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여름철 별미간식~할머니가 만들어주시던 단호박 밀떡^^*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0.07.28 06:18
단호박 잔뜩 심었는데,,,,달리면 만들어 먹어야징^>~ ㅎㅎㅎ

너무 맛나겠어용~~
아....단호박~
올해 맘먹고 단호박을 종묘상에서 사다가 심었는데요~
딱 한포기 살아나고 아홉포기가 죽었답니다..ㅠㅠ
제가 너무 밭 가장자리에 심어놨더니 남편이 보면서 거기서 무슨 호박이 크느냐고 하더니만..
남편말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명심하려구요~ㅎㅎ
넘 맛나겠습니다 파가서 저도 보면서 해먹으려구요
감사합니다.
반가워요~싸리님
맛있게 만들어 드셨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덕분에 아들녀석들 있을때 다시한번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찜솥이 너무작아서인지 우유를 많이 부어서인지...제 밀떡은 겉부분이랑 속부분이 하나도안익서어 실패햇습니당..ㅠㅠ
아...정말요~~
어쩜 좋아요~저대로라면 쫀득한 정도가 딱 좋았는데
말씀처럼 반죽이 좀 질었나 싶기도 하구요....
가끔 강낭콩이 오래되어서 잘 안무르기는 해도 떡은 잘 익는데
왜그랬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콩은 삶아서 넣기도 하거든요~^^
이 글 보면서 우리도 덕분에 한번더 만들어 먹어보려는 중이랍니다~
다시한번만 더 만들어 보세요~진주님~~
정말 맛있는데...안타까워요~~~~~^^*
단호박 밀떡 맛있겠어요...
꼭 만들어ㅓ 볼거에요...
휴가갔다가 간만들어왔어요 푸짐한 요리들이 많이올라왔네요 반갑구요,더위에 지친 울가족에게 수고스럽지만 꼭해먹이고 싶네요^*^
와우 먹어 보고 싶어요
맛나겟네요 ..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떡을 좋아하는데 이렇게 집에서 한 떡은 먹어 보지 못했네요~~ 담아갑니다~
단호박 하나 얻어는데 내일 당장 해먹어야겟어요,,,
감사합니다~~
담아가요*^^*
이것도 가져갑니다
좋은 것 배웠어요.
단호박 쪄 먹는   방법 만 알았거든요.
좋은 정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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