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의 꿈 (35)

내손으로 집짓기 벽돌쌓기~ALC벽돌 view 발행 | 전원주택의 꿈
시골아낙네 2010.07.28 08:48
저희는 터도 좁고 못생겨서 걍 살기편한대로 지었어요
스러져가는 오두막에 살다 그나마 슬라브집이라도 지으니
아이들이 젤 좋아 햇어요..
더운물도 펑펑 나오고...ㅎㅎ

근데역시 주택은 겨울에 연료비가 젤문제예요..
단열에 젤중점을 두시구요
싼연료를 우선으로 선택하세요..^^*
그렇지 않아도 이 벽돌이 단열효과가 크다고해서 선택을 했는데
보일러는 어떤게 좋을지 모르겠어요~
그저 다들 하듯이 기름 보일러를 놓는다고는 하는데 전기 보일러를 놓으라는 분들도 있고
나무 보일러를 놓으라고도 하고~~ㅎㅎ
암튼 집짓는 일 처음이라 주변에서 관심가지고 좋은 말씀들은 많이 해주시는데
너무 아는것이 없으니 더 헷갈리기만 하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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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요. 그림같은 집...ㅎㄷㄷ
동화속에 나올듯해요. ^^
이렇게 멋진 집을 지어야하는데
어찌 나올지 걱정되고 궁금하기도하고..ㅎ
응원에 힘받아서 열심히 이쁘고 튼튼한 집 짓겠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시길요~앞으로뒤태님^^*
지금 저희도 기름 보일러예요..
첨에 심야 전기보일러를 놓았으면...
그동안 해택을 많이보았을텐데..하고 가끔 후회를 하네요
하긴 전기값도 자꾸 오른다 하더군요...

그땐 건축비도 그렇고 지금처럼 기름값이 터무니 없이 비싸진 않아서...
걍 쉽게 선택 햇는데...

중간에 태양열를 또 놓았죠..
근데 이게 겨울엔 별효과가 없고
봄 부터 가을까지 더운물 맘데로 쓰는정도..
실망.. 시행착오..ㅎㅎ
다음 3년전 열전도채 보일러로 교체했어요
써본사람이 기름이 절반 절약된다고해서...ㅎㅎ
그런데 절약된건지     않된건지...여전히 기름소비는 많구요
사실 저흰 추위를 많이타서 많이 돌리거든요..

이렇게 귀가 얇아 많은 시행착오를 겪은지라...
잘 알아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지금은 기술도 많이 좋아지고...변한것도 많을 테니까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건시간 되세요..^^*
에휴~~그러셨군요~
한번 만들어 놓은것 바꾸는것이 쉽지만은 않은일인데...
우리도 심야전기를 제일 많이 추천을 해줘서 알아봤더니만
얼마전까지만해도 쉽게 내주던것을 이제는 무척이나 까다롭게 심사를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냥 쉽고 익숙한 기름보일러로~^^*

그나저나 일부러 이렇게 이른 아침시간에 오셔서 알려주시고~
정말 뭐라 감사한 마음을 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복날인데 뭔가 맛난 보양식을 대접해 드리면 좋으련만..ㅎ

새벽기차님도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입주하면 집들이 한번 하세요...양손 무겁게 하고 집구경 갈깨요..^*^
쥔장님 새집보시며 행복해 하실 모습 떠올리니 제가 다 흐뭇하네요..^*^
쥔장님 마무리 잘하시고 늘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아~~물론이죠~^^
집짓는다고 이렇게 동네방네 소문을 다 내놨으니...
집들이 안하고 그냥 넘어가면 몰매맞을지도 몰라요~~^^
맛난 보양식 드시고 건강한 시간 보내세요~
야호~ 멋진 집이 될거 같습니다.
한국의 전통 정원으로 알려진 담양 소쇄원 버금갑니다
수려한 大정원 자연환경 借景 설래이게 하는군요
에궁~~그렇게까지...ㅎ
그래도 기분좋은 말 들으니 마냥 행복하기만 하네요~~^^
마음은 벌써 집 다지어놓고 정원도 다 꾸며놨는데
언제나 현실이 되려는지~~마냥 기다려지고 설레는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작지만 튼튼한 집 짓는모습 계속해서 보여드릴께요^^*
아낙님 장마도 끝나고 이제부터 집이조금씩 완성되어 가겠어요..
튼튼하고 마음에 쏙 드는 집으로 완성되길 바래요..
네~그동안 장마랑 겹쳐서 기다리는동안 얼마나 마음 졸였는지 몰라요^^
이제부터 서둘러서 이쁘고 튼튼한 집 짓는 모습 보여드릴께요~
하긴 이쁜거는 자신없지만요..ㅎㅎ
복중에 건강 잘 챙기는 하루 되세요~~수리바님^^*
나냐나네도 집을 지을려고 궁리를 하는데,,쉽지가 않더군요.
우선 차로 흙을 날라서 높여야 하는데 마을 입구에서
피해주지를 않네요.
어떨 때는 시골 인심이 더 무서울 때가 있어요.
어제도 일하는데(??) 동네 할아버지 한 분이 오셔서 전기세( 농가용-전봇대)
<<자신이 다 냈다고,,일년에 만원도 안하는데
재작년에5만원 줬는데,,,>>
그래서 영수증을 주면 직접 낸다고 혀도 자꾸 딴소리만,,,

