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초간단 반찬 만들기~콩나물찜*^^*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0.05.11 06:24
  • 입질의추억
  • 2010.05.11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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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잘 배우고 갑니다~! 저기에다 해물만 넣으면 무슨 찜~ 무슨 찜 되겠는데요 ^^
촌아낙은 그저 콩나물 좋아하는 남편덕에 매일 그냥 콩나물찜만 해먹고 있습니다..ㅎ
해물찜을 해보고싶은데..여기서는 물좋은 해물 만나기가 쉽지가 않아요~
옛부터 썩은 고등어도 팔수 있다는 충청도 산골짜기..ㅎㅎㅎ

행복 가득한 날 되세요~추억님*^^*
오우!~ 콩나물찜..
맛있겠는데요?..
콩나물찜하면 아구찜이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
저두요..ㅎ
그런데 촌아낙은 직접해본적은 한번도 없네요~
울 시누님들이 모두 식당을 하고계셔서
언제나 해물찜 종류는 잘 얻어먹고만 있습니다~*^^*
5분의 비결 ..콩나물찜..오늘 합니다.~~
아침은 드셨나요~~?
바쁘게 지내시다가 잠깐이지만 푹~쉬셨나 모르겠네요~^^
이제다시 모과님 좋은글 볼수 있게 해주시는거죠~~

늘 건강 잘 챙기시구요~
행복 가득한 하루 되세요~모과님*^^*

아..이런 방법이..
콩나물이 먹고 싶어도 데쳐서 건져서 무쳐서..번거로웠는데..
간단하네요..앞으로는 이렇게 해야 겠어요..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면
오히려 씻어내는것보다 더 깊은맛이있고 정말 맛있답니다~^^

꼭한번 드셔보세요~*^^*
그 대충 적당히가 왜 울 마눌은 안 되는건지.....ㅎ
콩나물이 요리를 잘못하면 비린내도 나고
어떨땐 질겨서 못 먹겠던데
그 비결이 5분이었군요.....
매콤한 찜이 그리워집니다...
한국요리는 한번만 해보면 누구나 할 수있다잖아요~^^
마눌님도 딱 한번만 이렇게 해보라고 하셔유~~
아니 백산님이 먼저 한번 시도를 해보는건 어떨까싶네요..ㅎㅎ

오늘도 아침은 건너뛰고 아점으로 해결하시나요~~^^
맛난 식사 든든히 하시고 활기찬 하루 시작하세요

촌아낙은 오늘은 고구마 모종을 사다가 심을거랍니다~~
어제 장날이라서 나가보았는데 모두 없다고해서
아는분한테 여쭤보고 주문을 했더니 오늘 바로 가져다 주신다고 하네요*^^*

자주색 고구마를 드디어 구하셨군요....
다행입니다...
내일이 울진장날이라서 한번 알아볼려고 했는데
옆에서 도움을 주신 분이 계셔서 다행이에요..
여기서 질문.....
고구마 심을 때 깊지 않게 옆으로 눕혀서 심으면 되는거 맞죠??
시골에서 살았어도 밭농사는 많이 안 지어봐서
또 이렇게 여쭈어 보네요...ㅎ
오늘은 한나절은 고구마심고..
오이며 호박 가지등등 각종 채소들 심어놓고
저녁에는 인삼밭에 풀뽑고..
에궁~~삭신이 쑤시네요..ㅎㅎㅎ

자색고구마가 다른 고구마싹에 비해서 배나 비싸더라구요~
그래서 자색,호박, 밤 고구마를 각 한단씩 사서 심었답니다~~~

고구마는 옆으로 눕혀서 심는것 맞아요^^
그리고 반드시....는 아닐지 모르지만..ㅎ
암튼 흙을 위에 덮어주어야 시들지 않고 잘 살아난답니다*^^*


저도 콩나물찜요고 무쟈게 좋아한답니다~^^
요고만 잇음 밥한공기 다먹고 더먹고싶어 걸근대는데요~~
너무 맛나보여요~~아 콩나물 사러가야겟어요~*^^*
ㅋ~우리집 식구들도 누구랄것도 없이 모두 이 콩나물찜을 좋아해서요~
아침 밥상에 이것하나만 있으면 밥 잘 안먹는 헌이녀석도
밥한그릇 뚝딱 해치운답니다..ㅎㅎㅎ

행복한 하루 시작하세요~코코님*^^*

저 요고보고 좀전에 아파트슈퍼가서 급한대로   한봉지사왓답니다~~
아낙님하신대로 고대로 따라 해먹을람다 오늘저녁에요~`흐흐~~
아고 뿌듯하여라~~!!!ㅎㅎㅎㅎ
코코님~~
맛난 콩나물찜 만들어 드셨나요~^^

촌아낙은 오늘은 늦게까지 일하고 들어와서
이제서야 인사를 겨우 드리고 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에구구~~힘드셨겠네요~~ㅜㅜ
저는 콩나물찜 아낙님레시피보고 고대로 해서 먹었는데 정말 맛나데요~~ㅎㅎ
오늘아침에도 콩나물찜에 밥하고 먹었답니다~역시맛있었어요~~
아낙님 생각하면서 정말 행복하게 먹었답니다~~ 감사해요~~알랴뷰용~~*^^*
그 흔한 콩나물이   이렇게 ..   저녁에는   저도 해볼께요   ..   좋은 하루 보네셔요   ..^^
은방울꽃님~
어제 제사지내고 지금쯤은 곤히 주무시겠네요.^^
촌아낙도 잠자리에 들 시간이 지나서리...
눈이 반쯤 감긴채로 이렇게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ㅎㅎㅎ

