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5분만에 겉절이 만들어서 보리밥에 비벼먹었습니다*^^*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0.05.01 06:05
남들이 해준걸 먹으면 참 맛나는데 왜 제가 해먹으면 참 맛없는 건지..
솜씨가 없는가봐요..
워낙에 다 그런거 아닌가요~
하다못해 똑같은 믹스커피도 남이 타주면 맛있잖아요..ㅎㅎㅎ

아리수님 요리도 분명 다른사람이 맛보면
아주 맛있다고 할거라는걸 잘 압니다~*^^*

행복한 휴일 오후 되시길요~~~~

저 걷절이에 썩썩 비벼서....
한숟가락....
으.....듀금입니다...ㅎㅎㅎ
요즘 사람들 점심은 그냥 건너뛰기도 한다던데...
촌아낙은 삼시 세끼를 이렇게 챙겨먹고
조금더 있으면 이제 새참까지 챙겨먹으니~~~
살이 안찔수가 없습니당~~~~ㅎㅎㅎ

편한밤 되셔유~~찰리님*^^*
아~~
한입 주소.,..
아~~
한그릇 다 드시고 가셔유~~^^

저녁은 드셨나요~
촌아낙 간만에 저녁 일찍먹고 커피한잔 마시면서 밀린 답글달고 있습니다..ㅎ

편안한 밤 되셔유~*^^*

이런이런,,,,아직 아침식사 전인데..큰일 입니다.
너무 맛있어 보여서...
음식솜씨가 여간 아님에 자꾸 자꾸 놀랍니다.
이런 열한시가 넘었는데 아침 전이라니요
그러면 세잎님도 아점으로 때우시나요

촌아낙은 꼬박 세끼 다 챙겨먹고 삽니다
이제 곧 새참까지 다섯끼를 먹을거구요
들에서 아무리 열심히 땀흘려도 절대로 살이 빠질 수 없는 이유랍니다..

헉!!

우리 여자들이 좋아하는 비빔밥 ~~ 어우 .... 군침 돌아염

손맛 좋으신 아낙네님 ~ ^^ 잘 먹구 갑니당 ~

즐건 주말 보내세요 ^0^
뭐든지 집어넣고 고추장이랑 참기름 한방울 떨어뜨려서
양푼에 쓱쓱 비벼먹으면~~~크~~
지금도 괜시리 입에 침이 고이네요..ㅎㅎㅎ

편한밤 되셔유~~지민님*^^*

저도 오늘 오후에 김치 담을려고 한답니다..
무슨 김치 담그면 좋을까요??
보리밥 이야기에~침이 꼴깍 할뻔 했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무슨 김치를 담그셨을까 구경갔다가
너무나 맛난 닭날개랑 등갈비에 침만 흘리다가 돌아왔습니다..ㅎㅎㅎ
내일은 저녁에 말고 아침일찍 마실가야겠어요~*^^*
아우 진짜 저거 완전 죽음입니다....
이젠 시골아낙네님 블로그에 오는 게 참 힘들어지네요....
그냥 사람속을 환장하게 만들어버리는
음식 사진들........
양푼이에 비벼서 먹으면 .............휴.............
그러게나 말입니다~~~
촌아낙도 언제부터인가 블로그에 요리사진만 가득하니~~
저 자신도 이방이 요리방인지 농사꾼 방인지 헷갈리네요..ㅎㅎㅎ

그래도 한동안은 매일먹는 음식사진 찍어올리는 재미에서
못벗어날것 같네요~~나름 매력있어요~요리라는것.*^^*
헉~~ 5분만에 아렇게 맛있는 겉절이를~~
정말 솜씨 좋으십니다^^*
보리밥에 쓱쓱 비벼서~~ 꿀맛이네요^^
솜씨좋은것은 아니구요..
이 겉절이라는것이 워낙에 그렇거든요~
후다닥 만들수록 맛있는 반찬~*^^*

맛~이 일품입니다.ㅎㅎㅎ
좋은글 읽다보니 커피한잔 다 마시고 왔습니다^^

늘 행복하시길요~우리둘이님*^^*

침이 꿀꺽 넘어갑니다....ㅎㅎㅎ..
반갑습니다~~ELENASHON님*^^*
편안한 밤 되세요~~
엄마야~~생겉절이라면 비빔질하는데는 최고죠~~
아 아삭아삭 시원함과 참기름의 고소함이 솔솔~~
한입만 주세요~~ㅋㅋㅋ
ㅋㅋ 생절이 비빔질~~~
코코님 말씀이 마치 우리 어머님 말투같네요..ㅎㅎㅎ

저녁은 드셨겠죠~~~
편안한 밤 되셔유~코코님*^^*
저도 오늘 블로그 경빈마마님께 이벤트 선물로 열무김치 받았어요
정말 맛이 좋았어요. 그래서 저녁에 열무김치 넣고 맛난 비빔밥으로
저녁 식사 해결 했어요.
아낙네님도 겉절이 맛나게 하셨네요
이렇게 바쁜 일상 속에서 참 열심히 사시는 것같애요.
주말 잘 보내세요..
마마님 열무김치 정말 맛있게 생겼던데...ㅎ
촌아낙도 어제 열무랑 얼갈이 섞어서 김치 담궈놨답니다~~
맛은 아직 잘 모르겠어요..ㅎㅎ

편안한 밤 되세요~*^^*

5분완성을 하셨나요,,,
저도 할래요,,
맛있겠다,,보리밥에 슥슥..비벼먹는 이맛,,,,
겉절이는 원래가 아주 짧은시간에 버무려서
바로 먹어치워야 제맛이랍니다~^^

맛난 저녁은 드셨나요~~
편안한 밤 되셔유~향기님*^^*

으..침 넘어 갑니다..
저런 비비밥을 먹은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납니다..
전 정말 요리하고는 거리가 먼데다가..나혼자 먹을려고 저렇게 만들게 되지는 않더라구요..
맛있게 드셨으리라..ㅎㅎ
혼자서 먹는밥~~
그럴때 사실 제격아닌가요..ㅎ
이것저것 반찬 챙길것없이 그저 얼갈이나 열무 겉절이해서
고추장 넣고 참기름도 한방울넣고 쓱쓱 비벼먹는거~~
말하면서도 또 먹고싶네요..ㅎㅎㅎ

항상 먹을줄만 알았지 ^^ 만들줄은 몰랐는데
님 글 보고 꼭 만들어 보고 싶네요^^ 담아갑니다.
ㅎㅎㅎ 시골 아낙네 집 근처로 이사가고 싶어 집니다 옆집에 살면서 음식도 배우고 ㅋㅋㅋ 여기오면 군침만 흘리고 입맛이 살아 나는 느낌 ㅎㅎㅎ
저도 왠만하면 시장골목안집의
할매가 장사하는 보리밥집이
은근히 생각나는거 있잖아요~^^
울 집사람은 어렸을적 너무 보리밥만 먹어서
보기도 싫다지만
저는 보리밥이 더 좋은데요~ㅎㅎ
보기만 봐도 배개 부르네요..어쩜좋아
양푼에 숫갈락 몇개올려놓고 여럿이 먹던생각나네요.   얼음띄운 식헤한그릇으로 마감   ㅎ   ㅎ ㅎ     잘보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담아요^^
이거보고 따라 만들어봐야겠어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