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바쁜아침을 위한 초간단 국물요리~계란탕~!!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0.05.03 06:21
아버님 모시고 있다보니
늘상 떨어지지 않는것이 두부랑 계란이랍니다.^^
하루는 두부찜 하루는 계란찜..그러다가 한번씩 이렇게 물좀 넉넉히 붓고 탕으로..ㅎㅎㅎ

행복한 밤 되세요~세잎님*^^*
초간단 아주 좋은 반찬거리죠~^^
마땅히 할거 없을때
저도 참 많이 했었는데요~^^
촌아낙은 요즘도 마땅히 할것이 없어서 이러고 있답니다^^
맛난 요리는 시간이 걸리니 게으른 촌아낙이 따라할 수도 없고..ㅎㅎㅎ

좋은밤 되시구요~~
5월에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오골계 계란탕 하면 넘 맛나지요..
후다닥 요리 잘 보았으요,,
오골계가 없어유~~ㅎㅎ

요즘 들일이 많아서 바쁘고 힘드시죠~~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5월 한달도 행복하시길요~봉황님*^^*
아주 간단하군요. ^^
함 만들어 봐야겠는걸요.
잘 보고 갑니다.
지금 막 문닫고 잠자리에 들려다가
은빛세상님 다녀가는 소리에 이렇게 다시 살짝 들여다 봅니다..^^

별것아닌 쉬운요리지만 맛은 제법 그럴듯 하답니다..ㅎ
편한밤 되세요~~~~*^^*
좋은 착한 반찬으로 최고죠~*^^*
국민요리입니다. 계란은...ㅎㅎㅎ

맛있겠습니다.
나도 오늘아침의 국물은 계란탕으로,,,,

날씨가 너무좋아 님의 손길이 더
바빠지겠군요,,,,

오늘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네~잉 사람사는 맛이 살아움직이는 것을 알수 있네요.^^
즉석에서 조달해서 먹을 수있는 재료들은 고향의 맛이죠. 살맛나는 고향으로 발전을 기대하면서~~
저도 중원 금가이고 큰형님 내외가 금가에 계십니다.(물론 음성도 잘알고 ㅋㅋ)
괴산에서 막내 사돈이 6년근 인삼을 재배하고. 예천에서 밑에 여동생이 대농을 ㅎㅎㅎ
울만에 고향분을 만나 방가방가 고향의 정서를 잘알고있지요.^^
간단해도,아주 맛은 좋아보인다는~~~ㅎㅎ

오늘은 비도 촉촉히 내리는데,뚝배기에 부드러운 계란찜좀 먹었음~참~좋겠네요~

좋은하루 보내세요~아낙님~~~^^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