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시골밥상~장 가르기~*^^*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0.05.24 10:55
아낙네님 큰일 하셨네요... 아낙네님네 된장 정말 맛이 좋을 것예요
된장의 맛은 재료도 중요하지만, 정성이 들어가서
더 맛난 된장이 되는것 같애요.
오늘도 행복한 시간으로 마무리 하세요.
정말 큰일했죠..ㅎ
늘 하는일인데도 이렇게 알아주는 사람만나면 왜 그렇게 기분좋은지.
그래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했나봐요*^^*

행복한 밤 되세요~~
지가 오늘 컨디션 난조라
여기저기 다 꼴찌입니다...ㅎㅎㅎ
명품간장.명품된장입니다~
몸살기 있으신것 같은데~
푹~~주무셔유~찰리님^^

자고일어난 아침은 기분좋은 날이 되기를 바랄께요^^*
장담그는거   이게 정말 장난아니죠~
정말 장한번 제대로 담그십니다요~
아흐~~요장이면 정말 예술이네요~
기막힌 된장일듯~*^^*
정말 간단하고 별거 아니라고 하면서도...
막상 장 뜰때쯤 되면 머리에 쥐가난답니다..ㅎㅎ

그래도 이렇게 마무리를 해놓고나면
한해동안은 뿌듯한 맘으로 지낼수있으니 그정도 수고는 감수해야죠*^^*
흐억~~ 댓글이 넘 많아 달아야하나 말아야하나 망설이고 있는 1인.ㅎㅎ   촌아낙네님 인기가 이리 좋은 분인줄 몰랐슈~ㅎ
장담그는게 해 본 분들은 다들 해보면 쉽다는데 안해본 사람들은 그저 미지의 동경세계라죠? 요즘 '된장의 달인' 이라는 책을 보고 있는데
정말 우리 장은 예술 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여건이 되면 꼭 한번 해 볼랍니다.^^
에궁~~이 댓글이 뭐가 많다구요..ㅎㅎㅎ
비오는날이라서 간만에 마실좀 다녀서 그렇답니다~^^

된장의 달인~그런책도 있나요..ㅎ
그런데 장만들기 정말 정말 쉬워요~~
애나님도 내년에는 꼭 만들어보세요
재료 필요하심 제가 보내드릴께요*^^*
정말이지 인기 좋으세요..

전 친정엄마가 해주는 된장 고추장 가져다 먹고 있어요..
올해 울엄마도 장 담갔나 모르겠네..
아리수님~~~
친정엄마 계실때 장만드는것 배워두세요^^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이상하게 나이가 들수록 별게 다 만들어보고 싶어진다니까요..ㅎㅎㅎ

장 담그는거 보통이 아니라고들 하던데,,,
주위의 어르신들이 하신말씀에 따르면요,,,

역시 울이쁜언니는 최고다,,
ㅋㅋ 향기동생 고마워~~~ㅎ
장담그기 정성이 필요해서 그렇지 하는법은 하나도 까다롭지도 않고 정말 쉬운데....
어쩌면 된장찌게 끓이는것보다 쉬울지도 모른다는..ㅎㅎㅎ

편한밤 되시게~동상~^^
담그는 과정을 보아보면 어려울듯한데,,,,

날씨는 맑음인데 바람이 불어주는데,,,
신우랑 잠깐이라도 외출을 하려구요,,,
언니!!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점심도 맛있게 드시구요~~
바람이 불어도 선선하니 소풍가기 딱 좋은날이네~^^
신우랑 좋은시간 보내고 신우 행복한 모습도 꼭 담아와서 보여주길..ㅎ

행복 만땅인 하루 되시게 이쁜향기동생*^^*
다시마 멸치 표고   정말 좋은정보네요.   퍼갑니다.   담번엔 꼭 다시마우린물 넣고 더 맛난장을 담겠습니다.     늘 행복한날 되세요~~
반가워요~나리맘님^^
잘 기억해두셨다가 꼭한번 해보세요~
정말 깊은맛이나서 좋아하실거예요*^^*
안녕하세요 시골에서 이모가 택배로 된장을 보내주셨는데 보관 법을 찾다가 우연히 들르게 되었어요. 제가 넘넘넘 좋아하는 밥상만 차리시네요^^ 저는 결혼한지 1년밖에 안되서 모르는게 너무많아요. 오늘도 된장 받고 멍때리다가... 엄마한테 전화했어요. 익혀야 된다며, 항아리 사야된대서 사왔는데... 소금을 위에 얹어라(안그래도 짜던데..) 망을 씌워라, 뚜껑을 열어놔라, 비오는날 닫아놔라......... -_- 뭐가 이리 복잡한지 모르겠어요.(왜 이런 일들을 다 해야하는지 모르겠다구욧!!) 벌레라도 생기면 어쩔까 걱정이예요. 이모가 딱 위 사진처럼 갈라서 주신것 같아요..(된장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했었는데 신기해요 ^^*) 암튼... 큰형님 이라고 불러도 되죵?? ^^* 큰형님 블로그 구독하려고 어쩔수 없이 저도 블로그를 개설해야 했다는... ㅋㅋ 자주 놀러와서 구경할게요~~ 참! 사시는 동네가 어디세용?
ㅋㅋ 그리그리님~~~
조금 천천히 말씀 하셔유..ㅎㅎㅎ
촌아낙 사는곳은 충북 음성이구요~
장 항아리는 어른들 말씀하시는데로 자주 햇볕 쪼여주고 혹시라도 파리나 뭐 그런애들 절대루 들어가지 못하게 해야하구요..^^
언제든지 궁금한것 있으면 보러오시구....어디에 사는지 몰라도 지나는길 있으면 전화하세요~*^^*
장 담그기는 꿈도 못 꿔 봤어요.... 저두 시골 내려가면 한번 도전해 볼라구요.... 그때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도 돼죠?
물론이죠~^^
언제든지 촌아낙이 아는한 뭐든지 알려드릴테니
걱정하지 마시구 편하게 물어보러 오세요*^^*
저희 어머니도 매년 장을 담그시는데 장이 변색되거나 않좋으면 한해 우환인 있다고 장담그실때는 정말 조심하는데
언제나 장 담그는 모습은 경건하네요
맞아요~!
촌아낙이 직접 경험했답니다..
어머님 돌아가시던해에 갑자기 장맛이 바뀌더라구요
늘 조심하고 경건하게 날까지 잡아서 그렇게 해도 신비롭기만한것이 장" 이네요~

행복한 날 되세요~화류공님~^^
시골아낙네님 죄송하지만요 제가 "레시피게이트" 라는 (유료/무료)레시피(비법,만드는법)을 올리는 사이트을 만들었는데
거기에 시골아낙네님의 이렇게 좋은 방법들을 올려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제가 무뢰했다면 죄송합니다.(http://recipegate.co.kr)
장은 일년 농사라 하던데.......
아낙내님표 장이 올해도 성공 인것 같네요.
구수하니 맛나보여요.
장담궈느라 몸살은 안 나셨는지요........
꼼꼼하십니다^^ 울엄마생각이 또 나는군요...
저도 이제 배워야 할때가 되었는데 오늘 다싯물을 끓여 붓네요...
서울하늘 아래서는 싫고ㅡ 시댁가서 내년에는 직접 해봐야 겠습니다. 어머님이 계실때 소금물도 맞추고...
꼭필요한 정보라서 너무 고마워요~~
담아갑니다...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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