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휴일오후 집에서 즐기는 매콤한 유혹~비빔냉면*^^*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0.05.02 14:02
아흑~.. 나른한 오후~.. 아낙네님의 비빔냉면에~.. 흑흑...
다이어트 해보겟다고~.. 점심 굷고 있엇는데...힝~..
제가.. 비빔냉면.. 무쟈제 좋아하거든요...
아~... 맛잇겠다..... 저도 한입 주세요~....헤헤..
즐거운 일요일 오후 보내세요!
ㅋ~윤님을 보지는 못했지만서두
절대루 다이어트 해야할 몸매는 아닐거라 믿습니다..^^

촌아낙은 겨우내 집에서 뒹굴거렸더니만
지금은 거의 겨울잠 자고나온 곰의 모습입니다..ㅎㅎㅎ

편한밤 되셔유~윤님*^^*

남편분 정말로 면요리 엄청 좋아하시네요..

울신랑도 비빔면, 비빔냉면 참 좋아하는데..
오늘 출근했네요.
좋아하는 정도가 아니구요~
거의 매일한끼는 면요리를 먹는다니까요^^

그나마 아직은 속이 좋아서 봐주는데...
더 나이들면 조금 줄이라 해야할것 같아요~ㅎ
오늘같은 날엔 그져 비빔냉면이 땡기지요.
엄청 맛있겠는걸요.
먹고싶습니다. ^^
날이 따뜻해지니 벌써부터 냉면이 땡기더라구요^^
이제 조금 더 더워지면 그때는 물냉면 먹어야지요..ㅎㅎㅎ

앞으로는 면요리 드시고 싶으면
촌아낙네 집으로 마실오세요~*^^*
남편분은 좋으시겠습니다..
방금 마눌한테 이 사진을 보여 주면서 이거 해줘했더니
돌아온다는 대답......
"나한테 바랄껄 바래라"
우이쒸.......
이 결혼 다시 물러야 할까봐요....흑흑...
하여튼 다 그런건 아니지만 일부의 아줌마들이
너무 인스턴트 음식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러면 안 되는데...
ㅋㅋ 사실 이거야말로 그냥 있는데로 만들면 되는건데..
냉면사면 봉지에 요리법도 다 써놨던데요~^^

인스턴트 음식 안먹어 버릇하면 애들도 잘 안찾더라구요~
백산님도 나중에 애들낳게되면 어려서부터 입맛을 토종으로 키우시길 바랍니다..
매일 된장국 끓여주고 들에서 풀뜯어서 먹이고..ㅎㅎㅎ

우리애들 그렇게 커서 초등학교 들어갔고
첫 생일날 처음으로 시내에있는 롯데리아라는 곳에 데리고 갔는데
햄버거 하나를 다 못먹었답니다~입에 안맞는다고..*^^*
울집에도 냉면 킬러 있는데...
에구 먹구시퍼라..~~
요즘은 세상이 좋아져서~
마트에 가니 양념장까지도 다 만들어서 팔고 있던데요.ㅎ
어느새 냉면이 땡기는 날씨가 되었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늘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래요~찰리님*^^*

슬슬 냉면의 계절이네요~!
전 물냉면 아주 좋아해요^^*
다음에는 물냉면으로~ㅎ

안녕히 주무세요~펠콘님*^^*

음식을 잘 만드는 분, 꽃을 잘 가꾸는 분들 거개가
지혜가 많고 부지런 한 분들이라고 익히 압니다.
그러니 매사 가정이 윤택하고 웃음 넘치지요.
부럽습니다.
촌아낙이 시골에 살려면 더 부지런해야 하거늘
언제나 게으름 때문에 걱정인데~~
이렇게 말씀해주시니 힘이 되네요*^^*

더 열심히 더 행복한 5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산돌배님도 행복한 5월 맞이하시길요*^^*
저도 물냉면보다는 비빔냉면을 더 좋아하는데요..
먹고 싶어라..
침 꿀떡하고 나갑니다..ㅎㅎㅎ
에궁~~이시간이면 촌아낙은 완전히 꿈나라에 있을시간이네요^^
지금은 아침준비하러 나갈시간입니다~ㅎ

건강 잘 챙기시고 늘 행복한 시간 되셔유~나타샤님*^^*

제가 좋아하는 냉면이군요.

식당의 냉면보다 더 깨끗하고 담백하겠지요.
저도 한 그릇 주세요.
쇠고기는 넣지 마시고

새로운 한 주도 행복 가득하세요.

제 방으로 담아 갑니다.
저두요
쇠고기 넣는것 별루입니다

소리새님도 오늘 하루 행복하시구요
5월 한달도 기분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갑자기 숨이 턱 막혀 버렸습니다. 너무 맛나 보입니다.
더구나 식전이니 제 부담감 아시겠지요?
언넝 점심 챙겨 먹어야겠어요. 사실 아직 아침도 안 목고... 전화로 수다떨공...
인터넷 한시간째하고 있답니다. 웬만하면 중독이라소... 인터넷 시간을 좀 줄이려고 노력중이랍니다. ㅋ~
오마낫
사모님 사시는 동네 가까운 곳에 혹 빈집 하나 없남요
사모님 이름 빌려 냉면집 하나 열려구요.

점심 먹은지 얼마 안되었는데...
요즘 날씨가 많이 더워져서   입맛이 없을 때 매콤한 비빔냉면
참 맛있겠어요.
저도 한그릇 먹고 갑니다...ㅎㅎ
아낙님 음식솜씨는 최고예요...
햐~
저는 어제 매콤한 비빔국수였는데
저 냉면사리가 왠지 더 부러운데요~ㅎㅎㅎ
한그릇 그냥 혼자 먹을려구요,,,
랑구가 보면 추가가 나올지도 몰라서리..
랑구도 무진장하게 좋아하거든요,,,,

하루도 힘차게 홧~~팅
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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