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간절한 소망하나 가슴에 품고 오르는 팔공산 갓바위*^^*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0.05.31 09:11
그러게요
남들은 고3아들 때문에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다는데..
촌아낙은 아들덕분에 이렇게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왔네요

미리내님도 편한밤 되시구요
행복 가득한 6월 되시길바래요**
작년에 저두 가봤는데 공들이는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모두가 소망하는 일들이 이루지기를 바라며
6월의 첫날 눈부신 아침 햇살과 함께 열어 갑니다.
좋은 시간 쭈우욱 이어가시길여
그렇지 않아도 이곳이 수능 백일전부터는
발디딜틈도 없다고해서 이렇게 일찍 날을 잡은거라고 하더라구요
그 많은 사람들의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진진님도 행복 가득한 6월 되시길요**
너무나두 멋진시간 보내고 마음의기원도 하고,,,
언니 최고예요,
멋진풍경 많이 구경하고 갑니다,,,
에궁~무슨 그런말을~^^
촌아낙은 어린신우랑 너무 잘 놀아주고 좋은곳 챙겨서 델구다니는
이쁜 향기동생 보면서 지난날을 반성 많이 하고 있구마는..ㅎㅎ
그래도 최고라니 마냥 좋기는 하네..*^^*

내일부터는 집짓기 시작될거라 오늘 인사 하느라고
너무 늦은시간까지 있다보니 정신이 다 멍~~하다..ㅎㅎㅎ

고3엄마가 되면 이런 여행도 가나봅니다.
저도 고1이니 남의일이 아닌데요
아마 저도 정성들여 기도를 하겟지요
암튼 이유가 어쨌든 그렇게 비슷한 나이모임에서
여행 그자체만으로도 좋은듯합니다.
덕분에 팔공산 구경 잘하고갑니다
솔바람님
촌아낙도 고1때까지만해도 그저 남의 일인줄만 알았습니다
시간이 어찌나 빨리가는지 눈깜짝할새에 고3이 되고 말았네요

공부는 저 스스로 하는것이니 부모가 뭔가 해줄것은 없고..
어쩌겠어요열심히 마음속으로나마 열심히 빌어주는 수밖에
그저 건강하게 일년간 잘 지내기를요**

히 주무세요
팔공산갓바위를 댕겨오셨군요...
저는 데이트 하러. 가봤어요. ㅎㅎㅎㅎ

아들이 작년에 고3이었는데.... 큰문제 없이 대학 진학했고
몇일전에..등록금 전액과 책값을 환불 받았어요..
통장에...국가이공계 장학금이라고 돌려 주더라구요..
ㅎㅎㅎㅎ

기도 안했는데.... 갔어요....
전.참 얌체같은 엄마였어요...
철없는....

이런 엄니들 보면.... 정말 대단들 하세요...
저도..딸땐...꼭 저렇게 해볼겁니다...
큰아들 다니는 학교에서 차를대서 다녀오게 되었어요^^
저 역시도 이런기회가 아니면 가볼 엄두도 못내고 있었을거예요~~
그래도 소리야님 아들은 대학에 붙고 장학금까지 받고있으니....
저도 오늘부터는 기도 안할까봐요..ㅎㅎ

그나저나 저는 소리야님이 그렇게 큰 아들이 있다는 사실이 더 놀랍네요*^^*

ㅎㅎㅎㅎㅎ 낼은 작은애....장학금 수여식이라... 경기장 갑니다...
운동분야에서.... 받습니다.
20살. 15살. 아들.딸..그리고 개딸뇬 8살짜리 하나 있어요 ㅎㅎㅎㅎ

기도 하세요. 남들 할때 해야지 안해보면 후회 합니다..
악착같이 다 하세요. 그래야. 나중에...애들한테 기가 살아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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