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인삼밭옆 수로에서 발견한 어린 도롱뇽*^^*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0.06.03 08:01
녀석은 인삼의 氣를 받고 태어난 것 같습니다. ^^
정말 그런가봐요~^^
새카맣고 튼실하게 잘 생겼더라구요~~ㅎ

오늘 하루도 행복 가득한날 되세요~보라미랑님*^^*
청정지역 이네요!
도룡에 우렁이 까지....
우렁각시 되어 인삼밭 지켜주고 잘키워 주길 바랄께요!
이제 서서히 더워지는 시간이 입니다.
늘 건강유의 하시고 키우는 농산물이 소망하는 만큼의 수확을 안겨 드릴겁니다. ^^
좋은 시간되세여~~~ ^^
아직은 살만한곳이란 생각이 드네요~^^
그 윗쪽 수로에는 작은 물고기들도 살고있답니다~

정말 저 우렁이들이 밤마다 우렁각시되어 인삼밭 잘 지켜주면
얼마나 좋을까요~ㅎㅎ

행복한 하루 시작하세요~진진님*^^*
오호~올챙이인줄로만..
올챙이처럼생겼네요..도롱뇽이~~
한번도 안봐 아마 올챙이로 착각을 하지싶네요..^^
이제 유심히 봐야겠어요..^^
처음엔 까만 녀석들이 돌아다니길래 당연히 올챙이인줄만 알았어요~^^
자세히보니 헤엄을 친다기보다 뒤뚱거리면서 걸어가더라구요..ㅎㅎ

오늘 하루도 화이팅요~마미님*^^*

  • 입질의추억
  • 2010.06.03 08:59
  • 답글 | 신고
정말 요새는 도롱뇽 보기 참 힘들다던데~ 아주 깨긋한 지역인가 봅니다 ^^
기분좋은 사진이에요 ..오염되지않은 환경에
생물체가 산다는것은 축복이에요
워낙 사라지는게 더많은 세상이라
이런 사진하나하나도 소중합니다.
잘하셧어여.
더 번식하였음 하네요
오~아낙님 덕분에 귀한 사진을 봅니다.
맑고 깨끗한 물에 비친 시골 하늘의 구름도 보이네요.
멋진 삶이예요.(^^)

우렁각시가 아낙님댁에 행복을 가져다 줄듯...
좋은하루 되세요.^^
도롱뇽은 참 오랫만에 보네요..
어릴땐 참 징그럽던데 지금은 보니까 귀엽습니다....ㅎ
도롱뇽도 삶아서 먹으면 맛이 있을려나??ㅋ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아직도 살아있는 농지가 있다는 의미 입니다
좋은환경에서 살고 있는 시골아낙네님 좋으시겠어요.
아낙님의 밭이 그만큼 좋다는거겟쬬...
좋은건 도룡뇽녀석이 먼저 아는군요...
우렁이는 제 몸안에 알을 낳아 몸안에 지니며,
알을 부화 하면 아기우렁이들은 어미의 살을 파먹으며성장한다고 하죠?

아기우렁이들이 자라면서 어미 몸을 조금씩 조금씩 뜯어먹는 것이죠~
여린 살속에 많은 알들을 가득 품어 부화시키고는 고통을 참으며 그 부드러운 살을 자식들에게 모두 내어주는 어미우렁이,,,,
나중에는 완전히 얇아진 껍질만 남아 논이나 강에 슬푸고도 외롭게 둥둥 떠다니게 되는 우렁이,,,

잘 참으셨어요~ㅎ
분명!!인삼밭 잘 지켜 줄꺼예요, ^^
아이들의 산교육장임에 틀림이 없다니까???

놀러가야지?? 룰루랄라
살기좋은 곳은 역시 다른가 봅니다.
답답하고 매연만 가득한 이곳에선
상상할수 없는 얘기지요..
그런곳에서 살고 계신 아낙네님은 복받으신 겁니다....

.
.
요즘 깨끗한 곳에 가면
도룡뇽은 가끔봅니다,
올챙이들과 칭구해서 잘 놀더라구요,
그곳도 물이 깨끗한가봅니다,
애들이 노는 노는 것을 보니,,
.
.
잘 하셨네요.
혹시 알아요.
우렁각시가 되어 인삼밭 잘 지켜 주어 올해도 대풍되게 도와 줄지도 모르잖아요.ㅎㅎㅎ
내일 아침은 우렁각시가 아침밥 다 해 놓을테니 늦잠 주무셔도 될듯 ?요.
하지만 알람은 꼭 맞춰놓구 주무세요. 꼭이요~~~~
정말 저도롱뇽 처음 보네요
아낙네님 인삼밭은 약간 습한 곳인가봐요.
우렁도 있고, 정말 자연속에 숨쉬는 땅인가봐요/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우렁이도 도룡뇽도
여기서 이렇게 보네요~~~
인삼밭 풍년일거 같아요.........^^
도룡뇽이라...
아낙님이 사시는 곳은
아마도 청정지역인가 봅니다..
하기사
충북은 다른 지역에 비해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많이 보존하고 있지요?.. ^^
남한산성에서...
제친구는 도룡농알을 먹어 버린든디...ㅋㅋ
아직도 그런곳이 많지요....?
아주 깨끗한 물...잘 가꾸고 지켜서 이런곳이 많이 생기게 해야겠습니다.
요즘날씨가 참 좋습니다...농촌일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시네요.^^
우~와...도룡뇽 ...
으~~~징그러워요..제가 워낙에 고런걸 시러해서 ㅎㅎㅎ
그럴나이도 아닌데 아직도 무서워요..애기라도 ㅎㅎ
그래도 오염되지 않았다는 뜻이겠지요 ?
환경이 잘 보존된 곳이네요
도룡뇽은 조금만 오염돼도 살지못하는데요
와우! 대박이에요^^*
진짜 사람이 살고싶은 마을입니다
도롱용 무리지어 노닐고
우렁각시 춤추는 곳

한 이틀만 쉬었다 와야겠습니다~~
ㅎㅎㅎ
그럴것 같아요..
진짜 우렁이 각시되어 지켜줄것 같네요..
훤히 비치는 맑은 물...살기좋은 곳인것 같아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우리집 딸들이 보면 잡아 보겠다고 신나서 난리가 났을것 같아요...
공기 좋은곳 일것 같아요...잘 보고갑니다..
휴일은 잘 보내셨나요.
요즘 농한기라 바쁘시죠
항상 건강 조심하시구요.
편안한 밤 되세요.^----------^)*
환경이 좋은가봐요.
도롱뇽이 아주 건강해 보이네요.
촌부님이 3일동안이나 소식이 없네요~~ 많이 궁금하네요.. 아픈건 아니시겠죠?
들락 들락 해봐도 아무련 흔적이 없어 걱정반   궁금반 입니다.
혹 어디 불편하지는 않으신지요?
이젠 그런 이웃이 되었네요.
소식이 없어 궁금 합니다.
오늘도 미리내 다녀 가유~~~~
왼손 가운데 손가락이 점점 아파오네.
컴앞에 앉는게 힘들어지니..
겨우 글하나 포스팅하고 나면 시간이 다 흐르고..
자판을 잘 못치니.. 지금도...

이제 시작이구려~
멋진 편안한 집 지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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