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후다닥 끓여내는 따끈한 국한그릇~쇠고기무국*^^*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0.05.18 05:59
목삼겹~!!
이 밤중에 침넘어가 큰일입니다..ㅎㅎ
그렇지 않아도 요즘 고기도 엄청 땡기고 더구나
일곱시전에 저녁먹은 촌아낙은 배고픈시간입니다..
그냥 못잘것같아 헌이랑 너구리 한마리씩 잡고잘까 합니다~ㅎ
책임지셔유~향기님*^^*

저희도 이른저녁을 먹은지라,,신우는 호야전에 우유한컵을 들이키고
잔답니다,,,저도 배가 고픈데 ㅋㅋㅋㅋ

그래도 참으렵니다,,,숨겨진살들과의 전쟁이 무습거들랑요?????
잘끓인 국하나 열반찬 안부럽다 뭐 이런거? ㅋㅋㅋㅋㅋㅋ
정말 국만 맛나면 김치만 있음 되니 좋죠~
어른들 모시고 살면 아무래도 국은 필수가 되니 매끼 걱정이 된단거 충분히 공감가네요~
밥한그릇 이국에 말아서 김치하고 먹으면 정말 맛나겠는데요*^^*
ㅋㅋ 맞슴다~~
국하나만 있으면 반찬걱정이 안된답니다
더구나 우리는 아버님 위주로 식사를 하는데...
국이 없이 다른반찬 아무리 많아도 아버님드시기에는 좀 불편하시니까요*^^*
시부모님 모시고살면 어쩔수 없는 일이죠..ㅎ
그렇지 않아도 김장김치가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답니다.ㅎㅎㅎ

편한밤 되셔유~코코님*^^*
후~~
얼마전 쇠고기 국 끓이는데
소금으로 간하는걸 잊어버리고

된장으로 간을 했지요@@@
울 딸래미. . . .
이게   된장국인가요????

헉걱@@
그날 이리 실수를 했답니다
열시미 배우겠습니다~~

그런데 국물 양의 기준이 무엇일까요??
ㅎ~선생님이 직접 국을 끓여드셨군요^^
된장으로 간을해도 구수하니 맛있을것 같은데요~
전에는 그렇게 먹어본것도 같구요..ㅎ

국물양은 4그릇 기준이랍니다..
늘 써놓는다 하면서 잊어버리네요..ㅎ
더구나 촌아낙에 국그릇이 좀 큰 편인지라..*^^*

다음부터는 기준량 꼭 기록하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선생님~~~

내일 아침에
시원한 소고기 무국에 밥 말아 한그릇 뚝딱하면
하루가 든든 하겠네요.
뚝딱 !!!!요술 방망이 보내주셔요~~~~~ㅇ
미리내님의 손길이 뚝딱 요술방망인걸요^^
무국 끓여서 김장김치랑 같이 드셔보세요~
정말 환상의 궁합이랍니다..ㅎㅎㅎ

나중에 글과 사진 모아서
책으로 만들어 파시오.
내 한권 사서 보리다.
ㅋ~
딱 한권 나갈것 같사옵니다~~ㅎㅎㅎ

그렇지 않아도 늘 만들어 먹는것이면서도
새댁들이 물어오면 딱히 대답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내친김에 매일 먹는 반찬들 만들때마다
기왕이면 정확한 양을 적어두자 싶었습니다..ㅎ
그러면 나중에 며느리들이보고 아들한테
그대로 만들어 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있슴다..ㅎㅎㅎ

ㅎㅎ너무 맛나 보이는데요..
우리 아이들도 이 소고기 국은 잘먹어요..
국 문화가 아니라서리..
그래도 된장국.. 소고기국..육개장 등은 잘먹더라구요..
그저 오랜만에 먹는별미같은걸로요..
그렇군요~~
우리는 국 없으면 밥 못먹는 사람들이잖아요..ㅎ
나타샤님 드시는 요리들도 좀 알려주세요~
우리 애들이 좋아할것들이 꽤 있을것 같은데..*^^*

전 정말 아무 요리실력이 없어서..
둘째가 요리하는날 옆에 붙어 사진을 찍을까 봅니다..ㅎㅎㅎ
하여간에 요술쟁이 같아요.
뚜다닥 하면 요리가 나오고...
쇠고기 하고 감자가 만나면 어떤 맛일까요.`
긍금 해지네요.^^
에궁~무슨말씀을요^^
촌아낙 음식 할줄아는것이 별루 없어서리..ㅎ
그저 매일먹는 국요리 만드는거 자랑하고 있습니다*^^*

소고기국에 감자가 들어가니까 정말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다음에는 아예 소고기 감자국을 끓여먹을까 합니다*^^*
아는건 많아도 할줄아는 거이 많지않은 지라...ㅎㅎ
우리집에도 국을 좋아해서 함 해볼라해요 간단하고 맛나겠어요 ^^감사혀요^^
다시다를 넣고 끓이셨네요. 조미료를 안 넣고 하시는게 더 좋을 것 같네요.
담아요^^
언제먹어도 맛있는 무우쇠국기국 정말 맛있죠...
   쇠고기국 시원하게 얌얌~~~~많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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