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누가 만들어도 비리지않고 맛있는 조기찜요리 비법*^^*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0.06.30 08:41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이상하게도 조림이나 찜을 하면 비린...
전 요리솜씨 참도 없어요..
그래서 생선은 무조건 오븐에다 구워요..ㅋㅋ
에궁~촌아낙도 어떻게해도 사실 생선을 잘 못먹는 편인데요~
이렇게 양념장을 넣고 만들어보니 고소하고 감칠맛 나는것이 괜찮더라구요~ㅎ
아리수님도 꼭한번 만들어 보세요*^^*
즐거운 마음으로

조기조림 잘 배우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이 가득하세요
영래님두요~
편안한 밤 되시구요
7월에도 행복하고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래요*^^*
정말로,,,조림을 하면 생선비린내땜에 모두들 고개를 살살~~
언니처럼 이런 방법으로 하면 비림이 없어질것 같은걸요,,,

비가 내리고나면 다시 더위가 극성일거라하는데,,,
많이 힘드시지요,,,,

벌써 7월의 문턱이 코앞에 다가와있어요,,
햇님이 따가와도 씩씩하게 햇님과 데이트도하고
건강하게 지내기로 약~~속해요,,사랑해요 ^**^
이쁜 향기아우님~
새롭게 시작하는 7월도 신우랑 신우파랑 온가족이 행복하기를*^^*

오늘은 너무 피곤하고 졸려서리~
이러면 안되는데 어찌보면 형식적인 답글..ㅎ
미안해~
내일 일찌감치 콩 마저 심어놓고 마실갈께^^
그리운 아낙님~오랜만이죠?^^;;
제가 잠시 어디좀 멀리 다녀왔어요.

아이참~이 깊은 밤에 제가 좋아하는 조기찜...노릇하게 구운 조기구이...
내일은 마트에가서 조기를 사오고 말테야요.ㅎㅎ
아낙님처럼 꼭 요렇게 해서 먹을테야요.

건강한 7월...행복하세요.
저두 조기찜 참 좋아한답니다..
아낙님은 어찌도 그리 제 스~탈 이신겨??ㅋㅋ
그런데 음성 어디신데여?
조기 반찬은 어른 아이 할것없이 모두 좋아하는데~~
이렇게 찜으로 먹어도 별미겠어요
냉동실 어디쯤에 있을 조기
언능 찾아봐야 겠네요~
아~ 그리고 우수블로그 축하 드립니다.....^^
손쉽게 할수있는 요리~~울 주부들에게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몰라요
우수블로그 될만합니다~
충청도에는 요즘 자주 비가 오나요?..
서울은 오는 듯 마는 듯 하는디..
바쁜 일손을 장마비가 쉬게하는 모양입니다..

조기찜은 보기만 해도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맛있게 드셨을테니
아낙님!~
활기찬 7월을 맞으시기 바랍니다.. ^.^
우수 블로그 되신걸 축하드립니다~^^
비리지 않는 생선요리 잘 보고 전 국물있는 생선요리를 좋아하는 신랑에게 해주면 좋을거 같아요~~
즐거운 7월 보내세요~시골 아낙네님!!
아. 간단하고도 넘 맛날 것 같아요. 아낙네님.
저도 저리 이쁜 조기 만나면 함 해 볼게요. ^^
우수블로그 앰블럼 축하드려요.
행복한 7월 되세요...
오랜만에 마실왔습니다.
여전히 울트라하시네요.
넘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아낙네님을 보니깐
게으른 꼼지락은 다시 맘 잡고......ㅎㅎ

저도 오늘은 조기찜으로 저녁메뉴를 결정했답니다.
행복한 7월되시길.......
시골 아낙님은 요리도 참 잘하시나봐요~
7월의 첫째날 행운의숫자 처럼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바래요~
우와~ 이런것이 바로 살림의 노하우!
아낙님처럼 저도 이런거 뚝딱뚝딱 만들어내고 싶어요~

다들 우수 블로그 얘기네요^-^
노란 우수 왕관모양이 꼭 금뺏지 같아요 ㅎㅎ
추카드려용~~
밥하랴, 집지으시랴, 농사일하시랴(그것도 다 너무 열심히)
정말 슈퍼우먼이세요!
저는 요리하곤 거리가 멀지만 먹는건 일등이지요
아~ 맛있다 더 주세요,ㅋㅋ,.
이쁜 아낙님 ..조기탕 제주도로 배송해주세용 ㅎㅎ 넘더워 밥못해겠어요 .아낙님거 얻어 먹을래요 ㅎㅎ
한 번 튀겨서 찌면 비린내가 안나는군요 ㅎ~
찜은 자신이 없어서 구이로 자주 먹었는데 잘 배워서 해봐야겠어요 ㅎ~*
윗속을 너무 자극합니다..아 허기저
아~... 저런 방법이.....
한번 조기 찜 했다가 비려서 다시는 안 하고 있었는데.....
다시 한번 도전해 볼랍니다....
조기찜.. 참 쉬운 방법이 있었네요. 맛있겠어요~~^^*
잘쓸께요~~
와우 좋은 정보 너무 감사 바쁜 시골생활에도 좋은 정보 올리시는 님이여 항상 건강하시고 늘 평안하세요. ^&^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