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방송출연 제의를 거절할 수 밖에 없었던 사연~^^*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0.08.03 06:43
어쩌면 텔레비젼을 통해 님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놓히고 말았네요....
시골 아낙네님 점점 유명해지시는군요!!!!
축하축하!!!!
아이고
아까비
TV를 통해서 보면 더 아름다울텐데
다음에 나가실 기회 있으시면 동영상으로 ....ㅎㅎ..
사람사는 모습 다 그런거예요..좋다고 판단 되서 연락 온건데요.
너무 어렵게 생각하시지 마시고...나와 보세요..추억을 만드는 것이니까요...ㅎ.
꼭 보고싶어요 언제 하는지요.. 축하드려요*^^*
늘 조용하게 지내는 것이 아름답습니다. 있는 듯 없는 듯... 그러나 때로는 보여주는 것 또한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그런일이~ 촌부님 성향을 알듯하네요^*^ 시골집 참 정갈하네요
기회를 놓친것이 아니라 더 멋진 모습으로 따라라라~~~하실 기회를 만드신 것일지도 ...역시나 멋진 분.  
참 오래전이지만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답니다...이 글 읽으면서 잠시 그때 기 가슴벅찬 감동을 떠올려 봅니다.
그때 가슴 한귀퉁이에 그 갖고 싶은 것을 포기해야하는 듯한 뭔가가 참 기분을 묘하게 했었지만,
과감히 NO라고 할 수 있었기에 지금의 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아낙님~~!!! 당신이 진정 멋진 분이랍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아낙님의 한글자 한글자에 아낙님의 가슴이 묻어나 있고, 음식하나 하나에서도 아낙님의 향이 베여있어요.
그 향에 취에 그 향이 너무나 좋아서 모두들 여기 이 자리로 모이는게 아닐까 싶습니다....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고싶고 갖고싶은것을
잠시 뒤로 미루는 심성어도
곱기도합니다.

남편의 마음을 배려하고...

그런데 지금 집도 괜찮은데... ㅎ

언젠가 다시 기회가 올거예요.^^

어머니 기일이시구나.
큰며느님 고생하셨어여! 에효~
념 서운해 마셔여 기회는 언제든 열려 있지여 알콩 달콩 살다보면 아낙님의 명성이 온지구를 퍼지리라 아낙이여 영원하라 !
아~~ 난 요렇게 운치있는집.. 개조해서 쓰고 싶다는 소망이 있어라우~
장독대...너무 맘에들고요~ㅎㅎ
제 생각엔...힘들게 사는 거 아니고 알콩달콩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래서...일텐데...괜한...자격지심 아닌가 싶네요...
보는 이의 시선보다...내 사는 삶의 행복이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단순아지메의 생각인 데...ㅎ
지금 눈으로 보이는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정겹고...이뿌고 좋은 데~ 많은 사람들도 그 정과 아낙님의 향기 이끌림에~
그냥 잇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는 것도 좋을 듯 한 데...안타깝...ㅠㅠ~~~^^
더 좋은 계기로 추억 만들기는 계속 이어 질것입니다,
제가 보기엔 이제 시작인데요,,
시골집 모습도 나름 잘 비춰지면 좋아요,,,
다음엔 용기내어 티브에서 뵈어요,,
'시골아낙네...' 왠지 이 이름 참 정겹고 소박하면서도 어딘가 멋지고 이뻐보여요^^
아낙네님 언젠가 더 나은 이쁜 모습으로 방송출연기회를 닿아 티비에서나마 뵙고싶네용!^   . ^
아깝다 ! ...그래도 다시 연락이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

저 사진을 보니 지금 사시는곳 이신가본데요         방문에 창호 ....해마다 새로 붙이시나요??
저 작업 엄청 힘든데 ..저도 어릴때 부모님 거들어 드리면서 해 본 일인지라 ..
참으로 순수하고 착한 아낙님 부부 .박수입니다.
축하합니다 전원주택등 여러번건축해봐서 두분의다투신것 이해합니다 아쉽게생각되는것은 노출공크리트마감이네요 물론 그 벽돌마감도좋습니다~~^^
글 올리신지가 오래 되었지만
무척,정감이 갑니다
인터뷰를 기다리는 설레임이나
남편께서는 처녀시절 잘나가든 부인을 좀더,
예쁘게 보이고픈 마음이
곱게 보입니다 ㅎ     ㅎ
그런데 무엇 때문에 방송이 빵구가 났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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