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더위가 싸~악 가시는 미역오이 냉국~^^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0.06.09 12:31
날이 많이 덥지요?
모내기가 끝나면 이렇게 훅훅 덥드라구요..

시원한 냉국을 보니.점심 먹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ㅣ.
좀전에 오이냉국을 먹고 왔습니다...
제가 만드는 방법하고는 다르지만 왠지 더 맛있을것 같다는..
더운 날씨에 밭일 하시느라...수고가 많으시지요..?    
마음만 보탭니다~~~^^
시원할 것 같습니다.ㅎㅎㅎ오늘같은 날 딱임다.
오늘도 푹푹 찌는군요...
한그릇..벌컥벌컥....시원하다...캬캬캬
여름에 최고지요......
만들기 간단하고 후루룩하고 마시니 먹기 편하고....
뜨거울 때 너무 햇볕 오래 쐬고 계시면 어지러우니까
더울 때는 작업도 잠시 중단하고
그늘에서 잠시 쉬어가는 여유도 좀 부려가면서 하시길요...
  • 입질의추억
  • 2010.06.09 13:42
  • 답글 | 신고
이 냉국이요~ 가는 음식점마다 나오긴 하지만 맛은 시원찮더라는 겁니다. 어떤 곳은 달고, 어떤 곳은 시고, 어떤 곳은 맹탕이고
요렇게 시골아낙네님이 제시해주는걸로 집에서 한번 담가보고 싶어요 ^^
와우...시원하겠다...오늘같은 날 딱이겠어용...예영맘이었습니다~~~ㅎㅎㅎ
더위 가시는 오이 냉국 한 그릇~~~
오늘 딱이야~~~
바쁘시죠??
암껏두 아닌 메뉴데,,,왜 이곳에만 오면 고급메뉴로 느껴지는걸까요?? ㅎㅎㅎ
요즘 집 지으시느라 정신 없을실텐데,,, 한그릇씩 아저씨들 드리믄 시원해 하실테죠??   아~~!! 아닌가여?? 막걸리 드리는건가요?? ㅎㅎㅎ
많이 더운 날씨 행복한 마음으로 다녀 갑니다,
더운데 바쁘시기까지..
어쩐대요..
그래도 맛나는것 많이 드시고 힘내서 힘차게 들일도 하시고 집일도 하시길 바랍니다..
벌써 냉국을 찾는 계절이넹..^^
누구나 좋아하는 오이냉국이죠..   고춧가루 넣은 냉국은 첨 봤네요. 항상 맑은 냉국만 봐 온터라.. 이것도 저것도 완전 시원해 보입니다~~
보기만 해도 시~~~~~~ 원     합니다.^^
후~~
어려서 먹어보던 앵국인가요
냉국을 저리 얼큰하게도 하는군요~~
냉국 좋죠~~ 시원하고 맛있고~~
저도 한번 한다면서 못하고있엇어요~~
잘먹고가요~내일 저도 해보게요~~^^

어제밤에도 늦게 잠자리에 든것 같은데 오늘또 바쁘게 움직이시는것 같애 힘들어 보이네요.
그렇지만 힘든만큼 결과는 좋을거예요.꼭 그리되야 되구요.
인연이라는게 꼭 어떤 관계여야만 된다고 생각지 않아요.
이렇게 얼굴없는 공간이지만 마음속에서 우러나온 진실 하나면 되지 않을까요?
아낙네님 밝은 미래를 위해서 아자 아자 하세요.
오늘은편안히 일찍 잠자리 드시구요.
.
그래도 맛난 미역냉국은 한그릇 먹고 갈래요. ㅎㅎㅎ

미역오이냉국 정말 시원하겠내요
한그릇 주시면 안될가요 ㅎㅎㅎ 정말 오랜만입니다
안녕하시죠 항상 고향내음이 납니다 .............*^^*
오늘 땀을 너무 마니 흘려서 헤롱헤롱 탈진직전이었는데
아낙네님 냉국에 속이 다 뻥뚤리는 듯 시원해져부렸어여

