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의 꿈 (35)

집 짓기 작업 다섯째날~기소준비를 위한 터파기 | 전원주택의 꿈
시골아낙네 2010.06.08 23:20
우와아 진짜 무슨 떡 잘라놓은것 같아요..ㅎ
이제 본격적으로 집짓기 시작이군요..
집 지으랴 농사일하시랴 많이 바빠지겠습니다.
좀 가까우면 가서 일도 도와드리고하면 좋을텐데
그마저도 쉽지가 않으니 그게 좀.........
그리고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제 방은 이층 작은 다락방으로
하나 내어주시면 됩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아낙네님 집짓기 시작하셨군요.
제가 요즘 바빠서 찾아오지 못했어요.
정말 오래만에 온것 같애요.
전망도 좋고, 예쁜집이 지어질것 같애요.
요즘 더워서 일하시기 힘이 드시지요.
오늘도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요즘괜찮은남자옷사이트중에 스타일와우       <---강추드리고싶네여~검색한번해보세여~420t
모처럼 시간내어 집짓기 둘러보고 갑니다.
팥고물 켜켜로 얹은 시루떡을 상상하며...ㅎㅎ
모쪼록 행복의 시루떡이 켜켜로 다져진 멋진 집
두손모아   기도할게요~~(^^)

아낙님...더운날에 건강 챙기세요.
집은 기초가 중요하지요~^^
오~ 기대됩니다
후~~
벌써 기초공사를. . . .
진행속도 제법 빠릅니다

수시로 새소식 주셔서 늘 기대하며 보겠습니다~~
집 짓기 시작 하시는 군요..
직접하시는거라 오래 걸리기는 하지만 애정이 많이 갈것 같네요..
언니!!
너무 멋져요,,,
드뎌 집짓기의 기초단계에 돌입을 하였구나,,,
축하축하축하,,,,,,,,,,,,,,,,,,,,,,,,,,,,,,,,,,,,,,,,,,,
집을짓는다는것은 기대도되고 설레이기도 하지만 이것저것 예상치않은일에 신경많이 쓰게되고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죠 아낙네님 일하시랴 집지으시랴 힘드시겠어요
집짓는 모습을 보면서 제일 잘하신것은 터를 높여서 짓는것 정말 잘하셨네요
촌부의 일기에 날까!!   날림공사 하고 싶어도 못 할것 같네요
튼튼하게 잘 지어셔서 입주 파티 하실때 알려주세요..ㅎ,

.
.
더뎌 집짓기가 시작 되었군요,
설레이고 긴장이 되겠습니다,
집 짓는게 얼마나 힘들면 두 번 다시 짓지 않는다고 한답니다,
맞습니다,
10년은 늙습니다,
그래도 새 보금자리를 짓는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입니까,,
멋진 집을 기대합니다,
근데, 시꺼먼스가 되어서 칭구님을 몬 알아보면 어쩌죠
가까우면 가끔씩 음료수라도 들고 어슬렁 거려볼낀데,,
.
.
마야
드디어 집 공사를 시작했군요.
요즘 잠도 안올것 같아요.
기뻐서리...캬캬캬
축하 축하 만땅 드립니다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촌부집
튼튼하게 잘 지어지길 기도 할께요.
그나저나 몸살나면 안될낀데~~~~~
몸에좋은 홍삼 마니묵고 하이소.
자리가 너무 좋은데요~~~벌써 부터 기대 만빵입니다..
좋은 이웃과 함께 하시는군요
참 행복하십니다
내인심이 좋으면 이웃리심도 좋은법
좋은 인연 오래도록 아어 가시길 .....
건축업자들 날림공사라고 하는이유가 몰까요..지네 밥줄건들어서인가? ㅋㅋ 열심이 집지으세요 100년이가도 안무너지게요.. 잘보고 갑니댜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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