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농촌 고3 수험생의 머리식히는 방법~^^*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0.07.19 06:38
든든한 아들들...초상권으로 뒷모습을 찍으라는 귀여운 아이들...
고삼 수험생은 이리 여름을 나는군요....기특하게도....ㅎㅎㅎ
얼마전까지만 해도 협조를 잘 해주더니만
이제는 얼굴을 안보여주려고 하네요~^^
고3 중3 바쁜 녀석들 데려다가 일시킨다고 흉보는 분들 계실지도 모르는데..ㅎㅎ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청다미님^^*
맞아요...
머리식히는게 따로 있나요?...
머리를 차게 해부면 되지요...캬캬캬
맞슴다~~^^
머리를 차게 해야하는데 이 날은 오히려 머리를 너무 뜨겁게 만들었다는..ㅎㅎ
점방님 따라서 떠나는 여행이 진짜 머리식히는 방법인데~~~
시험 끝내놓고 점방님께 보내야겠어요~^^*
참으로 행복해 보이십니다. 이렇게 살아야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앞으로도 아드님과 잘알 지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아들들이 벌써 군대 다 다녀왔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제 품안에 자식들이 아니지요.(벌써 오래전부터인지도 모르지만).....크크크크크크
에휴시골아낙도 벌써부터 나가서 겨우 한달에 한번 보는 아들녀석 보면서
이미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제부터는 대학가고 군대가고,...우리곁을 떠날일만 남은것을 알고있거든요*
편안한 밤 되셔유108염주님
아낙네님 주말 콩밭 농사일 하셨군요...
모처럼 집에온 아들과 함께 즐거워 보이십니다...
그래도 아들 넘 기특하네요~     그 덕에 빨리 끝내서 다행임다...
오늘 초복인데... 맛난 음식 드셨나요?...
우리는 회사에서 학교에서 해결하는거 같아서 집에서는 간단히 김치찌개로 통과~했어요...ㅎㅎ
편안한 저녁되세요~~~^^
이제서야 며칠에 걸친 콩심기를 끝냈답니다~
아이들 힘까지 빌려서요~ㅎㅎ
사실 초복인것도 잊고 있다가 저녁에야 닭한마리 사다가 삼계탕 끓여먹었어요~^^
김치찌게도 정말 맛있었을것 같은데요~
내일 아침에는 김치찌게 만들어먹어야 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수리바님~~~

중3딸내미가 있어 이런내용은 애사롭게 넘기가 어려워요
잘보고 좋은 정보 담고 갑니다.
도와주는 아들녀석들이 부럽네요 기특하기도 하구요
나의 초딩아들도 이렇게 크면 도와줄려나??
중3...그래도 딸램들은 자기일은 스스로 잘 알아서 하는것 같더라구요~^^
남자 녀석들은 조금 늦되는 경향이 있다보니 아무래도..ㅎ
토마토님 아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어쩌면 고등학생이 되기전에도
철이 일찍 들수도 있을지도 모르죠~^^*

무더운 장마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길요~행복토마토님~~~
우와~아드님들 ...듬직합니다.
수험생인데 그 와중에 들일겸 머리를 식혀주셨군요.

땡볕 더위에 땀은 흘렸지만 마음은 자연속에서 시원했을 것 같아요.
멀리서 봐도 자알~생긴 아드님들. 아낙님 굶어도 배가 부르시겠어요.ㅎㅎ
저도 저런 아들만 둘...딸이 없는 게 좀 서운치만...뭐 운명이죠.

편안한 밤 ...주무세요.(^^)
사실 큰 녀석은 먼저 돕겠다고 나서는데 헌이녀석은
공부도 안하려고하고 한참 사춘기라서 그런지 너무 예민하게 굴어서요..ㅎ
일부러 땡볕에서 일하는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려주고 싶었답니다~^^*

아들만둘~~~에휴~~~
딸래미 하나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향기님 말씀이 맞슴다~어쩌겠어요~
운명이려니 해야지..ㅎㅎㅎ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쌀눈에는 종합 비타민의 재료로 사용될만큼 대표 영양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하네요^^*
쌀눈에는 종합 비타민의 재료로 사용될만큼 대표 영양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하네요^^*
반가워요~^^*
자연스러움으로 머리식히는 아드님들 너무 멋있습니다~^^
이런 낭만이 있는 아드님들은 복이 많은겁니다~~~
얼마나 든든할까요?
마냥 부러운 코코아줌씨~~잘보고갑니다~^^

