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간단하면서도 간맞추기 까다로운 상추겉절이*^^*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0.06.16 09:29
ㅋㅋㅋㅋ
상추입에 물고 잠든 소리야님 모습~
왠지 자꾸 상상하게 되네요.^^
이번에 식구들 모였을때 시험삼아 상추전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대박나면 소리야님께 꼭 보답하겠습니당~상추쌈으로..ㅎㅎㅎ
상추가 아주 연해 보입니다~
겉절이 해서 먹으면 정말 맛있겠군요
쉬운 것 같으면서도 은근히 어렵지요^^
정말 진짜로 어려워요~상추겉절이..ㅎ
사실 배우려고 했으면 몇번 만들어보고 했을지도 모르지만
그때는 어머님 계시고 어머님 해주신것이 더 맛있어서
일부러 배우지 않았는지도 모르겠어요^^

아침에는 바빠서 아니되고 오늘 점심에 와서 먹고 가야 겠네요.찜 해놓았어요.ㅎㅎㅎ
ㅋ~찜해놓지 않아도 미리내님 오신다하면
바로 만들어 놓을테니 걱정말고 일 보고 오세요^^

상추만으로도
이렇게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군요?..
아낙님.. 짱!~입니다요.. ^^
쌈으로 먹을때는 왠지 고기가 꼭 있어야할것 같은데..
이렇게 겉절이를 해서 먹으면 찬물에 밥말아서 먹기 딱 좋은 반찬이랍니다^^

단테님이 짱~이라고 해주니까 제 기분도 완전 짱이네요~ㅎ
행복한 밤 되세요~단테님*^^*
상추는 내 텃밭에서 키우는 넘 솎아다 먹는것만큼 맛난게 없죠잉~ㅎㅎ
여긴 상추 겉절이에 설탕은 안 넣으시는구마요. 저흰 애들이 있으니 단것도 조금씩 넣고 한답니다.^^
아하~상추겉절이에도 설탕을....
배추 겉절이에는 조금씩 넣는데~또한가지 배웠네요^^
그런데 문제는 배웠으면 써먹어야 하는데...
만들다보면 어느새 습관처럼 늘 하던방식으로 하고있다는 사실~ㅎㅎㅎ
시골일은 참 많죠
요로콤 블로그관리도 잘하시고 대단하십니다...
우연히 컴공부한다고 시작해서.
컴샘한테 촌부님의 이야기듣고 방문해보니..
시골 생활가운데서도 아름답고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이 예뻐요..
짬짬이 좋은정보 살짝 얻어가도 되남유....
잠시나마 행복했습니다....
반가워요이쁜 송아지님
컴샘님이 꼼지락님이셨군요..
촌아낙이 처음 글 올리면서 참 많이 쫓아다니면서 물어보고
그럴때마다 정말 친절하게 가르쳐 주셨었는데....
이제는 내가 바빠졌다는 이유로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고 있었네요

이렇게 인연이 되어서 만났으니 앞으로도 꾸준한 이웃이 되기를 바래요
촌아낙이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지만요**



언냐...저도 늘 상추겉절이가 고민되는 반찬 중의 하나였어요. 시댁 친정 모두 시골이다보니 상추가 늘 남아도는데도 한번도 제대로 맛을 낸 적이 없는...ㅎㅎㅎ 언냐 덕에 한번 해 봐야겠네요~~
예영엄마야~~~~
매번 다녀가는것을 보면서도 인사할 시간이 없어서 이제서야 답을하네~^^
뭐가 그렇게 바쁜지....요즘은 얼굴 볼 시간도 없으니 어쩌면 좋을지...
언제한번 비오는날 잡아서 맛난것 만들어놓고 부를께~*^^*
이 상추겉절이 한 접시면 밥 한공기 뚝딱 먹어 치울 수 있습니다.
만들기도 간단하고 여름에는 상추 없으면 못살것 같아요.
어린 상추라서 더 맛있어 보여요.^*^
맞아요
텃밭에 다른건 몰라도 상추랑 고추 오이는 꼭 심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상추는 그냥 쌈으로 먹어도 맛있지만 겉절이로 먹으면
정말 밥도둑이 따로없죠**
맛있어라
잘먹을게요
종이종님~~
늘 이렇게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오늘밤도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시구요~
내일도 행복 가득한 날 되시길 바래요*^^*
아주 맛있겠네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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