지에서 볼 수없던 귀한 몽오리에 언젠가 빨간 색으로 익을 거라는.... 며칠 전부터 '시골 아낙'에게 빠져 버렸네요!
만나서 반가워요~맹모님^^
인삼농사를 하면서도 올해는 유난히 날이 추운탓에
인삼사진을 많이 못올려드렸네요~ㅎ

인삼열매 빨갛게 익어가는 모습보러 자주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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