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비오는날 생각나는 얼큰한 국물요리~육개장*^^*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0.05.06 05:55
크...제일 먼저맛보고 갑니더. 얼큰합니다.ㅎㅎㅎㅎ
청양고추 넣고 매운 고춧가루 볶아서
아주 얼큰~~합니다..ㅎㅎㅎ

행복한 하루 시작하세요~노을님*^^*

.
.
평생 사랑 받고 사는 비결이,,
요리 잘 하는 거라는데,,,
역시 그 숨결이 느껴집니다,
.
.
정말 그럴까요..ㅎ
평생 사랑받고 싶은 촌아낙 오늘도 맛있는 아침 먹으러 갑니다*^^*

행복 가득한 날 되셔유~~~
얼큰하고 맛나보입니다..^^
반가워요~마미님*^^*
따끈한 국한그릇 드시고 힘찬 하루 시작하세요~~~^^
  • 입질의추억
  • 2010.05.06 08:29
  • 답글 | 신고
저기에 사리면을 넣고 끊이면 육계장 사발면이 되는건가요? 퍽~ 농담이구요 ㅋㅋ
밤중에 꽤 많은 비가 내리더라구요~ 전 육계장도 아침밥으로 아주 좋아한답니다 ^^*
아하~
농담아니고 면요리 좋아하는 남편 점심메뉴로 채택되었습니다..ㅎ
행복한 시간 되시길요~추억님*^^*
지금은 비가 그치려는지 구름만 껴 있네요..
운동을 갈가말까 고민중이에요..
그러게요~
어제 열심히 일해놓고 오늘은 좀 쉬어볼까 했더니만
비가 그치려고 하네요..^^
간만에 컴앞에서 놀아볼까했는데~~~ㅎㅎㅎ
제가 좋아하는 육게장이네요..
오랫만에 육계장한번 해먹어야겠어요..
근데 울신랑이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래도 애들이 좋아하니 약올리며 먹어야겠어요..ㅋㅋ
늘 얼렁뚱땅 만들어내는 음식들인데~
간만 맞추면 맛있다고..ㅎ
생각보다 괜찮은 맛이 나더군요~~
한번 만들어 드시고 평가를 해주시길요*^^*

예전에 아버지 살아계실 때
마눌이 육개장을 아주 맛나게 끓여놨었어요..
근데 저는 맛도 못 보고 아버지가 다 드셨다는거.....
그래서 오늘 사진을 보니까 또 확 땡깁니다....쩝..
에궁~백산님~~
담에는 꼭 미리 말씀드리고 끓이겠습니다~^^
아닌가 참 이번에는 제가 백산님 방으로 요리배우러 가야할것 같은데요~
이쁜 다락방님 솜씨를 좀 배워와야겠어요~~~~*^^*
설명을 보니 무척 쉬운데...
난 아직 복잡하게 하고있으니...ㅎㅎ
이런 방법으로 해야겠어요.^^* 감솨
소리성이 하는 방식도 알려주셔유~~
촌아낙은 늘 한번 배우면 그 하나밖에 모른답니다..
도데체가 응용이란걸 모르는 객관식 학습파~ㅎㅎㅎ
얼큰하면서 씹히는 맛이 일품인 육개장~~
아낙님 ..그린이 육개장 무지 좋아하는데..
한그릇만 듬뿍 퍼주세요..
요거 한그릇 먹고나면   하루가 든든하죠..
촌아낙 육개장 가져가시고 저는 그린님의 맛난 탕수육 주셔유~~ㅎㅎㅎ
딱한번 해봤던 탕수육이 바삭하지가 않고 찌그덩~~해서리..
다시는 도전을 못하고 그냥 시켜서 먹는답니다*^^*
제가 넘넘넘~ 좋아하는 육계장 이네요~...
매콤하니~.. 건더기 먹는 재미까지!...
정성가득~.. 들어간 매콤하고~ 시원한 육계장..
국물맛이 끝내주네요!... 맛나게 먹고.. 쉽게 자리를 뜰수가 없어~..
계속.. 사진 구걍하다가.. 갑니다!...
ㅋㅋ 윤님의 댓글은 언제나 만든사람을 기분좋게 하는 재주가 있어요~~
우리 아들녀석들 중에서 윤님처럼 표현해주는 녀석이 하나라도 있었다면
이 촌아낙이 어쩌면 요리사가 되었을지도 모르는데..ㅎㅎㅎ