베스트 축하드리고요~*^^*
글쎄요~저 녀석들도 과연 낭만으로 생각했을지..ㅎㅎ
그래도 나중에는 행복한 추억으로 기억되기를 바랄뿐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지치는 요즘 날씨~
건강 잘 챙기는 하루 되세요~코코님^^*
아깝다~
얼굴까지 나왔으면 메인에 떳을 텐데~~ ^^
모두들 회이팅 하이소~~~
아하~그렇군요~^^
이제는 조금 컸다고 얼굴을 잘 안보여 주려고 하네요~짜식들..ㅎ
석천님도 무더운 여름날 화이팅 하시길요^^*
대단하시네여~~아드님 뒷태 찍으신 사진이 일케또 ,,, 부럽쓰!~~~~ㅎㅎㅎ
구경 잘 하고 다녀갑니다   시골아낙네님~~~
ㅋ~울 아들녀석들이 뒷태가 좀 괜찮았나봐요..ㅎㅎ
오늘도 엄청 뜨거운 하루가 될것같은데
건강 잘 챙기시구요~행복한 하루 되시길요~비올라님^^*
우와~
아드님 사진과 함께 메인 베스트에~
축하드립니당.....^^
고3아들 아마 머리 맑아져서   남은 기간도 공부 열쉬미 할거예요
저도 작년에 수능생 엄마였슴다~~
요즘 아이들 넘 안쓰러워요..그쵸..?
그 넘의 공부가 뭔지~~~
아하~선배님이시군요..ㅎ
선배로서 도움될만한 조언좀 부탁드려요^^
농사밖에 모르는 촌아낙이라 아무런 도움이 되지못해 안타깝기만 하답니다
더구나 다른 엄마들처럼 입시에 대한 정보는 아무것도 모르고있으니...
그저 오랜만에 머리식혀준다는 핑계로 들일만 시키고 있습니다..^^*
저두 아들만둘이에요 아낙네님 정말 멋지게 머리를 식혀주시네요
제고1아들은 머리식히러 노래방간답니다...
요즘애들 가끔은 노래방가서 목청껏 소리도 질러줘야합니다~ㅎㅎ
우리 애들도 몇달만에 한번씩 형이 오는날에는 토요일밤을 이용해서 한번씩 다녀오기도 하거든요~~^^*
시골가서 한번씩하면 생각보다 엄청 힘들더라구요...좋아 보이네요..
원래 안하던일을 하면 처음엔 다 힘들기 마련이죠~
저한테 사무실에 한나절 앉아있으라하면 몸살날지도 몰라요~ㅎㅎ
만나서 반갑구요~자주 마실오세요~줄리엣님^^*
두 아들 덕분에, 든든 하시겠어요 ^^
메인 축하드려요 ^^
반가워요~맑음님^^
간단히 인사만 드리고 부랴부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얼른 김탁구보고 다시 인사드리러 갈께요..ㅎㅎ
풍요로워 보입니다 농사짓는 맘으로 돌아가라 했는데,.
농사짓는 맘~~~
모든 사람들이 그런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세상이 참 편안해질것 같아요~좀더 부지런하구요^^
오늘 하루도 더운날씨에 건강 잘 챙기는 시간 되세요~푸르리님~~
메인 추카요 조아부러
땡큐유~~이제야 봤어유~~^^*
복중에 어찌 지내시나요~
너무 더워서 밤마실 다니기도 힘드네요..ㅎ
편안한 밤 되시고 주말과 휴일도 행복하시길요~당수님^^
에궁 바쁘신데 답글은 뭐하러 하셔여 감쏴여
첫번째 사진은 잡시사로 보내세요~
아~그럴까요^^
받아주기는 하려는지 모르겠네요..ㅎㅎ
쌩뚱맞게 오늘에서야 이 글을보고 이렇게 늦은 답글을 달고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그 날을 안넘기려고 하는데도 자꾸 이렇게 엉뚱한 답글을 달게되네요^^
편안한 밤 되시구요~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래요~프랜드님^^*
에궁~늦으면 어떤가요^^ 바쁘신데 답글 달아주신것도 감사하죰^^
저도   시골에   살고   싶은데     .....       어려움   또한   있겠죠     ???         넘   좋아   보여요  
반가워요~꼬꼬닭님^^
주말과 휴일도 잘 보내시구요~
늘 건강한 날 되시길 바래요~^^*
가족들이 참 정겹고 행복한 분위기..
너무나 정답고 보기 좋군요.
방송국에서 출연제의를 받을 정도이니 그럴만 한데요. ^^
남편의 의사와 뜻을 존중하시는...사랑스런 맘과
많이도 겸손하신 님의 이쁜마음과 함께
열심히 사시는 분이신듯
제 한데 열등감 팍팍 심어주시니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그리고....
님의 시골밥상...어쩜...그렇게 요리도 잘 하시는지?
팔방미인이시네요. 슈퍼우먼이 따로 없고요
근데 컴에 앉아있는 시간이 늘어나면 안되는뎅~~~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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