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0.07.15 07:18
새들이 빼먹는걸 몰랐어여..
속상하시겠어여..
사진에 엉덩이에 걸친게 정말 아이디얼하네요
의자인것같은데...
낱알하나라도 아껴먹어야겟어요 ...
콩밭을 질밭이라고 하는가보죠?   질밭.... 첨 들어보는말이네요.

엉 엉~~저주 몇십개 검은 콩을 심었는데 어쩨 하나두 안나는지 모르겠네여 ㅠㅠ인터넷에서 콩을 삿는데..묵어서 그런가요? 어서 콩을 사야 저렇게 잘나나요? 저희도 강원도에 2000평 밭이 있는데 못해먹고 있어요ㅜㅜ내년엔 콩을 심던지...
콩을 밭에 심지않고 묘목판에 심어서 어느정도 큰상태로 묘목으로 심으면 새들이 안먹습니다.....^^
좋은 포스팅이네요!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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