행복한 밤 되셔유~이쁜 윤님*^^*
비오는 날 고사리 듬뿍 들어 간
육개장이 최곱니다~~
시원하고 얼큰한 맛이 그만이네요^^*
정말 고사리가 듬뿍 들어가야 맛있는 육개장~
대파도 조금 더 넣었어야 했는데...
숨이죽고 나니까 얼마 안되더라구요~*^^*

아 육계장 최고죠~
제사음식남은거로 이렇게 하시다니 대단하세요~^^
아낙님~~저 요고이 한그릇만 주세요~~
제대로된 육개장을 먹어본적도 없으면서....
제사음식중에서도 고사리랑 숙주나물이 제일 안없어지니~
그저 이렇게 얼렁뚱땅 만들어서 먹어치운답니다*^^*

코코님~~
많이 드시고 가시지 그러셨어요~~~ㅎ
육계장,,,
아구 입맛을 연신~~~~

제가 무진장하게 좋아하는데,,,
한그릇 가득 담아주세요,,,,,
넹~~향기님도 한그릇~~ㅎ
뜨끈하고 얼큰하게 한대접 드시고
행복한 밤 되셔유~향기님*^^*
충북이 낳은 세계적인 요리사
시골아낙네 박사님을 소개합니다. 우-아   짝 짝 짝......

그 날이 속히 오길 고대하고 기도합니다.^*^
ㅋㅋ 산먼당님~~
그렇지 않아도 남편이 산먼당님이 고등어조림에 달아놓은 댓글을 보더니만
당신 강의 나가란다~~하면서 은근히 좋아하던데요~~^^

오늘또 이렇게 세계적인 요리사라고 칭찬을 하시면..
우리남편 진짜로 촌아낙 요리사 만들겠다고 나서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ㅎㅎㅎ

오늘같은 날이 육개장 먹는날이지요 속을덥혀서 몸과마음을 행복하게 해주지요
오늘 들에서 일하는데 얼마나 춥던지
저야말로 육개장 생각이 간절했답니다..ㅎㅎ

편안한 밤 되세요~*^^*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인데
와우`~~
한그릇 얻어 먹고 싶어집니다..
비바리님~~~
지난번에도 다녀가신걸 늦게서야 봤어요~^^
촌아낙이 이제는 들에서 지내는 시간이 더 많아지다보니
자주 마실도 못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커피한잔 들고 비바리님 방에서 뒹굴거려 봐야겠네요..ㅎㅎ

늘 건강 잘 챙기시구요~~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오우! 이 아침에 딱 어울리는 국!
어제 한잔 했거들랑요!!!
한그릇 먹고 시포여~~~ ^^
ㅋ~
한그릇 드시고 속좀 풀고가지 그러셧어요~~^^
그렇지 않아도 술 좋아하는 남편 술국으로도 자주 해먹는답니다..ㅎ

편안한 밤 되시구요~
행복한 주말 되시길요~진진님*^^*

비가 오지 않아도
꼭 해보고 싶네요.
시간을 두고 자주 방문해서 맛있는 것들....
배울게요.^^*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비가오지 않아도 가끔은 생각나는것이 매운 국물요리죠~^^
별루 잘하지도 못하는 음식들을 올려놓고 있습니다~
그래도 어머님께 배운 요리법들인지라 나름 깊은맛이 있답니다..ㅎ

행복한 밤 되세요~로보님*^^*

넘 맛있어 보이네요.     퍼다가 한그룻 먹어야겠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다마요^^
시골밥상은 넘 군침돌게 만들어요 ^^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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