그래서 아직 높이지도 못하고 있네요.
올해는
흙으로 높이고 나무도 심고 돌도 갖다 놓고 해야하는데,,,

문제는 문제네요..
나중에 아낙네님 집 지으면 참고해야겠으요..^.~
아~그러시군요~
가끔 그런분들 있어요~자기 고집만 있고 남을 배려하지 않는 사람들..^^
우리는 사실 터가 워낙에 높아서 그냥 지으려고 했는데
오히려 다른분들이 흙 줄테니 집터 높여서 지으라고 흙갖다주고
다지는 기계까지 빌려주셔서 제대로 터가 만들어졌답니다~~
너무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있으니 어쩌겠어요~그러려니~~해야지..
혹시라도 집 짓는일 복잡하면 울집 옆으로 이사오셔유~~~ㅎㅎ

.
.
칭구님은 아는 것도 많으십니다,
톰은 많이 배워야겠습니다,
준비가 철저하면 만족도 두 배,,,
어떤 디자인의 주택이 탄생할지 무지 기대가됩니다,

근데요ㅡ,
조위에 건물,,
조렇게 지을려면 금액이...
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준비는 열심히 하는데....정작 어떤 집이 나올지는 아직도 감이 안잡히네요.
저 집은 8,000만원에 맡겨서 시작을 했답니다
우리도 건물만 그 정도 생각하고 안에 들여놓을것까지 해서 1억 예산으로 짓고 있는 중이거든요
그런데 잠깐 잘못하면 그보다 더 들어갈것 같아 걱정입니다
칭구님도 집 지으시려구요
와우~~ 대단해요~!!!
예정보다야 늦었다지만... 어느새 이렇게 멋진 집이 .....

농사지으랴~~ 음식만드시랴~~정말 대단하십니다.
에휴~~집짓는 일이 장난이 아니네요^^
그저 시간아 빨리가라 노래를 하고있는 요즘이랍니다~
아 참 저 집은 우리집이 아니구요..ㅎ
이웃에서 짓고있는 집인데 저 집을 짓고있는 분들한테
우리벽돌 쌓는일을 맡겨볼까 싶어서 상담갔다가 찍어왔어요~^^*
아~~ 그렇쿤요~ 제가 고 부분만 급히 지나갔나보군요.
기초공사 봤었는대...

자주 밥상을 엿봅니다만....저는 아직 자신이 없는부분이라서...
정말 대단하셔요.ㅎㅎㅎ
에궁~저도 제대로 된 요리는 자신이 없답니다~
그저 매일 먹는 밥반찬을 만들어 먹는것뿐..ㅎㅎ
저야말로 기회가 된다면 멋진 요리를 배워보고 싶어요~~
빵굽는것두요~^^*
오랜만에 글올리네요,많이 바뻐보이는 시골아낙님이시네요^*^ 휴가중이예요   친정 전남순천에 내려와 있어요 ,이곳은 한옥집이 대세네요,저희서울집은 옥상을 올려 증축해서 작년에 지었어요,조립식으로 ,내부인테리어는 일반집하고 똑같이 들어가구요,겨울나고,여름나는중인데 겨울따뜻하고 지금은 에어콘아직 개시안했어요,괜찮네요^*^ 글구 콩밭비둘기는요, 한마리 인질로 잡아서 비둘기장으로 유인하는 방법을 이곳친정에서 사용하고있어요 배밭에 까치들을 유인하시더라구요,한마리 넣어두면 따라들어와 못나가는거죠?
아하~친정에 가셨군요~좋으시겠다........ㅎ
조립식을 지었는데도 겨울에 안춥나요~그것이 제일 걱정이던데..

