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코르 왓 | 해외여행
허니맘 2009.03.13 19:23
지난주 시골에 갈일이 있어 내려가는 중 도로옆쪽에 집들이 왜 이리좋은지...
연신 집 좋다집 좋다를 연달했더니 운전하시는 분 하시는말...도대체 살고 있는 집이 그렇게 안 좋으냐고..
왠 집타령을 그렇게 하냐고 타박을 하시네요.
도심에 사는 서민에 희망은 내집마련 아니겠어요.
가끔 농심에 다시는 분들이 부러울때가 있어요. 무엇보다 마음에 여유가 부럽구요. 마음 맡는 이웃과 이렇게 여행을 할수 있다는 것이 부러울
뿐입니다. 도심에서 이웃 사기기도 힘이드네요.
아무튼 부럽습니다. 외국 물도 드셔보시고, 비행기도 타 보시고, 사랑하는 분과 함께 하시니 더 좋은 여행이었겠네요.
행복하세요.
님은 여기에 좋은 이웃들이 많이 있잖아요**
저도 씨님의 좋은 이웃인데 모르셨구나
요즘 촌사람들 1년에 한번씩은 외국여행 한답니다
저희 팀에는 태국만 세번째라는 분들도 있었어요
여기는 비행기 안타도 되는데....
언제든 다니러 오세요**
요리 잘 하시는 남편이신가봐요?
두분 넘 잘 어울리는 한쌍의 커플이네용...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ㅋㅋ 넹^^
요리 잘하고 요리가 취미인 남자랍니다 ㅎㅎㅎㅎ
감사하구요~~
님두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
젊고 이쁘시당 ^^
남편분도 포근한 인상이 좋아요...
행복한 모습입니다.
이쁘게 사는군요. 난 이달 말경에 발칸반도 딸네들 동원하여 여행갑니다.
난 여행이 취미인데 이젠 몸이 말을 안들어 주니 장거리 여행은 앞으론 쉽지 않겠어요.
젊을때 다른 나라 문화 많이 보세요. 통장 잔액 늘어나는 것보다 여행 경험이 나이들어감에 더 소중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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