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비리지않고 깊은맛이나는 고등어조림 만들기~!!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0.05.04 06:24
흠흠흠.......

맛있는 냄새에 콧구멍이 마구 벌렁거립니다............ㅎ

오늘도 새벽같이 일어나셔서 가족들의 맛있는 아침식사를 준비하셨네요..

저는 아침을 안 먹어서 아침밥의 향기를 잊은지 오래랍니다.

엊그제 기사를 보니 살을 빼고 과식을 줄이려면

아침을 꼭 챙겨먹는게 젤루 중요하다던데 아침밥은

왜 그리 목에 걸려서 안 넘어가는지 모르겠어요.

신김치랑 같이 쪄서 먹는 고등어조림..............죽음이당.............쩝....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침넘어가는 소리 들리나요? ㅎㅎㅎ맛나보입니다.
고등어조림..
정말 맛있겠는데요?..
묵은지 고등어조림은 정말 밥도둑이죠?. ^^
신랑이 고등어를 좋아하지 않아..패스..
그러나 저는 생선 무지 좋아라 하는..
신랑 때문에 안해먹게 되네요..
생선을 먹는다 해도 오븐에 굽는게 전부예요..
간이 잘 된 자반고등어가 조림으로 최고지요^^*
맛있게 졸여진 무도 꿀맛이구요~
배고파집니다요~~ㅎㅎ
일명, 고딩조림은 비린맛이 강해 음식하기가 꽤 신경쓰이고 잘 안해지는데,
팁은 바루 소주에 잇었군요? 오호라 ~~~~~~ ! 저도 음식할때 와인이나, 담아놓은 소주를 쓰곤 하는데, 고딩조림에 사용하면 금상첨화 !
굿 입니다... 맛나 보여요.. 아련하실라구요 호호 ^^ 아낙네님표 음식맛은 알아주는데... ㅎㅎ
잘 먹고 갑니다~~~))
구이는 먹어도
저리 조림은 먹어본지 오래라
목 끝에 침 넘기는 모습이 . . . .

물과 소주를 세 큰술
기대됩니다
금주에 한번 해 볼까요~~
요즘 산먼당
사모님표 음식에
뽕 갔습니다요.

요리학원을 경영 하시든
대학에 강사로 출강을 하시든...기대가 됩니다.
그런 날이 곧 오겠지요
고등어정말 맛있는 조림이군요.
이 조림 하나면     반찬걱정 안 해도 될것 같애요.
행복한 저녁 되세요.
맛있겠어요...배우고 갑니다.
고운 시간 이어가세요.
열심히 레시피하고 갑니다,,,,

저녁도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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