콩밭 비둘기~~~얘네들 때문에 요즘 아주 죽을맛이랍니다..ㅎ
한 이틀만 더 크면 그때는 안 온다고 하던데..
지금은 어린 싹이 올라오는걸 몽땅 잘라먹어서 정말 큰일이네요~~~

비둘기를 유인하는 방법~그러고보니 밭에도 한 녀석이 앉으면 떼로 내려앉던데...
한번 이용해보라고 해야겠어요~고마워요~~글로리아님~~^^*
그리고 친정에서 얼마나 계실건지
아주 많이 행복한 시간 보내고 돌아오시길요~^^
벌써 집을 다 지어진줄 알았네요.
바닥 기초공사를 끝내고
조만간 벽돌쌓는 일이 진행되면
어느정도 윤곽이 나오겠는걸요. ^^
어떤 멋진 집이 탄생할지 기대됩니다. ...
에휴~~언제나 완성이 되려는지~^^
처음에는 두달이면 된다고 하더니만
바닥 만들어놓고 꼬박 두달을 그냥 보고만 있었네요..ㅎㅎ
이제부터는 장마도 끝난다고하니 부지런히 올라가는 모습 보여드릴께요~^^*
언제 이케 다지었다냐??? ^^ 이쁘네~~ 멀지도 않은데 한번간다간다 쉽지가않구나~~ 건강해라 조만간함갈게~~^^
ㅋㅋ 언제 짓기는 아직 멀었슈~~~ㅎㅎ
그러다가 집 다지어놓고 집들이때나 오는거 아닌지 모르지~^^
암튼 더운 여름에 다들 건강 잘 챙기시고~
언니도 밥 잘먹을 수 있게 잘 좀 챙겨주셔유~`^^*
직접 집을 지으시네요~~ 쉽지 않을 일이실텐데 정말 대단하십니다.
빨리 멋진 집을 보고 싶네요~~^^
집이 깔끔하고 좋네요.
집을 짓고 계신다는 말씀에 무척 궁금하긴 하였어요...

세상에나....이런 일이....
이렇게 직접 벽돌을 쌓아 올리시는 분인줄은 미처 몰랐네요...ㅎ
고생스러운 일이겠지만,
완성하고 나면 세상 부러울 것 하나 없을 것 같아요....



집이 단아하고 아름답습니다
멋지게 지으셔서 한번 더 포스팅해주시길 고대하겠습니다
집이 멋지네여 지일 중요한게 보일러인데 이즈음 기름값이 장난이 아니라 기름 보일러라구하니 째매 걱정이 되네여 나무 보일러 때는것으로 하면 마니 절약 될긴데 한번 알어 보시져 통나무로 한번 넣어놓으면 새벽까지 따뜻하져 건승하셔여
전 집 모습보고 아니 언제 저렇게 많이 올라갔댜아~~했는데
다른 사람의 집이었군요...ㅎㅎ
좋다가 말았습니다..
저렇게 이쁜 집 지어서 얼른 구경시켜주세요...
이제 집 짓는 모습...
차근차근 지켜볼게요.... 어떤 집이 나올까?
집을 직접 설계해서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활용도 높은 구조로...멋져요..울 서방님 꿈이 시골 마당 넓은 데...텃밭있는 데...주택지어 흙밟으며 사는 게 꿈인 데...난...난...ㅎㅎㅎ 싫다고 막...거부하고 있어요...꿈은 꿈일 뿐...ㅋㅋ 어쩌다 한번 방문함이 좋은거지...거서 맬 산다고 생각하는 게...앗, 아낙님 기운 빠지는 글???죄송해요..난..아직...걍 이생활이 좋은가봐요..나이가...더 들어야..생각이 바뀔라는 지...
오랜만에 들렸어요
집을 다 짓었나 싶어는데 아직도 진행중이구요.
여러가지 사연들 살아가는 이야기 이것저것 보고 갑니다.
오늘도 편안하세요

안녕하세요,
혹시 프로그램이 알아서 블로그 지수를 올려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특이한 프로그램 하나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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