오오~냉동실에 낙지가 있는데 ㅎㅎ
제가 좋아하는 콩나물찜.(흔하고, 싸고,수수한...)
입맛이 없을 때 비벼먹기에 딱이죠.^^
맞아요~흔하고 싸고 수수한 콩나물~ㅎ
그렇지만 정말 요긴하게 쓰이는 맛있는 콩나물이죠~^^

편한밤 되시구요~
내일도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래요~시인향기님*^^*
오늘은 냉장고에 남아있는 콩나물로 찜을 만들어봐야겠네요..
끓은후 약불로 5분 잊지 말아야 할 듯..^^
마미님~~
촌아낙이 오늘은 정신없이 고구마를 심고 오느라고 이제서야 인사를 드립니당~*^^*

맛난 저녁 드시고 지금쯤 주무시고 계시겠죠~ㅎ
편한밤 되세요~마미님*^^*

가끔은 해먹는데
진짜 질겼지요
포인트를 못맞추어서 . . .

5분
기억하겠습니다 ~~
선생님~~~
촌아낙이 오늘은 늦게까지 들에서 일하고 들어왔더니만
졸려서 눈이 자꾸 감기네요~^^

이제부터는 저녁먹고나면 아홉시도 넘을테고..
치우다보면 늘 이렇게 늦게나 인사를 드리게 될것같아요..ㅎ
그나마도 기운이 남아있다면요~*^^*

콩나물 찜....요거 아주 입맛을 땡기게 합니다.
이리 만들어 밥에 비벼먹으면...햐~~~     말이 필요없는 맛...ㅎㅎ
맞아요~^^
그런데 이왕이면 더 멋스럽고 맛나게
해물도 좀 넣고 그렇게 하면 좋으련만....
촌아낙의 한계가 여기까지랍니다..ㅎㅎㅎ

저도 콩나물 맘에 들게 딱 한번 해봣는데
고거이 중요한 5분..............정말 중요한 팁 꼭 기억할게요 ㅎㅎㅎ
마땅한 반찬없을때 콩나물 반찬이제격인듯싶어요 ㅎㅎㅎ
마땅한 반찬 늘 없는 촌아낙네 매일먹는 반찬이랍니다..ㅎ
울 남편이 콩나물 요리를 너무나 좋아하거든요^^

편한밤 되시길요~솔바람님*^^*
산먼당 구미 당기는 음식만 하시니
날마다 기다려 집니다.
이러다가 진짜로 요리사로 나서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아직까지는 우리집에서 매일 먹는 반찬도 제대로 안올라갔으니
한동안은 요리블로거로 살아보죠 뭐**
요리법이 더 간단졌군요.. 아낙님 덕분에 제 요리솜씨가 늘어갑니다~
점점 귀차니즘으로 치닫고 있어서리..ㅎ
요리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의 별것아닌 음식들~
이렇게 좋게 봐주시는 이웃님들 있어서 자꾸 올리고 있는 촌아낙입니다*^^*


ㅎㅎㅎ
저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ㅋ
콩나물찜~~이거 이거 손쉽지만, 맛있죠~
에궁~~
저야말로 꽃기린님의 멋진 살림솜씨를 좀 배워야하는데요~^^
투박한 촌아낙인지라 그저 들일만 잘하고 살림은 영~~빵점입니다..ㅎ

행복한 밤 되세요~*^^*
맛나겠어요.ㅎㅎ
별것아닌것에 비하면 맛은 꽤 괜찮은 음식이죠..ㅎ

안녕히 주무세요~노을님*^^*

오오~. 콩나물 찜.. 바로바로.. 메모해 두고!....ㅎㅎ..
역쉬나.저의 스승~.. 요리 스승~.. 몰랏던 조리법이에요@..
맛잇겄어요.. 칼칼하니~...
아무래도.. 짐싸서.. 한 두달 아낙네님 댁에 머물러.. 요리를 배우고자 파요~~..
에궁~~윤님도 참~^^
저야말로 이제 빵만들기 배우러 매일 윤님 집에가서 살아야 한다니까요.ㅎㅎㅎ

오늘은 헌이 학습지 선생님 다녀가고 이 늦은시간에 이렇게 있다보니
눈이 절로 감기고 있습니다^^

편한 밤 되셔유~~윤님*^^*

이렇게 간편하게 콩나물찜 해 먹으면 정말 맛있겠어요.
오늘 하루종일 바빴어요.
아낙네님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그러게요~~
오늘은 촌아낙도 정신없이 바쁜 하루를 보냈네요^^
그러다보니 이 늦은시간까지 이렇게 있는데...
눈은 감기고 자고있는 남편 눈치도 보이고..ㅎ
얼른 답글달고 바로 자러갈랍니당~
안녕히 주무세요~행복한 삶님*^^*


내일아침에는 콩나물밥이나
해먹을까봐요~ㅎㅎㅎ
아침에 콩나물밥이라~~
늦은 아침에 빨리 먹기에는 딱이겠는데요~^^

오늘은 이렇게 방에서 인사드리고 자러가야겠습니다..ㅎ
내일 찾아뵐께요~
안녕히 주무세요~갈매기님*^^*


.
.
저 정도 콩나물찜이면
밥 두 공기는 후딱입니다,
요리 시간이 5분요
여시한테 갈차 줄께요
.
.
거기다가 녹말가루 물에 타서 넣으면 아구찜처럼 더 맛있답니다.ㅎ
잘배우고 갑니다~~   오늘저녘 당장해볼까봐요.....
스쳐지나가다, 양념장 요리에 이끌려 들어왔는데
시골아낙네님 덕분에 요리가 거워지겠네요.(무늬만 주부라서)
정말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요리가 어려운게 아니라는걸 말해주는것 같군요11
감사합니당^&^
고맙습니다.~~간단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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