마마도 오늘 저녁은
깔끔시원하게 냉국이나 해먹고 말까해여

더워진 여름밤 시원하고 좋은 꿈 꾸세여
정말 시원하게 참으로 마니도 먹었었는데요..
오늘 같은날 이 시원한 미역냉국 더욱 생각이 나는 군요.
점점 갈 수록   날씨가 더워지네요
아낙네님 요즘 일 하시느냐고   많이 더우시지요.
오늘 저녁도 편안한 밤 되세요
늦은 시간에 다녀갑니다...ㅎㅎ
미역냉국을 보니
가슴속까지 시원하다,,,,,

언니!!!
바쁘고 정신없고,,,,행복의비명소리가 들려요,,,,
바쁘시면서도 사진까지 찍어서 올려주시는 정성이 고맙습니다.
앞으로 점점 더워질날만 남았네요.
미역냉국 저도 자주 해먹는 메뉴군요.
시원한 미역냉국 넉넉히 만드셔서
땀좀 식히시며 일하세요..
건강이 최곱니다.
한낮이 다가오며서 얇은 천정으로 뜨거운 열기가 파고들어
사무실안이 푹푹쪄와요 먹을거 뭐 해 두셨나 들어왔는데 역시 최곱니다,ㅋㅋ,.
총총 썰은 오이하며 솜씨가 이만저만 먹음직스럽지 않습니다
몽땅 들고 가고 싶지만 참습니다 왜냐면 너무 더워서 다른 사람도 먹어야 하니까요,.

.
.
여름에는 조거 한 그릇이면,,
속이 씨원하지요
밥을 말아서 후루룩,,
오늘 점심은 요서,,
히히,,
.
.
꾸울꺽 침이 저절로....
한그릇 마시고 싶어요!
식후라 그런지 졸리는 데
한그릇 먹고 정신을 차리고!
앗싸!!!
잘보고 가여~ ^^
이대로 해보고 싶어서 제가 살짝 담아가요~~감사합니당~
여름에 시원하게 해 먹을 수 있는
만만한 냉국~~~
올 여름도 마니 먹을것 같아요~
청량고추 조금 넣어도 ...매우려나요 ㅎㅎ
오늘도 하루가 또 지나가네요.
낮엔 많이 덥던데 아낙네님 오늘 하루 어케 지냈는지....
저녁때된 조금 나아지네요.
오늘 저녁엔 하루 피로 싹 다 날려버리고 션한 맥주 한잔 하심이~~~~~~~

미역냉국 흉내내 보았어요,맛있어요^*^
이제 슬슬 냉국이 생각나는 계절이 왔습니다.
시원한 미역냉국 해 먹어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바쁘신 중에 이렇게 올려주셔서...
사 가오리
더운데 사모님표 냉국 한그릇 먹으니
더위가 싹 가시네요....캬캬캬

더위를
물리치는
시원한 냉국,

올 여름엔
신세를 좀 지고살아갈것같습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하소서..
샬롬!~~


어제 저녁에 오이 냉국   해 먹었지요 ..^^ 시원하게 ..^^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건강하시지요 .. 주말 행복하세요 .
마른땅에 이리 단비가 와주니 너무 반갑고 더운날씨에 밭일하시느라 수고참많으시지요 ~
시원한 오이냉국 방법이 다르긴해도 맛도 좋을것같아요 ^^
한그릇 먹으면 한낮의 더위가 싹 가시겠네요. ^^

근데 집짓는 공사 사진밑에는 댓글다는게 없네요. 저만 그런건가?
나중에 보면 정말 멋진 기록사진이 나올듯해서 축하해줄려구 했는데... ^^
참 시원한 오이미역냉국~~ 여름에 한번쯤은 먹어주는 메뉴죠... 잘 보고갑니다^^*
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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