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고소한 콩국수 맛의 비결~콩삶는 시간이 포인트*^^*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0.05.28 09:40
요즘날씨에도 콩국수가 땡기는데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5월의 마지막휴일 잘보내세요
어느새 5월도 마지막날이네요~
편안한 밤 되시구요
행복한 6월 맞이하시길요~김또깡님*^^*


금년 여름을   벗삼아  
시원하게 보넬 콩국수가 맛있어보입니다,

5월
마지막 주일입니다

6월엔
더행복하세요.
샬롬!~~`
청심님~~~~
그동안 잘 지내고 계셨나요^^
촌아낙이 요즘 무슨정신으로 사는지 모르겠어요..ㅎ
청심님도 오월의 마지막밤 평안하시구요
6월도 행복으로 가득한 날들 되시길 바래요*^^*
정말 부지런도 하셔라
이제 모내기 철이면 무지 바뿌지요
암튼 고생하세요
옛날 모심기 하며 모밥먹던 생각이 가끔식 난답니다
그렇게 힘들어 오직하면 난 시골에 시집가지 않겠다 했을까
빨리 이양 끝내고 시원한 콩 국수 평상에 않자 매미소리 들으며 겁게
먹을 그날이 머지 않았겠지요
요즘 날씨가 요상해요 몸조심 하시길
눈으로 아낙님 집에 모든 음식 맛보고 갑니다
요즘 날씨 정말 요상해요
아침저녁 쌀쌀하고 한낮에는 더운것이 감기걸리기 딱 좋겠어요
감기 조심하시구요봉선화님

모내기는 예전같지 않아서 한나절이면 끝나니까 특별함이 많이 사라졌어요..
그래도 봉선화님 말씀처럼 평상에 앉아서 콩국수 먹는모습은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지네요**

오월의 마지막밤 잘 보내시구요
행복한 6월 맞이하세요봉선화님



.
.
새로운 한 주도,,
영차영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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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님도 오월의 마지막밤을 잘 보내시고
6월도 행복하고 활기차게 영차영차**
콩국수의 계절이 오네요 ..^^     잘 지네셨나요?   여전히   풍성한   방입니다.   새 달도 내내 행복하십시요 ..^^
그러게요~
콩국수의 계절이 오는가보다 했는데...
날씨가 영~~이상하기만하네요..ㅎ
마치 가을날씨같이 아침저녁 쌀쌀한것이~~~

감기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6월 맞이하세요~은방울꽃님*^^*
맛있겠당... 음~~~   너무너무 먹고 싶어영^^*
정말 맛있겠네여...
ㅎㅎㅎ
언제쯤 제 손으로 해먹을 수 있을라는지... 앙. 부러워...
올여름엔 콩국수를 맛있게 먹어봐야겠어요 ^^
더운날씨 건강하시고 수고하세요 ~
님 덕분에 맛있는 콩국수를 만들어 먹을 수 있게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콩국수 맛있게 해먹을수 있겠어요.
질문이요~~~^^ 콩은 몇시간이나 불려야 하나요????
콩은 푹~~불릴수록 고소한 맛이 좋아진답니다^^
다음날 점심에 먹을거라면 전날 저녁에 담궈 놓는것이 좋구요~
오늘 저녁에 먹을거라면 아침일찍 담궈놓으면 되요~^^*
충분히 불려서 살짝 삶는것이 맛있는 콩국물을 얻을수 있는 비결이라는~!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날씨에 고소한 콩국수 맛있게 만들어 드시길요~하늘날기님~^^*
믹서기에 갈았더니 곱게 안갈리던데요,,,,   콩을 덜 삶았나??  
아~혹시 덜 삶은것이 아니고 덜 불린것은 아닌가요~?
제가 가끔 급하게 담궈서 점심에 먹으려고 덜 불린콩을 삶아서 만들어 본적이 있는데요~
그러면 잘 갈리지도 않고 고소한맛도 훨씬 떨어지더 라구요~^^*
감사합니다
담아가요*^^*
저는 콩국수를 잘 먹지 않지만 우리집 남자가
광팬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올려주신 방법으로
만들어 주었더니 정말 맛있다고 하네요.
사먹는 것보다 맛있다고요.
콩삶는 방법을 편한 방법으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자세한 콩국수 만드는 비결 알려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생각 보다는 쉽네요!!
밖에서는 비싸기도 하고 맛없는 것도 많아서 집에서 해먹고 싶었는데 정말 잘 됐어요^^
좋은 글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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