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바쁜아침 반찬걱정 해결해줄 초간단 반찬2가지~^^*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0.07.20 06:24
아~ 배고파요..
밭에서 이제 들어와서 애들 씻는동안
남산언니 블러그에 잠시 들어옸다가 파도한번탔는데
이렇게 저녁 찬거리 메뉴를 건져 가네요.
오랫만에 감자채 볶으로 오이 무쳐서 슥슥 비벼볼랍니다.
날이 더워서 그런지 요즘 뭐먹을까...
이게 제일 큰 걱정거리잔아요.
종종 놀러올께요~
오늘 저녁에도 우리는 이렇게 만들어서 밥을 두그릇이나 뚝딱 해치웠답니다^^
여름철 입맛없을때는 더구나 시골에서는 텃밭에있는 오이따다가 이렇게 만들어 먹는것이 최고인것 같아요~
다른반찬 걱정없이 그저 쓱쓱 비벼먹으면 그만이니까요~^^*
좋은 이웃으로 오랜시간 함께해요~겨울나기님~~
네~ 종종놀러와서 한수 배워가겠습니다.
감자채 볶아서 오이무침이랑 김가루 넣고 계란후라이 넣어서
커다란 양푼에 비벼 온식구 나눠 먹었네요.^^
엣추억의 음식먹던 습관들이 어쩜 저랑 비슷하네요. ㅎ ㅎ     감자, 오이넣고 고추장넣어 비벼먹으니 정말 만나요. ㅎ ㅎ       즐거운 하루 되시길. . .
냠냠~~
맛있겠다.
저도 어린시절 마아가린에   비벼먹었는데   그맛이 지금도 기억이 나지요   입이 짧은 저에게 친정아버지가,,,미군부대에서 마아가린을 가져오셔셔
콩나물 삶고   양념간장과 마아가린에   비벼 먹게 하셧지요    
촌부일기라는 이름만들어도   정이넘칩니다 하루를 살더라도 이렇듯 조용하고 순수함이 흐르는시골이 생각나는 도시인입니다 다녀가요
오이 무침 넘 맛나보이네요~~ 배고프다~~
찬밥도 있겠다...오늘 저녁에 간단하게 만들어서 먹어야겠습니다~~ 맛있게 해 먹을께요~~ 기분 좋은 오후 시간되세요!!
잘보고 갑니다 맛있게내요
직장에서 퇴장한 60대주부 새벽6시 수영가기전 잠시 들렸다가 시골아낙네의 시골 밥상 특히 감자볶음 오이고추장 묻힘
오늘 아침 만들어 볼께요
퍼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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