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열무 얼갈이김치 담그기~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0.05.08 07:10
반가워요~주희님^^
촌아낙은 늘 밀가루풀을 쑤어서 한답니다..ㅎ
밀가루풀 쑤는것 너무 자주 올리는것같아서 생략했더니만..ㅎㅎㅎ

물을 300ml정도 먼저 끓이다가 물200ml에 밀가루 두스푼정도를 잘 풀어서 끓는물에 부어주면되요*^^*
그러면 솥에 달라붙지도 않고 아주쉽게 풀쑤기를 할 수가 있답니다~^^

다음부터는 더 자세하고 친절하게 올리려고 노력할께요~
자주 마실오셔유*^^*

처음 방문했습니다~
오자마자 몇개 퍼갑니다....
자주 들를께요~~^^
담아갑니다..
김치를 맛나게 먹을 수 있게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담아요^^
담아갈께요~
여름김치해보려구요. 담아갑니다.
안녕하세요.   그런데 얼갈이랑 열무 천일염에 절이고 양념 버므리기 전에 한번 씻어야 되는거죠??
아니요~~~~
절대로 버리지 마시라구요^^
그 절인물이 있어야 진짜 시원하고 깊은맛이 나는 열무김치가 된답니다*^^*

다른 김치들도 마찬가지로 잘 씻어서 절인뒤에는 그 물로 간도 맞추고 ...
고춧가루를 갤때 사용하기도 하시구요~
절대로 버리지는 마세요*^^*
아...그럼 절인 열무랑 얼갈이도 절인 다음에 헹구지 말고 바로 그냥 양념을 하면 된다는 말씀이시죠??
처음이라서 짜지 않을까 해서 여쭤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아~패.떳 보고 오느라고..ㅎ
예전에는 그저 손으로 대충 넣어서 만들어도 간이 맞춰지니까
그냥 했었는데 요즘은 혹시라도 처음 담그는 분들을 위해서
양을 계량하면서 하고있답니다^^
종이컵 한컵 정도면 간이 적당하던데..
혹시 우리가 짜게 먹을 수는있지만요~
아니면 양을 한단만 한다던가하면 그에맞게 조절하시면 되구요*^^*
솔직히 20년동안 엄청난 김치를 담궜는데
만드는것은 쉬운데 알려주는것이 더 어렵더라구요~ㅎㅎㅎ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고 맛난 김치 만들어 드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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