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밥하기 싫은날 초간단 아점메뉴~얼큰 수제비~^^*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0.08.11 10:49
에궁~맛슴다~먹는것도 일이네요..ㅎㅎ
오늘은 또 어떤 저녁준비를 해야할지 벌써부터 걱정이고
주말에는 아들녀석 온다는데 또 어떤 요리를 해줘야 할까 고민이고..ㅎㅎ

그래도 맛난것 챙겨먹으면서 기분좋은 주말과 휴일 보내자구요~소리야님~^^*
저도 오늘은 수제비가 생각나는데 반죽이 없어서
내일 해먹으려고 합니다~~
고추장넣고 이렇게 해먹어도 참 맛날거같은데요~~
내일은 나도 요거입니다~~ 고맙습니다 *^^*
아~ 맛있겠습니다. 갑자기 된장찌게 같다는 생각을 하였슨데요. 햐얀 수제비만 먹다가 이렇게 빨간 수재비를 보니 군침이 돌고 금방이라도 먹고싶네요.~^^ 196번째로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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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고추장 넣고 끓인 얼큰한 수제비 그거 정말 땡기는군요.
매운고추장이라 제대로 맛이 나겠습니다.
어릴적 저희집에서도   저렇게 숟가락으로 뚝뚝 떼어넣어서 많이 해먹었습니다...ㅎㅎ
오늘 비도 오고 수제비 해먹어야겠는데요.
비오는데, 칼칼하니 너무 좋겠어요!
고추장 수제비는 해본적 없는데 오늘,
해 먹어 볼래요~~
저 수제비 좋아하는데...에고 갑자기 배가 고파지네요..^^;;
아낙네님..저 한그릇만 주세요?..내일은 수제비 해먹어야 겠어요..
덕분에..어젯밤엔 쫀득한 수제비로...세식구 얼굴보며 먹었습니다.
맛없으면 우짜꼬!!! 싶어서..1차로 살짝 끓여서 맛보고.
식구들이 모이는 늦은밤에(ㅠ.ㅠ) 다시 업그레이드해서 끓여 먹었어요.

글쌔..오늘 밤에 또 하랍니다 ㅎㅎㅎㅎㅎㅎ
고마워요....
이궁 방명록에 댓글 달줄말 알았는데....이렇게 좋은 코너가 있었다니....오늘 마눌한테 아낙네님 설명해주신 그대로 해달라고 해야겠어요...
정말 맛있게다...저도 면요리라면 자도가도 먹는사람이라서.ㅋㅋㅋ 종종 좋은 요리정보 부탁드립니다.....
수제비 맛나게 먹고 가유 아낙님 칼칼한 수제비 조아부러
아유..보기만 해도 군침이 꿀꺽 넘어갑니다.
수제비 저도 무진장 좋아하는데.. 남편이 밥을 더 좋아해서.. 가끔밖에 못 만들어 먹는답니다. -_-;;;;
이 곳은 벌써 가을이 왔나봐요. 날이 추워요. 그래서 그런지 이런 뜨끈한 국물있는 수제비가 더 땡겨요!!
양반 체면에
朝前부터 꽁짜로 묵을라'꼬 해도 미안 시러버서,.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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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고향이 충청도입니다. 어렸을때 저희엄마가 해주시던 그대로네요..
갑자기 엄마가 해준 수제비가 먹고 싶네용^^
보기만 해도 군침이 꿀꺽하네요 낼 점심메뉴 추가합니다 감사합니다 펌 할께요 ㅎㅎㅎ
맛있겠어요 꼭 해먹어봐야겠네요 담아갑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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